정말자신감넘치는푸들
- 대출경제Q. 혹시…..궁금합니다.~~~~~~제가 곧 신속채무 조정 면담 가는데혹시 보험 계약대출 받으면 신속 신청 못할까요?저번에 갔을때 최근 대출이 있어서 신청 못한다고 하셨거든요제가 듣기로 햇살론 과 담보대출 그리고 보험계약 대출은 신속에서 제외된다고 들어서요.카드와 신용대출만 하나로 묶어서 신속 된다고 들었는데맞을까요?
- 회생·파산법률Q. 프리워크아웃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프리워크아웃 신청하면 본인의 모든 채무(카드할부 포함)가 하나로 통합되는거 맞나요?그리고 아직 연체는 없는데 혹시 이자 감면이 될까요?
- 대출경제Q. 연체기록되면???? ㅜㅜㅜㅜㅜㅜㅜㅜ안녕하세요연체 기록되면 그 기록이 1년간 보존된다고 드렀는데혹시 대학입학 앞두고 학자금 대출이 안될수 있을까요?ㅜㅜ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왜 발급이 안되는지요??이해가 안되네요 ㅡㅡ10/26일 일요일에 아들이 열이 심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검사결과 A형독감 이더군요.그래서 학교에 제출하려고 의사소견서에 격리기간 나와있게 발급해 달라고 했더니 날짜가 들어간건 발급 안된다 하네요??이게 뭔가요? 아이 학교에 제출하려는 건데 왜 안된다는 걸까요? 외래 와서 다른 의사쌤께 말해보라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당시 진료했던 쌤이 발급해 줘야하는거 아닌가요?법정 감염병 인데 애 학교제출용인데 뭐가 큰일난다고 소견서에 몇일격리가 필요하단 날짜를 못쓴다는게 도통 이해가 안가요 ㅡㅡ;그럼 앞으로는 열이나고 아파도 결석 안하려면 무조건 학교 가야겠군요 😡이거 어디다가 하소연 합니까 ㅜㅜ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기간 관련……………,,ㅜㅜ계약당시 기간을. 1루 모자라게 계약했더군요.정말 열받는게 계산해보니 1루 차이로 1년이 안되는데꼼수를 부렸더군요….예) 2025년12월20~~~2025년13월19일(12개월)위 처럼 근로계약서에 해놔서 1년인줄 알았으나 1루가 모자랐네요속았습니다저러면 퇴직금 못받는 건가요? ㅜㅜ근로계약기간 :기간의 정함이 없는것을 원칙으로 하되, 연봉산정이후 재계약 여부 결정하고 갑이 정한 정년에 달하는 월의 말일에 퇴직하는 것으로 본다.위의 내용이 근로계약서에 있는데 저건 또 뭔소리인지ㅡㅡ;고수님들의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 회생·파산법률Q. 안냥하세요. 개인회생관련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개인회생하면 학자금대출 못하나요?개인회생의 장단점 궁금합니다.아울러 신청요건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ㅜㅜ
- 대출경제Q. 기존 대출 저축은행으로 대환대출문의기존 1금융권과 저축은행 대출을 저축은행에서 대출받아 대환하려 합니다.하나로 묶어서 기존 대출개수를 줄이면 신용 상승할까요?그리고 여기저기 매달 납부하는것 보다 한군데로 납부하는것이 대출관리 차원에서도 좋지 않을까요?참고로 기존 대출들은 1금융권과 저축은행 에서 받은 대출이며금리가 그렇게 많이 높지는 않습니다.사잇돌 대출 과 햇살론 이라서 10%대 입니다.
- 유아교육육아Q. 영어 고수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영어 공부(토익,회화) 어찌 공부해야 회화도,토익도 잘할수 있을까요?물론 초보자 입니다.학력도 빽도 없는 나이만 들어가는 제 무기력한 모습에 영어로 부터 자신감과 자존감을 찾고 싶습니다.ㅜㅜ그동안 살아온 인생 후회되는 일도 많지만,앞으로 과거의 제 자신을 바꾸고,더 예의바르고 더 겸손하며, 남을 위할줄아는 사람으로 바뀌려고 합니다.어느 책에서 보니 지금의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자신이 만들었다더군요.물론 사람이 평생 살아온 습관과 성격을 바꾼다는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평생 다녀본적 없는 교회도 다니려고 합니다.정말 열심히 하고픈 마음과 의지로 뭔가를 이루고 변화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싶습니다.정말 제 인생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 하고 또 노력하고 싶습니다.영어의 고수가 되면 남을 위해 봉사도 할것입니다.영어 고수님들께서 제 글을 보시고 저에게 희망을 가질수있도록 도움의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0대 중반입니다.새로운 분야에 새롭게 이직을 하여 이제 곧 2달이 되어갑니다.지금까지 근태는 좋습니다.근무시간이 9시 부터인데 집과 거리가 있어서 지하철로 왕복 2시간30분정도 왕복하고 있으며 지각이나 조퇴를 해본적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저보다 6살 어린 직장상사가 일 못한다고 갈구는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입니다.물론 나이는 사회생활 하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다른 직원들 앞에서 아직도 그거를 못하냐고 언성 높이고 화를 내니까 저도 속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물론 처음에는 제가 일을 못하니까 저사람이 화를 내는구나 생각하며 일하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지내 왔는데, 점점 도가 지나치는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드네요.제가 처음 이곳에 입사했을때 이것 저것 가르쳐 주면서 저는 제가 직접 해보고 싶었으나 선배들이 일을 다하니 제가 해볼수있는 기회는 줄고 저는 말로만 배우는 상태가 되면서 지금의 시간이 된것 입니다. 1달 반 말입니다.저는 수습기간 3개월 안에 일을 마스터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은 저와 생각이 다른가 봅니다.못하면 왜 아직도 못하느냐~~내가 그거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라고 하면서 화를내는데그 상사는 제 막내 동생과 동갑입니다 ㅜㅜ나이먹고 막내 동생뻘한테 매일같이 욕 바가지로 먹으니까 이제는 일 하다가 또 실수해서 그 상사한테 혼날까봐스트레스받고 눈치 보느라 스트레스 받고…….아……그리고는 저한테 뭔가 잘못을 하면 미안하지 않은것 같다고…사람이 말을하면 쳐다보고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고…..저는 실수한게 미안해서 못쳐다 보는건데요….그래도 이제 곧 2달 되어가면서 일도 눈에 조금씩 보이고 하는데 아직은 기대에 못 미치나 봅니다ㅜㅜ혼내더라도 가끔은 격려도 해주면서 잘할수 있을꺼예요저희가 도와드릴께요~~라고 당근도 필요한 법인데매일 채찍만 날아오니 아직3개월도 안되었는데 제가 지치기 시작했습니다.제 앞에 3명이 줄줄이 그만뒀다 하더라구요 ㅜㅜ그래도 일이 힘들어서 그만뒀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수습기간 3개월은 채우고 당당히 퇴사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ㅜㅜ
- 해고·징계고용·노동Q.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신고후 화해조정퇴사할때 사직서 쓰지 않고 퇴사했는데사측에서는 근로계약 만료로 퇴사시킨 것으로 하여저는 퇴사후 실업 급여를 받고 구직활동중사측을 부당해고로 신고하였습니다.노동위원회 에서 사측과 화해조정을 하여사측으로부터 금전적 합의금을 받는경우 그동안 받은 실업급여는 반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