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로견고한참치김밥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조언이 필요해요팀장님과 저번 주 금요일 퇴사 면담 후 충동적인 결정일 수 있으니 주말동안 생각해보라고 하시고 월요일에 화요일부터 출근하실 수 있는 분이 구해져 퇴근 전 면담에서 내일부터 새로운 사람 올 거고 생각은 해봤냐고 하셔서 퇴사하고 싶다고 했더니 인수인계 완료되면 퇴사하는 걸로 하자고 하시고 정확한 일자를 안 알려주셔서 내일 다시 여쭤보려했는데 후임자분이 내일부터 안 나오실 것 같네요 ㅜㅜ,,, 퇴사는 통보라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내일 바로 물어보기는 좀 그럴까요 처음 해보는 일들에 제가 해야하는 일의 종류와 양이 점점 늘어나기도 하고 팀장님 말투 같은 부분들 때문에 힘들어서 사실 그냥 사람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거긴한데 퇴사일은 안 정해졌어도 퇴사 정해지고는 조금 마음 편했는데 쉽게 안 보내줄 것 같아 걱정이됩니다ㅜㅜㅜ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직장 내 상황과 관련해 퇴사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직장 내 상황과 관련해 퇴사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저희 회사는 직원 수 20명 이내의 소규모 회사이며, 제가 속한 팀은 팀장 1명, 사원 2명(저 포함)으로 별도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입사한 지 8개월 조금 안 되었습니다.채용 시 디자인 직무로 지원했으나 사무 업무 비중이 더 큰 형태였고, 해당 내용은 채용 공고 및 면접에서 사전에 안내받아 업무 내용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다만 처음 해보는 업무가 많아 실수가 잦았고 그때마다 팀장님은 화를 내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실수에 대한 지적 자체는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문제는 업무 질문을 하거나 일반적인 소통 상황에서도 팀장님의 말투가 지속적으로 짜증 섞인 공격적인 톤이었고, 거래처나 고객과 통화 후에도 욕설을 중얼거리는 모습(“뭐라는 거야 병***가”, 고객에게 "헛소리하지마세요" 등)을 반복적으로 들었습니다. 이런 환경이 누적되면서 점점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해졌고 최근에는 출근 시 심장 두근거림, 숨 가쁨, 멍해지는 증상까지 나타나 정신적으로 한계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최근 팀장님께 면담을 요청하여 퇴사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굳이 트러블을 만들고 싶지 않아 업무가 맞지 않고 실수와 질책이 반복되면서 불안이 커졌다고 설명했으나, 팀장님은 “왜, 어느 부분에서 불안하다고 생각하냐”, "이전에 업무 관련해서 괜찮냐고 물어볼 때는 말 안 하더니 왜 이제와서 얘기하는 거냐", “이것도 못 버티면 다른 회사 가서는 어떻게 할 거냐” 라는 식의 대답을 하셨고팀장님의 말투에 관한 부분에 대해 아주 얘기를 안 하고 갈 수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팀장님의 말투가 너무 날카롭다고 느껴진다 제가 실수한 부분은 저도 이해를 하고 당연히 들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외의 부분에서도 그렇다고 느껴진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내가 너한테 그런 말도 못하냐", “그럼 내가 너한테 조아리면서 말해야 하냐”, “새 직원이 와서 너처럼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하면 내가 어떻게 말해야한다고 생각하냐” 와 같은 반응을 보였고, 제가 울면서 이야기하는 중에도 헛웃음을 짓거나 “즙 짠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니가 그런 것들에 타격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이정도로 힘들어하는 건 몰랐다며 우선 금요일이니 힘내서 일하고 니가 일이 너무 힘들어서 충동적으로 내린 결정일 수 있으니 주말 동안 쉬면서 다시 생각해보고 다음 주에 다시 얘기하자고 하시면서 면담은 끝이 났습니다. 면담 내용은 녹음해 두었습니다.현재는 출근 자체가 심각한 스트레스이며, 오늘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까지 진행할 정신적 여력은 부족하고, 가능한 한 빠르게 퇴사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회사에 인사팀이 없어서 대표에게 직접 면담을 요청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사실을 공유하는 것이 적절한지 고민됩니다.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당일 퇴사 또는 매우 빠른 시일 내 퇴사가 가능한지 (법적 문제, 손해배상 위험 등)대표에게 면담 시 팀장 문제(언어폭력, 태도 등)를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한지, 아니면 개인 사유 위주로 말하는 것이 나은지현재 증상과 녹음 자료가 있는 경우, 향후 불이익(경력, 추천서, 법적 분쟁 등)을 최소화하면서 퇴사하는 전략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하지 않고 퇴사만 선택하는 경우, 이후 문제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정신과 진단서가 있을 경우 퇴사 과정이나 실업급여, 기타 법적 판단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직장 내 상황과 관련해 퇴사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직장 내 상황과 관련해 퇴사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저희 회사는 직원 수 20명 이내의 소규모 회사이며, 제가 속한 팀은 팀장 1명, 사원 2명(저 포함)으로 별도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입사한 지 8개월 조금 안 되었습니다.채용 시 디자인 직무로 지원했으나 사무 업무 비중이 더 큰 형태였고, 해당 내용은 채용 공고 및 면접에서 사전에 안내받아 업무 내용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다만 처음 해보는 업무가 많아 실수가 잦았고 그때마다 팀장님은 화를 내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실수에 대한 지적 자체는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문제는 업무 질문을 하거나 일반적인 소통 상황에서도 팀장님의 말투가 지속적으로 짜증 섞인 공격적인 톤이었고, 거래처나 고객과 통화 후에도 욕설을 중얼거리는 모습(“뭐라는 거야 병***가”, 고객에게 "헛소리하지마세요" 등)을 반복적으로 들었습니다. 이런 환경이 누적되면서 점점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해졌고 최근에는 출근 시 심장 두근거림, 숨 가쁨, 멍해지는 증상까지 나타나 정신적으로 한계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최근 팀장님께 면담을 요청하여 퇴사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굳이 트러블을 만들고 싶지 않아 업무가 맞지 않고 실수와 질책이 반복되면서 불안이 커졌다고 설명했으나, 팀장님은 “왜 불안하다고 생각하냐”, “이것도 못 버티면 다른 회사 가서는 어떻게 할 거냐” 라는 식의 대답을 하셨고 팀장님의 말투에 관한 부분에 대해 아주 얘기를 안 하고 갈 수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팀장님의 말투가 너무 날카롭다고 느껴진다 제가 실수한 부분은 저도 이해를 하고 당연히 들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외의 부분에서도 그렇다고 느껴진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내가 너한테 그런 말도 못하냐", “그럼 내가 너한테 조아리면서 말해야 하냐”, “새 직원이 와서 너처럼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하면 내가 어떻게 말해야 하냐” 와 같은 반응을 보였고, 제가 울면서 이야기하는 중에도 헛웃음을 짓거나 “즙 짠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면담 내용은 녹음해 두었습니다.현재는 출근 자체가 심각한 스트레스이며, 오늘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까지 진행할 정신적 여력은 부족하고, 가능한 한 빠르게 퇴사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회사에 인사팀이 없어서 대표에게 직접 면담을 요청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사실을 공유하는 것이 적절한지 고민됩니다.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당일 퇴사 또는 매우 빠른 시일 내 퇴사가 가능한지 (법적 문제, 손해배상 위험 등)대표에게 면담 시 팀장 문제(언어폭력, 태도 등)를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한지, 아니면 개인 사유 위주로 말하는 것이 나은지현재 증상과 녹음 자료가 있는 경우, 향후 불이익(경력, 추천서, 법적 분쟁 등)을 최소화하면서 퇴사하는 전략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하지 않고 퇴사만 선택하는 경우, 이후 문제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정신과 진단서가 있을 경우 퇴사 과정이나 실업급여, 기타 법적 판단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관련 고민 및 질문 가스라이팅일까요회사 자체의 직원은 20명 이내 정도 되고 제가 근무하는 팀만 사무실이 달라 팀원 세 명만 다른 사무실을 쓰고 있습니다 팀장1 저까지 사원2 저는 입사한지 8개월 조금 안 됐습니자 제가 입사할 때 디자인 관련 직무로 지원을 했는데 사무 업무가 더 많은 형태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채용 공고에도 적혀있었고 면접 때도 충분히 괜찮냐고 물어보신 부분이라 불만 없구요 다만 대부분 제가 해보지 않은 일들이라 실수가 좀 잦았습니다 팀장님은 제가 실수 할 때마다 불같이 화를 내셨구요 제 실수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건 저도 이해합니다 당연히 듣고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제가 업무 관련 질문을 해도 그냥 모든 말에 짜증이 묻어 계시고 이런 상황의 반복으로 이미 지쳐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냥 평소 모든 언행에 대부분 짜증이 묻어있습니다 거래처, 고객과 통화를 하셔도 말투가 짜증톤이고 본인 마음에 안 들면 끊고 뭐라는 거야 병***가… 이런식으로 혼자 욕설을 중얼거리십니다 이런 상황들이 조금씩 힘이 들어서 업무 중 녹음도 여러번 해놨고 그래도 1년은 다녀야지 생각으로 버티다 최근들어 출근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 쉬기가 답답하고 일하다 자꾸 멍해지는 경향이 있어 이건 직장 생활을 지속하기 힘이 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팀장님께 면담 요청을 드렸고 왜 그만 두려고 하냐는 말씀에 굳이 트러블 만들고 싶지 않아 업무가 저한테 맞지 않는 것 같다 처음 해보는 일들이 많다보니 실수가 잦아지고 그걸로 혼나는 일이 반복되면서 저한테 부담이 되고 불안한 것 같다 라고 설명드렸더니 불안? 왜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어느 부분에서 니가 불안을 느끼는데? 부터 시작해서 이것도 못 버티면 다른데 가서 이런 일이 또 생기면 그 때는 어떻게 할 거냐 내가 전에 업무 할만하냐고 할 때는 괜찮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이러면 당황스럽다 라는식으로 반응하셨고 제가 마음이 너무 힘드 상태라 면담 내내 거진 울고있는 상태였는데 그만 울라고 여러번 말씀하시더니 중간에는 즙짠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아예 그 얘기를 전혀 안 할 수는 없겠다 싶어 팀장님 말투가 너무 날카롭게 느껴진다 제가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혼나는 거 저도 이해하고 들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이닌 부분에서도 화를 내신다고 느껴진다 라고 했더니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냐고 하셔서 최근 일 중에 생각나는 걸 대충 말했습니다 들으시곤 당연히 누구 실수인지 확인하기 위해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냐? 내가 너한테 그런 것도 못 물어봐? 반대로 물어보자 그럼 내가 너한테 조아리면서 얘기해야해? 이런식으로 말씀하셨고 팀장님은 그냥 제가 혼나는게 싫어서 퇴사하는 거라고 단정하신 건지 그럼 새로운 직원이 왔을 때 너처럼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하면 내가 어떻게 말해야 된다고 생각하냐 라는말도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엔 니가 그런 말들에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렇기 힘들어하는 줄은 생각 못했다 우선 금요일이니 힘내서 일하고 니가 일이 힘들어서 충동적으로 한 결정일 수 있으니 주말동안 쉬면서 생각해보고 다음 주에 다시 얘기하자 하고 면담이 끝났습니다 면담 ㄴ다 녹음 해두었습니다 이게 저번 주 금요일 일이구요 원래는 그래도 사람 뽑고 인수인계 한 달은 하고 나갈 계획이었고 그보다 이전에 나가라고 하셔도 전 지금 이 직장에 출근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라 군말 없이 나가려고 했습니다 다만 면담 중간중간 울면서 얘기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헛웃음 지으시고 웃음을 참는듯한 팀장님 모습과 그상황들이 자꾸 생각나 더 스트레스 빋고 출근 중인 지금도 도살장에 끌려가는 기분입니다 금일 정신의학과 방문하여 진료 예정도 있구요 직장내괴롭힘 신고 같은 건 저도 정신적 체력적의 한계로 어려울 것 같고 그냥 빨리 퇴사하고 싶은데 인사팀이 따로 없어 대표님께 면담 요청드리고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까고 가야할까요? 당일퇴사나 빠른 시일내에 퇴사는 어려울까요? 매일이 지옥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엘베없는 4층 사다리차 없이 이사 견적이사 준비 중입니다 출발하는 집은 4층에 엘베가 있는데 도착하는 집이 엘베가 없고 골목 안에 있어서 사다리차가 애매하기도 하고 사다리차 없이 해야겠다 생각 중인데 큰 짐은 침대프레임, 매트리스, 책상, 의자, 컴퓨터, 스탠드 티비 인데 견적이 어느정도 될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오피스텔 원룸 욕실 전등이 안 켜져요!오피스텔 거주중입니다 12시쯤 외출 전까지 불 잘 들어왔는데 방금 귀가해서 씻으려고 켜보니까 욕실 등 두 개랑 환풍기 다 안 켜져요 두꺼비집 확인하고 내렸다 다시 켜도 안 되고 비데는 켜지는 거 보니까 전기 자체가 안 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불만 안 켜집니다 방은 불이 켜져서 전체 소등도 아니예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경비분께 물을 수도 없고 답답해서 여기 여쭤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