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Kim
또 좋은 날들이 오겠지요^^
- 생활꿀팁생활Q. 배우자는 전업주부라 국민연금이 안나오는데, 제가 죽으면 배우자가 받을 수 있나요?배우자가 국민연금 요건이 안되어서 한푼도 못 받습키아. 제가 국민연금을 받다가 사망하면 배우자에게 연금이 넘어가나요? 아니면 그냥 소멸이 되나요. 또 혹시나 이혼하게 되면, 제가 죽어도 배우자가 못받나요?
- 부동산경제Q. 집에 가압류가 걸린 상태에서 양도나 상속이 가능한가요?10년 이상 방치해놔서 지금 그 집에 살려면 수리비만 해도 몇천은 들거 같은데, 하필 채권때문에 가압류까지 걸려있어요. 가압류금액이 시세보다 큽니다;; 자동차는 이전이 가능하던데 주택도 이전이 가능한가요?
- 회생·파산법률Q. 새출발기금을 24년도에 신청하다가 개인회생으로 진행했어요. 개인회생 실패했는데 다시 새출발 할수있나요?새출발기금을 어디 까지 진행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단순히 채권독촉 회피용으로 했는지, 아니면 매입까지 진행된 상태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개인회생 개시결정이 지난달이었는데, 1회차 변제금을 마련하지 못하여 법원출석도 안하셨다고 하네요... 다시 새출발기금으로 접수할 수도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선풍기 틀어놓고 자면 죽는다고 매일 잔소리 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대답해줘야해요?풍량1단,풍향 회전, 타이머3시간. 이것이 최대한 양보받은 결과물입니다. 틀어놓고 자도 안죽는 다는 증거를 찾아주세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힘든 하루가 끝나가는데, 자꾸만 오늘 뭔가 꼭 해야할 일을 빼먹은거 같을 때아무리 기억을 더듬고 생각하려 해도 당최 생각이 나질 않어 이거 참 내가 혼자 귀신이나 뭔가에 홀려버린 것 마냥 옆통수를 긁어대다 뒷통수를 붙잡었다 눈을 질끈 감고 뜨고 부르르 입술도 털어보고 또 시계가 까딱까딱 지나가면 크지도 않은 눈을 꿈뻑꿈뻑 대다가 아무 생각없이 멍해졌다가 이제는 또 꾸벅꾸벅 졸다가 흐르는 침이 허벅지에 척 떨어지면 아차 내가 뭔 생각을 했더라 뭘 생각을 해보긴 한건지 에라 난 모르게따 그냥 이불 덮고 잠이나 자자면서 누우려는데아, 오늘 약 안먹었네...근데...아침에 혹시 먹었나?하시는 분 있나유?????
- 생활꿀팁생활Q. 김치가 너무 짜게 담가졌을 때는 어떻게 조치를 하는게 좋을까요?김치가 좀 짜게 된 편인데, 아예 못먹을 정도는 아니구요~ 원래는 삼겹살이나 밥이나 굳이 같이 안먹더라도 김치만 아삭아삭 먹기도 했어요. 이번에는 김치만 먹으면 너무 짜요 ㅜ 배추 자체에 스며든 짠기를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샤워하고나서 가려운건 왜 그런가요?샤워하고 몸 닦고 나면 특히 등쪽이 엄청 가려워요. 가려울까봐 씻을 때 일부러 더 박박 씻는데 혹시 제가 너무 세게 씼어서 그런걸까여? ㅠㅠ
- 생활꿀팁생활Q. 갑자기 날씨가 굉장히 서늘해졌어요~ 여러분들은 여름옷 언제 정리해서 넣으시는 편인가요?아직8월이라 여름이긴 합니다만, 345봄 678여름이라 보면 이제 곧 가을이네요 ㅎㅎ 오늘 아침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져서 가을 날씨가 아닌가 싶을정도인데, 저는 반팔옷을 거의 10월말까지는 입고 다니거든요. 그래서 개천절쯤 되면 반팔 중에서 얇은 애들은 세탁해서 정리하고, 긴옷들 하나둘 꺼내기 시작합니다. 옷장이 넉넉하신 분들은 문제 없겠지만 ㅜㅜ 대부분 계절에 따라 옷정리는 하시잖아요~ 여름 옷은 언제쯤 정리하고 또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 경상도여행Q. 9월초에도 해수욕장 하는 곳 있나요?지금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렇구 9월에 바닷가 해수욕 가볼까 하는데 남해안이나 동해안 쪽에 성수기운영은 아니더라도 해수욕장 가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과일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여름 제철과일들도 지금 주머니 사정에는 선뜻 사기가 꺼려지네요. 복숭아도 수박도 비싸요 ㅠㅠ 과일 좋아하시는 분들 싸고 좋은 과일은 어떻게 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