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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말자신감넘치는푸들

정말자신감넘치는푸들

퇴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0대 중반입니다.

새로운 분야에 새롭게 이직을 하여 이제 곧 2달이 되어갑니다.

지금까지 근태는 좋습니다.

근무시간이 9시 부터인데 집과 거리가 있어서 지하철로

왕복 2시간30분정도 왕복하고 있으며 지각이나 조퇴를 해본적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보다 6살 어린 직장상사가 일 못한다고 갈구는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이는 사회생활 하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직원들 앞에서 아직도 그거를 못하냐고 언성 높이고 화를 내니까 저도 속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물론 처음에는 제가 일을 못하니까 저사람이 화를 내는구나 생각하며 일하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지내 왔는데, 점점 도가 지나치는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드네요.

제가 처음 이곳에 입사했을때 이것 저것 가르쳐 주면서 저는 제가 직접 해보고 싶었으나 선배들이 일을 다하니 제가 해볼수있는 기회는 줄고 저는 말로만 배우는 상태가 되면서 지금의 시간이 된것 입니다. 1달 반 말입니다.

저는 수습기간 3개월 안에 일을 마스터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은 저와 생각이 다른가 봅니다.

못하면 왜 아직도 못하느냐~~내가 그거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라고 하면서 화를내는데

그 상사는 제 막내 동생과 동갑입니다 ㅜㅜ

나이먹고 막내 동생뻘한테 매일같이 욕 바가지로 먹으니

까 이제는 일 하다가 또 실수해서 그 상사한테 혼날까봐

스트레스받고 눈치 보느라 스트레스 받고…….아……

그리고는 저한테 뭔가 잘못을 하면 미안하지 않은것 같다고…사람이 말을하면 쳐다보고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고…..저는 실수한게 미안해서 못쳐다 보는건데요….

그래도 이제 곧 2달 되어가면서 일도 눈에 조금씩 보이고 하는데 아직은 기대에 못 미치나 봅니다ㅜㅜ

혼내더라도 가끔은 격려도 해주면서 잘할수 있을꺼예요

저희가 도와드릴께요~~라고 당근도 필요한 법인데

매일 채찍만 날아오니 아직3개월도 안되었는데 제가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제 앞에 3명이 줄줄이 그만뒀다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일이 힘들어서 그만뒀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수습기간 3개월은 채우고 당당히 퇴사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ㅜㅜ

10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그 상사분이 조금 지나친것 같긴 합니다.

    물론 처음 입사해서 모든걸 척척 잘하면 가장 베스트이지만 그건 사실상 몇 안됩니다.

    보통은 처음 하는 일이니 배우면서 해야하는데 겨우 2개월 되었는데 자꾸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상사는 본인이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듯 합니다.

    그냥 그런 사람들 말은 듣지 마시고 좋은 선배들 말 들으면서 일단 버텨보세요!! 그리고 너무 지나치다고 싶으면 당당하게 말씀 하셔야합니다. 대들지는 마시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잘못한것은 당당하게 인정하고, 너무 과하게 하시면 말씀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참는게 다는 아니더라구요!!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3개월은 봐주면서 도와주면서 하는데 너무 급한것 같습니다.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하게 일하세요!! 처음에 못하는건 당연한것입니다.

  • ㅜㅜ직장때문에 많이고민되는가봐요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해로워요 아니다싶을때그만두시는게맞아요 어거지로 계속 붙잡고있으면..더스트레스받고 어쩌면자존감도추락할수도있어요ㅜ

  • 수습기간에 배우는 직원을 혼내는 조직은 앞으로도 그럴 확률이 놓을 것 같네요.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일이 힘들고 지친에 출퇴근길도 멀고 몸도 마음도 지치실 것 같아요.

    수습기간을 3개월 채우는게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그기간에 더 좋은 직장을 찾아서 그곳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면

    다른 일 찾아보시는거 어떤가요.

    출퇴근 5시간이면 시간도 비용인데 너무 많은

    투자 대비 효율인것 같아요.

    힘내시고 더 좋은 동료들과

    회사 만나게 되실거에요.

    응원할께요

  • 2달 근무하고 퇴사 하는거와 수습기간 3개월 근무 채우는 것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힘들어서 그만 둔다는 소리 듣는것과 지금 지치는 마음 어느 것에 무게를 두느냐 따라 다르지만 수습기간 3개월 당당하게 채운다고 지금의 지친 마음에 보상이 되면 채우는거고 보상이 안될 거 같으면 빠른 시일내 퇴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퇴사 할 때는 확실하게 지금 지랄 같은 상사 때문에 퇴사한다고 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 3사람 때려친 감정을 안다면 빠르게 퇴사가 답 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생활이 많이 힘드시네요..

    이런상황이라면 수습기간 3개월은 채우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매일 출퇴근 2시간반씩 하시면서도 지각 한번 없이 성실하게 다니시는데

    그런 태도는 인정도 안해주고 매일 혼내기만 하다니 속상하시겠어요

    새로운 분야라 배우는 입장이신데 일을 직접 해볼 기회도 안주고

    말로만 가르쳐놓고 못한다고 구박하는건 너무하다 싶네요

    그 직장 상사분이 나이는 어리더라도 관리자로서 기본적인 리더십이나 배려가 많이 부족해 보이는구나

    앞에 세분이나 그만두셨다는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 같아요

    수습기간이라도 기본적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하는데 매일 언성높이고 눈치보게 만드는건

    교육방식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답니다

    그래도 2달 동안 잘 견디셨으니 이왕이면 3개월은 채우시는게 경력관리나 다음 직장 구하실 때도 좋을거 같아요

    퇴사하실 때는 정중하게 수습기간 중 여러모로 배웠지만 제가 잘 맞지 않는것 같다고 말씀하시면 되구요

    앞으로 한달만 더 견디시면서 최선을 다해보시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다음엔 좋은 직장 만나실 거예요,,

  • 지금이라도 다른데구해보시고 이직하십시오. 저도 40대중반이고 직장생활하지만 상사가 어린데 싸가지없으면 같이 일못합니다. 다음에 일이아닌 인간적으로 무시한다 느끼면 쌍욕날리고 받아버리세요. 아직 일할곳 많습니다. 힘내십시오.

  • 일안알려주고 폭언하거나 감정쓰레기취급하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됩니다

    녹음을하고 퇴사를하고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느정도 보상받으실수있을겁니다

    사과든 금전이든요ㅜㅜ....

    일은 다시구하면됩니다

    굳이 있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대부분 일이 힘든거 참는데, 사람이 스트레스 주는건 정말 참기 힘들죠.

    폭언 수준으로 인격모독 가까운 언행을 일삼는 나이어린 상사는 더 힘들죠.

    당연히얼마 되지 않았는데 일을 척척 잘 할 수는 없죠.

    조금 더 참아 보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고 나가실때 시원하게 한마디 하시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엿 먹으라고 노동부에 신고하고 나가세요.

    그런 인간은 좀 시달려야 합니다.

    반듯이 이직 준비 끝내시고 한방 멋있게 먹이고 나가세요.

    힘드시겠지만, 가족들 생각하시고 그런 인간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나이를 떠나서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일년을 일해도 그런 사람은 그럽니다. 3개월 하고 그만두면 또 욕합니다. 기껏 일 가르쳤더니 그만둔다고... 무시하거나 버틸 자신없으면 이직하는 것도 빠르게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결정은 누구도 해주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로만 봤을 때에는 생각보다 폭언이 심한 것 같긴 하십니다.. 수습기간 3개월동안 일을 배우는 것도 맞지만 사연자분 같은 경우에는 다른 곳으로 이직도 생각해두세요. 1~2개월에 이정도 갈군다면 1년 다닌다고 크게 바뀌거나 할 것 같지 않습니다..

  • 퇴사는 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대신 상사 폭언욕설하는건 노동부에 신고하고 나가세요 3개월 다니시고 실업급여까지 받는게 좋겠어요 지하철 두시간반도 멀거니와 상사에 폭언은 아닌거 같네요

  • 처음부터 완벽한 일은 없어요~ 상사가 처음부터 완벽주의로 잘못된 거에요~

    수습기간인데 여러 사람 피해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상사의 태도가 잘못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럴 때는 눈치 계속 보지 말고, 기 죽지말고, 어떻게 들어간 첫 직장인데 퇴사는 좀 신중히 고민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일 겪으면 정말 버티기 힘들어지죠 하지만 낙담하지 마시고 맘 을 강하게 먹으세요

    할 수 있는 날까지 열심히 해보시고 그래도 안될것 같으면 새 직장을 구해보시는것도 방법이신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좀 더 행복한 길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몸과 마음의 건강이 안 좋아지시니 다른 회사로 이직하시는 게 나으실 것 같아요. 

  • 많이 힘드시겠어요.

    왕복 2시간30분을 감수하고 입사를 결정하셨을때도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겁니다. 일이 힘든거보다 사람 힘든건 정말 견디기 어렵고 고통스럽죠.

    하지만 어린 상급자 때문에 아무 대안없이 그만두지는 마십시오. 다른 직장이 바로 구해진다면 괜찮은데, 누군가 때문에 내가 손해 보고 피해를 입는다면 더 화가 날것 같습니다. 어짜피 3개월은 버티셔야하니 다른 동료들과 가벼운 대화나 농담으로 기분을 전환시키면서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그런사람들한테 지지마세요

    지들은 뭐 처음부터 잘했냐 하고 생각하고 넘겨버리세요 분명 그들은 다른곳에서는그러지못하니까 본인보다 낮다고생각하는사람 앞에서 잘난체하고싶은겁니다

    한편으론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대인배처럼 넘겨버리죠

    속이 좁으니 그렇게밖에 대할수밖에 없는겁니다 적응하시면 그런태도도 없어질테니 힘내십쇼

  • 아직도 도전할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시간을 두고 이직을 빨리 하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업무량 스트레스는 감내가 되는데 사람 문제면 계속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상사가 젊다는걸로 봐서는 그사람이 능력자나 회사에서 오히려 인정받거나 회사 관계자 이거나 할거기 때문에 계속 맞춰 줘야 될겁니다 능력자이면서 인성이 좋은 어린 상사는 오히려 배울점이 많겠지만 오래 지속되기 어려울것 같은 관계네요 외국계 회사라면 개인적인 문제로도 부서이동이나 그런 요청이 될텐데 한국 토종 기업들은 그냥 견디다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우선 이직이 쉬운나이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정도 스트레스면 이직을 준비해보는게 좋은데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알아보세요

    하지만 그곳도 그런 상사가 없다는 보장은 없겠네요

  • 저도 앞에 의견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2개월 3개윌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저 같아도 이런 상황이면 퇴사합니다. 갈구는 사람이 나이어린상사... 그 상사는 그만둘 섕각은 없을테니 더더욱 그만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습니다.

  • 그분 나르시스트 같아요.. 피하는게 상책이죠.. 일도 중하지만 아직 젊으시다면 심신이 피폐해지기 전에 옮기심을 추천드립니다. 

  • 나이어린 직장 상사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

    그 마음 이해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사람마다 그걸 극복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저도 극복하지 못하고 그만뒀습니다.

    보란듯이 일을 잘해도 다른 꼬투리를 잡아서 머라고 하니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

    3개월 수습을 버텨도 달라지는건 없어보입니다.

    앞에 세 사람이 퇴사를 했다는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요새 취업이 쉽진않지만 몸과 마음이 다 망가지시기 전에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아보이네요.

    힘내세요~~~

  • 사람이 힘들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퇴사를 하실 생각이시라면...

    굳이 3개월을 채워야하는 다른이유가 있으신게 아니라면 바로 그만두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만둘까? 말까? 고민이시라면...

    그럴수 있지. 저사람은 저런사람이구나.

    첨부터 잘하는 사람있나 하다보면 나도 뭐.

    이런 마인드로 화이팅...

    기원합니다 ^^;

  • 네.회사 나이어린 상사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또라이 상사때문에 3명이 그만두었다는것은 인간성이 더러운 놈입니다. 계속 큰소리치고 욕하면 몰래 녹취해서 노동청에 신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직준비 해놓으시고

    하는게 좋습니다. 아무튼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이직준비 잘하시기 바랍니다~~~

  • 그 상사분이 선을 지키지 못하는것 같네요 아무리 회사라도 연장자에 대한 조금의 배려는 있늣데 많이 힘드시겠네요 이젠 일하다가 혼날일이 생기면 그냥 선배님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라고 하시고 되려 한번 물어보세요 그럼 그것도 못하냐 하면서 시범을 보일겁니다 그럼 바로 그자리에서 한번 따라해 보시고 이렇게 하면 되냐고

    물어보시면 아무말없이 그냥 갈겁니다 다음에도 머라 하면 선배님이 알려주신데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하세요 그럼 잔소리가 점점 줄어 들겁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뎌보세요 나이도 저랑 비슷한데 다른데 가도 상황이 녹녹이 않을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 그상사가 인성이안좋은거니 한쪽귀로흐르세요 스트레스심하신거같은데 수습기간까지해보시고 그래도상사가 그런다면 술한잔하시면서 풀어보시는거추천합니다 그래도똑같다면 그만두시는게좋을듯하네요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쭉하시기에는......

  • 먼저 많이 맘 고생 하심에 위로 드립니다.

    그리고 기회는 누가 주지 않아요.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쟁취해보세요 .

    적극적으로 수습 업무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어제와 다른 모습으로 먼저 다가가보세요.

    내가변해야 주위가 변합니다.

    사회는 전쟁터입니다.

    회사 구성원이 모두 좋치만은 않습니다.

    작은 사회 입니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그리고 그만 두시기 전에 직장이나 알바등 구직 대비 하시고 결정 하셨으면 합니다.

    오너가 된다는 목표 설정하시고 ... 해 보세요 .

    물론 오너가 되시면 돈을 보실지 사람을 볼지는 님의

    선택입니다.

    이또한 다~지나 갑니다

  • 사회 생활이란게 그렇습니다.

    새로운 일에서 적응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나이도 있으니까 좀더 수치심이 들수 있습니다

    저도 새로운 일을 시작한지 5개월차 입니다

    나이는 51세로 적지 않은 나이 이지만 여기ㅇ근무는 2명이 같이하는데 선임이 좋은 사람 입니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도 중요 합니다

    적응 잘 하셔서 후임이 들어 왔을때 그전 선임처럼 하시지 않는것도 중요 합니다

    참으시면서 이직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세상은 넓습니다

  • 지금 상황같아서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가 과중되는듯합니다. 수습기간 3개월 채우지 않으셔도 괜찮을듯합니다. 그렇게 일하시면 다음 직장구할때 되려 자존감만 하락시킬수도있어요

  • 굳이 퇴사를 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어린 상사가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주면

    강하게 대응하시고 고발도 검토하세요

    요즘 개념없이 나대는 부류들이 가끔 있습니다

  • 물론 정말 너무 힘드신 것 알겠지만 우선 한달만 더 버텨보자고 생각하시고 그래도 힘들면 그때 퇴사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3달은 꼭 채우자라는 단기 목표를 세우고 우선 3달만 딱 다니고 그 이후에도 같은 생각이면 퇴사하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한달 뒤에 꼭 때려치겠다는 생각을 원동력으로 지금 열심히 이직 준비하자!!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퇴근하고는 회사고민을 덜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어떤 선택을 하던 화이팅입니다!!

  • 글을 다 읽어보니 힘드셨겠네요..진짜..

    그 어린 상사분이 질투하는거 같아요

    전에 일하셨던 분들도 그랬다는거 보니

    자기 자신에 대한 자격지심이 너무 심해서

    ('난 왜 항상 이거밖에 못할까? 이게 최선인가?'하는 마음에)

    타인에 대한 질투가 너무 심하고

    원래 사람은 자기한테서 싫은 모습을 타인이 가지고 있으면 화 엄청내거든요

    자기가 일을 못하는게 자신이 너무 맘에 안 들어서 그래요!

    그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피곤해져요..

    내(상사)가 당연히 이렇게 했으니까 내가 그러는건데도

    니(사연자)가 현재 그런거도 당연히 내가 짜증나게 되고,

    그 내(상사)가 짜증난 것도 니(사연자) 탓이 됩니다

    =

    내(상사)가 당연히 건강상태가 이러니 내가 엄청나게 일을 못하는것도,

    니(사연자)가 현재 아주 초금 일 못하는 것도

    자존감이 높고 정신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사람은

    아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하고 다독이고

    제대로 교육할 수 있어야 하는건데

    그 상사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해서 자꾸 짜증나게 됩니당 ㅠㅠ

    그래서 저도 취업할땐 자존감이 정말 높은 상사밑에서 일할려고 예민하게 따지고 구하고 있어요!

    정말 중요한 사항입니다

    사연자님도 예민하신편인 분이신거 같은데

    그럼 저처럼 거기 다니시다간 정말 건강 골로 가실 수 있어요

    나중에 병원비, 영양제 값으로 몇 백 투자하실거면

    계속 다니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경험 더 생기고 좋죠 뭐 ㅋㅋ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본인의 미래가 보인다면

    장기적인 이득을 위해,

    나를 위해 당장 퇴사를 권합니다

    상사의 건강을 챙겨주는거 보단 훨씬 빨라요

    그 사람의 생활 전반까지 내가 케어해주기가 정말 어렵기때문이죠..

    기가 쌔시고, 깡이 있으시다면 나오기 직전에 다른 직원들을 위해

    "으ㅡㅡ 저 자격지심 ㅡㅡ 참아 주려고 했는데

    질려서 못하겠다ㅡㅡ"

    크게 상사가 듣기게

    이러고 나오시는 것도 추천ㅋㅋㅋㅋ

    다른 직원들 눈치보면서 맞다맞다 이러면서 킥킥될거에요 마음속으로 ㅋㅋㅋㅋ

    상사가 화를 낸다면

    웃으면서

    "찔리긴 한가보다 발악하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 사람은 그냥 저 사람이 잘 모르고 하는 소린가 보다 하고 말텐데

    아직 많이 어리네

    여태 나이 헛으로 먹었고

    그 자리에 앉아있을 위인이 맞는지 난 모르겠다

    안녕~"

    하고 대놓고 말해줘서 남아있는 다른 직원들 사기향상, 자기 문제점 나중에라도 빨리 캐치해서 고치게끔 하시는 것도 좋아요!

    저 대사 캡쳐 해놓으시고 퇴사전 읊조릴 준비하고

    내뱉고 나오시는 것도 추천!

    뭐 회사 어떻게 되든 난 모른다 하시면 그냥 나오시구 ㅎㅎ

  • 퇴사는 이릅니다. 저는 2년을 꾹꾹 참아 오늘만 잘 참으면 시간이 흘러 좋은게 좋을거다 했습니다. 그러다 신랑의 회사 20주년이라 해외여행을 가게 된 시점에서 그 부분을 제 입사와 동시에 밑밥을 주변에 다 깔아왔는데 해외여행 때 일주일 전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해외여행 연차계를 내지 못했는데 1달전에 내야한다는 걸 고지해준 사람이 없어서 제 실수를 이사람 저사람 욕을 엄청해대더라구요. 갔다오는 시점에 연차 사용과 함께 퇴사했습니다. 그러니 지금 후회합니다. 그냥 저 사람이 내 욕을 하던 안하던 그건 그 사람에게 있어서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욕을 한바가지로 먹더라도 그 사람이 내 인생을 하찮게 여길지언정 본인의 떳떳한 마음가짐과 자존감을 낮추시지 마시고 끝까지 지켜나가시길~

  • 사직서를 쓸까말까 버틸까? 생각이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사직서 던져버리겠다 생각 가지고 이직 알아보세요 나이가 있으니 이직이 어려울수도 있고 의외로 쉽게 좋은자리가 날수 있어요 마음의 결정만하세요

    마음의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그만두고 경제적으로 힘들수도 있어요

  •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곳에 있어야 성장한다고 트럼프, 머스크 등 인지도 있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이직에 성공하신 것보면,

    일단은 그 회사에 다니시면서

    상호존중을 기본으로하는 다른 회사를 알아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일은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기에 어리숙합니다.

    그렇기에 숙련될 시간이 필요하죠.

    그러나 같이 함께 일하는 사람이 별로인 상황이라면, 이직하는 것이 제일 깔끔합니다.

    (부서나 선임을 바꿔달라하면, 나중엔 소문이 안좋게나서 더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맘고생이 좀있으시겠네요 일단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출퇴근시간이 5시간정도라고 하니 소모되는 시간이 좀 많은듯한데요 허비되는시간이 많은듯하여 여유를갖고 다른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어떨지 조언드립니다 어린상사분 본인도 지나온 과정일텐데 왜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하니 사람들이 못버티고 나간게 아닐까 싶기도하고 무튼 좋은결정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인격적인 대우를받지못하신부분은 당당히 말씀하시고 맞대응하십시요! 사수든 뭐든간에 요즘 세상이 변했지않습니까? 우리세대들은 선생님 출석부에 몽둥이7(일명: 지휘봉)가지고 다닐때 체벌 당연시하던세대지만 이젠 안그러셔도 됩니다!

    당당히 얘기하세요! 그리고 사수분이 썪은 부분이라는걸 알게 해주십시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요 근래에 수습생활 끝나고 재계약에 성공한 케이스인데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도 수습기간 때 저보다 어린 선임한테 엄청 혼났어요. 그러면서 많이 성장하게 됐고 가르쳐 주는 거에 대해서 피드백도 받고 했으나 선임이랑 오해도 쌓이고 그러면서 서로 사이도 안 좋고 어색해서 피하거나 그렇게 2달을 보냈습니다. 물론 지금은 오해도 풀고 그냥저냥 그런 사이로 지내고요. 작성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도가 지나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습생활은 다 끝마치고 그만 두시거나 아니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한 번 아무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면서 선임들에게 배우려는 자세로 업무에 집중해보는 건 어떠세요?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해요. 위축되면 내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음에도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자꾸 실수하게 됩니다.. 제가 최근에 겪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조금 믿으니 한 두번의 실수는 있어도 적어도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았어요..~~ 배우려는 자세가 열정이 있고 그러는 데도 뭐라하면 그건 그 회사 내 분위기가 정말 쓰레기 맞습니다...

  • 공감이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군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냥 버티고잇습니다.

    귀막고 그냥 일만 해요. 언젠간 지치겟지 햇는데 그게 1년이 넘어가네요. 영원한건 없습니다. 힘냅시다.

  • 화이팅 하세요.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가장들을 응원합니다. 보수와 복지가 좋으면 참고하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힘내시고 잘되길 바랍니다.

  • 저는 70세 입니다 직장에서 말단 이지요 이나이에 직장생활 할려니 모든직원 중에 제가 나이는 최고많아요 서로가 불편한것도 있겠지요 조직생활 에서는 내가 당신의 심복이다 이런걸 심어주고 커다란 마음으로 세상을 안아 보세요 사실 저도 힘들때가 있어요 너그러운 마음 미소를 잃지말고 끝까지 승리 하는사람 되기를 기원 합니다

  • 우선 거리가 너무 머네요 지각없이 성실히 다니는건 나만알뿐 상사는 관심없을거같아요

    새로운 일을 배우는것도 좋지만 좋은 사수만나 잘배우는 것이 더 좋을거같아요

    더 늦기전에 다른일을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 직장 상사되는 양반이 다소 과하게 행동하는 듯 하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럼 잘 좀 알려 주던가라고 화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그럴 땐 다른 상사들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본인이 업무를 이런 식으로 했는데 문제가 있냐 식으로요. 그러면 그 사람 행동이 정당한 지 알 수 있으실겁니다.

  • 질문이 저를 답변하게 만드네요ㅠ

    나이어린 직장상사가 좀 심했네요...

    일반 직장상사도 견디기 힘든데ㅠㅠ

    응원의 답글 남깁니다!

    힘내세요!!!

  • 에고.. 저보다 조금형님이시네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ㅜㅜ 일을 오래 하면 좋겠지만 생계에 문제가 없다면 다른곳을 알아보심이..그런사람들은 어느 곳에 가도 존재하는데 잘지내려고 맞추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더라고요. 감정소모에 시간을 낭비하지마시고 특정조건과 상황이아니라면 몇군데를 옮기더라도 사람들과 트러블이 없는곳으로 알아보세요. 어릴땐 저도 사람들과 잘어울리고 잘맞춰주고 배려를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은 개인사업자인데 회사초반에 고참이 저보다4살 어린상사에게 기술을 배웠어야해서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형님처럼 갈굼당할때 술도쳐먹이면서 달래도보고 하다 결국엔 주먹다짐으로 끝났죠..;;충분히 잘 하실거라고 잘풀리실거라고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형님 화이팅하세요~~👍

  • 안녕 하세요^^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윗사람 입장에서 볼때 지금쯤이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기에 시켰을 것이고 물론 하다가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는 것이지요.

    제가 볼때는

    의래인께서 좀더 열심히 응하고 노력한다면 지금에 상황을 충분히 이겨 내리라 봅니다.

    배우는 입장에서 벌써부터

    그만두니 어쩌니 한다는건

    다른데 가도 지금처럼 2개월을

    못버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정신 바짝 차리고

    나이어린 상사니 어쩌니

    할께 아니라 직장은 나이순이

    아니란걸 명심 하시고

    정신 바짝 차리는게 맞는듯 합니다.

  • 세상이바껴서 앞으로 그런일들도 권고사직에 해당하는 사유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올려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런갑질을~ 요즘같은세상에, 본인들이 그런상황이라면 정신적피해보상까지 청구할사람들일꺼에요... 힘내셔요 화이팅!

  • 많이힘드시겠어요 ㅜㅜ그상사스탈이 지르는스탈이네요 생각을잘해보시고 부서를옮기시는것도좋은방법입니다.절대로태도를바꾸지않을듯한데

  • 진짜 고생많으십니다. 어쩔수 없이 그냥 흘러가는 시간으로

    뭔가 된 것마냥 구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고된 일 겪지마시구요. 더 나은곳으로 갈 준비기간이다 생각하고 일해보셔요. 언제나 꽃길만 가득하시길~

  • 충분히 그럴수있죠

    새로운 일을 왜시작했을까요?

    그부분에 충족하지못했다면

    바로 퇴사하십시오.

    어렸을적 열정페이받으면서 했던 경험들이

    있으실텐데 이제는 나에 몸과 정신이 좋아야

    일도 재미있습니다.

    이게 정말 아니다 싶으시면 당장 그만두시고

    그만두시전 다음 직장은 생각하고 정리한다음

    퇴사권해드립니다. 쉬고싶어서 퇴사는 아닙니다.

    시간은 멈춰주질 않아요. 똑딱똑딱

  • 나이가 있으시니

    경력직이시고

    나이어린 상사의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건데

    더심한경우 일아예안가르쳐주고 갈구기만해서

    걍 병신하나만드는 경우도있어요~

    나이 빼면 정상적인회사 분위기네요

  • 보통 직장상사를 좋은 사람 만나는것은 어렵운듯합니다

    물론 지금 상사라는 분과 앞서 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면 분위기가 대충 유추는 되지만 저라도 같은 생각일듯 하네요

    근데 퇴사, 이직 그건 어찌보면 쉬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얻을것이 있다 그것이 돈이든 스팩이든 인맥이든 얻을 것이 있으면 버티고 아니라면 결코 님에게 맞는 곳은 아니죠 

    어린상사한테 욕먹고 그런거 저는 저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잘못한 부분을 지적한다면 그런 부분은 내가 감당하고 이겨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 성장이 이루어지니까요. 

    얻을것이 있다 그럼 있으시고 얻을것이 없다 혹은 잃을것이 있다 그럼 나오시죠

  • 많이 힘드시겠어요.

    경력직에 나이도 있어 이젠 옮기는 것도 신중해지는 때에 갈구는 상사까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만두시거나 이직하는게 답일 것이고 그래도 도움이 되는 기관이라면 수습까지 버티시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런 사람은 한번 애좀 먹어봐야해요.

  • 빨리 다른회사 알아보세요 사람 업신여기는 그런 회사는 사람 귀한줄 모르고 그렇게 대응하다가 인력난으로 망할겁니딘 업종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으면서 왜 못하냐 한번 가르쳐주면 해야될거 아니야 이러면서 자존감 떨어지게 만들고 그랬습니다. 그냥 빨리 다른 회사 알아보세요

  • 이직하신 분야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라면 존버 해야죠. 선배가 뭐라 뭐라 하면 (일을 가르쳐주면) 핸드폰에 녹음 하세요. 물론 선배한테 인지는 시켜야죠. 여러번 묻지마시고 "님" 자신께 당당해지세요. 수습기간이잖아요. 월급은 수습 기간에 맞춰주면서 일을 정직원 처럼 하라 요구하나본데.. 더 잘하면 좋죠. 하지만 그냥 수습기간에 맞춰 그 정도만 해도 "나" 잘하는거다. 당당해지세요. "님" 일 배우시는 중이잖아요. 나이야 40대지만 이직한 분야에선 꼬맹이잖아요. 어깨 딱 펴고.. 맘으로만... 나는 일을 배우는 중이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여러번 반복하면 안된다. 나!! 화이팅!! 하고 외치세요.

  • 너무 힘드시겠어요 ㅠㅠ 회사생활은 일보다 인간관계때문에 더 힘든법입니다 3개월 채우고 퇴사하시는것이 나을듯합니다 본인이 능력있으시니 다른곳을 금방구할듯합니다 힘네세요..

  • 원래 못가르치고 일 못하는 사람들이

    더 큰소리치고 할줄아는게 욕밖에 없더라구요

    ㅋㅋ

    너무 스트래스 받지 마시구

    배울거,가져올거만 딱 가져가기 이것만 생각하셔요

    파이팅입니다~

  • 있지마셔요 아오 요즘시대에 ㅜ

    제할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그건 ㅡㅡ뭔지 아시죠.

    그분은.언제나 같습니다.

    무시를 하시면 좋은데 윗사람이니 , 안되셨겠어요

    퇴사하시고 나서 ㅋㅋ ㅂㅇ ㅋㅋ

    고생하셨어요

  • 퇴사가 답!!! 그런 상사와 있다는 건 일의 능률도 안 오르고 적응도 안됩니다. 그러니깐 3개월 채우지 마시고 그냥 퇴시가 답입니다.

  • 어딜가나 그런상사는 꼭잇네여 .......

    저라면 좀더버티면서 더열심히해서 본보기를 보여주겟어요 ㅎㅎ 성격차이겟지만..

    스트레스 계속받으실거같으면 다른곳을 알아보시길바랍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근원이잖아요

    화이팅하세요

  • 좀더 버티세요 그리고 그 어린상사에게 능력으로 복수하세요

    어는 정도 일이 익숙해질려면 그래도 6개월은 되야되지요

    이제 1달 조금넘었는데 갈구다니

    힘드시더라도 버티시고 일이 익숙해지고 상사보다 능력을 키워서 나이 어린 상사를 반대로 개무시 해버려요

    그게 짲릿한 복수죠

    일을 하다보면 저도 여럿 지켜와 봤지만 느리게 일을 배우는 사람들이 있다라구요 그치만 그런분들이 어느순간에는 업무능력이 급격히 증가하는 분들다수 있더라구요

  • 작성자님이 부서이동의 가능성이 있다거나, 상사가 부서이동의 가능성이 있다면 언젠가 상황이 바뀔것이라는 것에 기대를 해봄직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본인과 상사 이동없이 계속 같이 가야 한다면,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면

    이직을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퇴사후 이직을 준비하기 보다는 재직중에 준비를 하시어 더나은 업무환경으로 이직하시길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 공개적으로 꼽주는건 상사가 절대 해선 안될 일중 하나인데 많이 난감하시겠어요...

    퇴사보단 한번 제대로 맞붙어보기를 권합니다.

  • 먼저 시범을 보여주라고해요

    말만하지말고요

    그럼 회사 다닐지 안다닐지 생각해보겠다고요

    이야기를 해야 알지 안하면 모르죠

    근데 일을 진짜 못하면 하지마요

    일을 못해도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는

    나이가 많고 적고 달라요

    한번 호구는 계속 호구예요

    절때 안바뀌어요

    사람들이 대하는것은 본인의 성격이기때문에

    변화하지 않아요

    계속 심하면 스트레스때문에 지쳐요

    직장을 들어가면

    이직을 안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세요

    한번 이직하면 계속 이직이 되요

    3개월 채우려면요

    다른직장 알아보면서 이직준비해요

    그리고 메모하는 습관 가지세요

    그렇지 않으면 젊은 애들에게 뒤쳐집니다

  • 상사가 일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만두라고 갈구는건 맞아보이네요

    아무리 일 잘해도 한번 갈구기 시작 한거는 타겟을 잡고 시작한것 같네요 그만둘때까지 아마 갈굴듯 하네요

    심하면 한번쯤은 들이 받아보는것도 방법중 하나겠네요

    기죽지는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 출퇴근 2시간 30분…. 거기에 갈구는

    상사까지.. 일하시기 힘들겠어요.. 정말 비전있고 좋은곳이 아니라면 퇴사하는게 좋아보여요 그냥 사람이 문제네요 ㅠㅜ

  • 3개월은 일단 이겨내보고 수습기간에 실력을 올려보는게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그리고 아니다 싶을때는 결정을해야겠지요.

    일이란게 적응기간이 필요한것이고하니

    화이팅 응원보내드려요.

  • 힘들어요 힘듭니다 스트레스는만병의 근원 참다가 병생깁니다 힘든판단이겠지만 과감히 이직을 다시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다군다나 나이가 어린상사의 생트집이란건 견디기 힘듭니다 저도 그래서 이직했던기억이 있습니다

  • 그 상사분은 일잘하는 사람에게도 뭐라할 사람이네요 남을 까면서 자존감을 느끼는분인듯해요

    앞으로 그러려니 견디면서 하든가 아님 더이상 스트레스받지말고 그만두세요 님은 어딜가도 잘하실꺼예요 거기말고도 일할곳은 있습니다

  • 본인이 판단하기에 따라

    퇴사하면 될듯 합니다

    긴글을 읽어보니 

    내가 만약 글쓴이 입장으로

    들여다 봤는데 마음이 좀 아프네요

    저 같음 다른 곳으로 이직에

    한표 던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 안했으면 좋겠네요

  • 전에 하시던 일이랑은 아예 다른 일인가보네요~그럼 바로바로 숙지하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요? 3개월안에 업무파악까지는 될거같은데, 업무숙지는 좀 더 시간이 있어야할거같은데요....그래도 3개월을 채우고싶으시다면 버티는수밖에요....근데 너무 힘드시면 굳이 수습기간 채울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도가 지나치긴 하네요

    근데 누군가 그 일을 다해서 나는 배울수 없었으니 수습기간 3개월 동안 일을 마스터 한다라는 마음가짐은 좀..

    머라해도.. 너는 떠들어라 하면 될텐데요

    무슨 큰 의미가 있는것도 아닐텐데

    님은 소중한 사람이세요

    남들이 나를 깔보든 무시하든 그게 뭐가 중요하죠 어짜피 월급은 그거 포함이니까

    거기 일은 참고 다니더라도 자존감을 높이는게 필요해 보이네요

    백세시대 반도 안살았고 어린애들이 에너지가 넘쳐 막말하는거에 휘둘릴 필요없어요

    화이팅

  • 일단 거리상 멀기도하고 그런 마음이 드셨다면 빠른 퇴사와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기에 더 스트레스 받아 병이 생기시기전에 옮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그 상사분이 도가 지나치네요 원래 일은힘들어도 사람이 힘든건 못참자나요 ㅜㅜ 참 요즘저도 회사생활힘들다고 많이 느낍니다. 어른으로 산다는게 이리힘든건줄.. 일단 수습기간까지만 참아보시는건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상사자질이 없는사람이네요

    3개월수습기간은 잘채우고 나가세요

    이제 머지않았어요

    2달동안 고생하셨구요

    남은 한달 잘배우고 힘내세요

    수습기간끝나고 이직할때 좋은일만 있을거에요

    파이팅 힘내세요

  • 어딜가던 어느 직장이던 늘 똑같은 고민과 문제점이 반복됩니다.

    출근거리도 멀어 보이네요.

    늘 얘기합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곳이 있으면 미련없이 그냥 가라고 근데! 일이 힘들고 머 같아서 그만두지는 말라고 합니다.

    어딜가던 그런 스트레스 인간존재들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이 페이도 괜찮고 조건이 괜찮으면 다니세요 .무조건

  • 아직도그런 상사가 있는 회사가 있나보네요. 직장에서 어린상사의 갈굼은 정말 힘들수 있습니다. 아직 수습기간이고 일한기간도 짧은것같은데 본인이 지금은 욕을 먹지만 일을 잘할수있다는 생각이들면 좀더 견뎌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글쎄요 요즘 취직도 힘들고 나이도 40대인데 어디든 자리를 이제는 잡아야할 나이인데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나에게 맞지않는옷을 계속해서 입고있을순 없는데

  • 직장새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일이야 서서히 배우고실천하면 금방습득이 되는데 문제는 직장상사나 같은직원들과의 문제는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하죠ᆢ하지만 퇴사하시는건 조금 고민해보시고 일이나 주변 동료들과의 사이를 개선해보시길 권합니다ᆢ

  •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신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계셔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 상사 때문이 그만두시는것는 아쉬운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팀으로의 이동 같은 방법을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굳이 채워야 할까요? 뭔가 이상하기 시작하면 일하기 싫어지고 그만큼 관두고 싶어질 것 같아요. 어떤일이든 1년은 해야 일을 잘 하거나 어느정도 할 줄 안다고 할 수 있지만 수습기간이라는 것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닌데 참 너무하네요. 물론 너무 못하면 조금 폐를 끼칠 수 있지만 어느정도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그만둔 이유는 충분히 있을 거에요. 많이 고민해 보시고 선택하세요!

  • 퇴사보다 이직하시는 좋은 거 같아요. 누가 저한테 말을 했는데 어디서든 진상 꼰대 다 있다고 했어요. 사연자 처럼 경력도 있으면 퇴사 보다 이직 낫아요. 바로 퇴사하면 스트레스를 풀릴수 있지만 나중에 수입 금방 떨어지니까 그게 제일 고통이죠. 이직준비를 하면 사람들도 후회되어 혹시 미안하다고 사과할 수 있어요. 가장 필요하다고 한 사람이 없어 자기 편안하게 했던 부탁도 풀릴 수 없으니 눈치가 조금 더 빠르겠죠. 차라리 꼰대도 연상한테 당하는게 낫지 나보다 어린 사람한테 기분 더욱 나뻐요

  • 취미를 찾아보세요

    저도 작성자님이랑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취미를 가지고 쉬는날에 열심히 하다보니까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파이팅

  • 상사가 지나치긴하나 요새 경제사정이 워낙 안좋다보니 다시 취직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신중하게 잘생각해보고 계획을 잘 세운다음에

    해야할거같아요

  • 나이가 저와 비슷해 공감이 가네요~~

    저도 매일 회사가기 싫다는 말을 달고살며 밤 11시가 넘으면 곧 또 회사가야하네라는 생각에 마음이 답답한날이 많습니다

    경력으로 인정받는일이거나 동종업계에 재취업시 영향을 미친다면 묵묵히 꾹 참고 끝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버티세요 3개월만 채우고 그만둔다는 마음으로 버티면 악순환의 시작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마음 먹기따라 다르기에 한번 당당히 부딧쳐보세요 죄송합니다가 아닌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그렇지 않다고 감정이 들어나지 않게 차분히 따져들고 욕이야 한귀로 흘리고 폭력은 신고한다는 마음으로 어쩔텐데하는 마음 요즘 애들이 자주하는 어쩔~~로 대응도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방법으로는 술자리에서 적당히 풀어보거나 친해질수 있는 대화주제 자식들 이야기등으로 공감을 조금 가지면 친해지는 방법도 권해드립니다

    경력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월급주는 사장한테만 잘하고 그 상사는 미친척하고 마음대로 대하고 싶은 개인적인 마음도 있네요

    먹고살기 쉬운 사람이 왜이리도 안보이는지?

    힘내셔요~~

  • 안녕하세요.

    참 힘드시고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죠.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네요.

    그래도 일자리가 필요하시면 좀 참으시고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세요.

    아~그리고 저같은 경우 노하우는 나이 어린 상사가 얘기할땐 꼭 정면으로 쳐다만 보고 아무 말씀하지 마세요.

    고개로만 반응하시고..

    그러면 본인이 오히려 민망해서 삼가하더라구요.

  • 3개월 채우는 거 생각보다 의미 없습니다

    처음에는 나이 때문에 간보면서 뭐라고 하다가 질문자님이 죄송하다고 하고 저자세로 나가니 이제 대놓고 텃세 부리는 거 같네요

    앞에 줄줄이 나갔다는 거보면 답 나왔네요

    어딜가든 저런 사람들이 있죠

    참을 이유 없습니다

    내가 병들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저런 사람 만났다가 퇴사했는데 퇴근길에 버스에서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 답이 나왔네요 앞에 3명이 줄줄이 그만뒀다는건 지금상사가 조직에 해를 끼치는 좀같은 존재라는겁니다

    이건 윗사람이 개입해서 지금 상사에게 제재를 해야하는데 질문자님이 나가더라도 계속 이런일 발생할겁니다

    이건 질문자님 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문제입니다

    우선 이직을 추천드리고 나가시더라도 이러한사항을 이사급에게 보고하고 나가세요

    아니면 글 올리세요

  • 직장내 어린상사분이 간섭하고 지나친 지시를 한다면 많이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삶의터전이라 견디고 이겨내셔야겠죠. 다른 대안이 있다면 참좋겠습니다~

  • 굳이 스트레스받으면서 다닐 필요는없는것 같습니다ㆍ밑에 사람이라고 대놓고 애기하는 사람.시간이 지나도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 먼저 그 상사라는 사람이 인간이 덜된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런것 하나만 보아도 인간성이 보이게 됩니다. 모든것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으면 알아서 다 해결되오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2달이면은 좀 고민을해야될듯요 출퇴근도 긴시간인것같구요 상사와 술을 한잔해보고 그사람의 생각을 읽어보세요 그뒤에 판단을 내리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대화가안된다면 결정을 내리시는게 맞는것같네요

  • 많이 힘드시겠네요.저도 겪어봐서 압니다.

    하지만 어딜가도 사회생활이란게 다그런거랍니다.그런꼴 안당하려면 일찍 들어가셨어야 하거나 아님 일 열심히해서 업무평가 계속 A 맞아서특진으로 초고속 승진하거나 해야겠조.갈굼정도가 어느정도냐가 다르지 그런직장이 다반사입니다.

    어딜가도 그런거니 그러려니 참고 견디고 일하심이 좋을듯.만일 그것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그또한 아닌듯하니 차라리 그사람과 친해져보세요.그게 답이에요

  • 글잘보았습니다..원레남의고민보고 답변다는사람이아닌데 예전에 저를보는거같아....일단..기술직같은데요..

    저도저보다열살정도 차이나는상사가있었는데..잘가르쳐주지도안코 말도없는사람이라너무힘들엇지요..님이말한대로 당근이없었어요..제가하고싶은말이있었으나.다르분의댓글에단 글보니. 3개월은무조건한다면서모하러 글을올렸나요?...그럼무조건하는거지..성격이우유부단한거같내요

  • 이래서 세상은 E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네 저라면 퇴사할거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의 영혼과 당신의 시간을 그 나르시시스트센키에게 더 이상은 피해보지마세요. 나가실때는 불러서 종내주이라르하시구요 어린놈의센키가 그냥 밥한끼먹고살라고나온자리에서 뭐? 아직도 그걸 못하냐구요? 그럼 싑아 잘 가르쳐나 줘보든가 인성밥말아먹은센키네요. 다른일찾아보세요 기계적으로 지루하게 일하는거 말고 질문자님이 가장 흥미롭겠다싶은거요. 늦지않았어요 남은인생 지옥같이 사느니 고민해서 질문자님한테 맞는직업찾아서 남은인생천국같이 사시는겁니다. 이렇게 질문을 올리신거보니 더 버티는 것도 힘들어보입니다 고민많으셨을텐데.. 사실 주위시선그런거있잖아요 3개월은 하고 그만둔다 사람구하고그만둔다 그런거 솔직히 회사좋으라고 하는거잖아요. 이 세상은 질문자님을 위해서 존재하지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행복하게 살려고 인생사는건데 그런 지옥속에 있어봤자 기분만잡치고 성격만 버립니다. 오늘 밤은 소주한잔으로 스트레스털어버리시고 빠른시일내에 여행한번 가셔서 기분전환 좀 하세요. 살기힘든 솟같은 인생에서 화이팅이 아닌 행복하고아름다운 인생에서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그동안 애많이 쓰셨겠어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국민은 노동의 자유가 있어서 내일 당장 안나가도 된다고 아마 인터넷에 나올겁니다. 내일 당장 회사에 나가지않더라도 법적으로 보호받을수있다는 얘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이 참 어렵지요?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버텨오셨어요.

    저의 의견은 작성자님께서 직장과 원가족과의 경계선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직장 상사를 왜 막냇동생과 연관을 짓는지 아쉽습니다. 직장 상사는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사이지 동생이 아닙니다.

    또 어린 직장 상사가 보기에 나이든 부하직원이 답답한 것이 맞습니다. 막냇동생과 비교하시면서 그 동생이 작성자님보다 젊으니 학습 부분에서 빠르고 잘 알아듣는다고 느껴보신 적 없으셨을까요?

    어린 직장상사가 조근조근 잘 알려주면 좋겠지만 우선 인성이 따라주지 못한다고 느껴집니다.

    지랄 총량법칙이 있어서 어딜가든 비슷할거예요. 두 달 버티셨으니 열 달만 더 버텨보시고 퇴근길이 오래 걸린다고 하시니 낮에 하셨던 업무를 복기 해보세요. 그런 인성이 따라주지 않는 상사 밑에서 두 달도 버티셨고 감이 오는 것 같으니 지랄 빼고 버틸만한 부분을 체크 해보셔서 업무를 배우고 능숙해지면 지랄 따라 잡으세요. 그리고 당당하게 일 배우세요. 모르니깐 배우는거죠. 첨 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런 천재는 NASA에서 뽑아갔어요.

    작성자님은 남아있는 천재입니다. 버틸 날 중에서 두 달이 지나갔네요.

    잘 해내실거예요. 이직을 하신 작성자님은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저는 가사도우미도 안뽑아줘요 ㅠ

  • 저는 퇴사할 거 같아요. 거리로도 너무 멀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굳이 많은 시간 투자하면사 다닐 만한 회사라고 느껴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 무슨회사가 수습기간에 이런폭언과 구박을 하는지요! 상상초월이네요! 빠른시일 내로 이직하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필자의 마음이 3개월은 채우고 이직하고 싶다고 하시니까 자존심은 다 내려놓고 퇴사할때까지 인내하시고 나올때쯤 해서 그상사에게 따끔하게 할말 다하시고 나오세요

  • 상사분도 어린 나이 아닌데 인성에 문제가 있는 듯 하네요.. 만약 일을 좀 배우고나서는 업무영역이 나뉜다거나 하면 모를까 계속 같이 일을 해야한다면 그런 사람은 바뀌지않을거라고 봅니다. 다른 직장으로의 이동을 고려해보시는게 작성자님의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 스트레스가 극에달하면 일을더이상 다니기가좀 뭐할거같네요...차라리 다른곳 찾아보시고 스트레스를 덜받는게좋아요 안그러면 건강도위험하니까요

  •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나이 먹은것도 서러운데ㅠㅠ 제가 보기에는 나이 먹었다고 대놓고 무시 하는것 같네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만두지 못하는 님의 심정 이해 합니다,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