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젊은셀러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습지 / EBS중등 》 학원 ? 좀은방향으로한부모 가족입니다.두딸을 키우고 있고. 큰애는 중3, 작은애는 중1. 입니다.큰애는. 초5부터 중3. 현재까지 학원을 다녔는데. 초등학교때는 성적이 상위권 이였지만 중학교 진학후엔. 성적이 그리 좋진 않았어요. (중하위권) 작은애는 공부방 1년 정도 다닌게 전부입니다.학원비가 너무 비싸고 매달 나가는 비용은. 정해져 있다보니. 둘째는.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현재 전 퇴직하고. 실업급여 신청한 상태이고요..큰애는 성적이. 크게 오르지 않는데도. 학원을. 보내야되는건지... 그리하면 둘째도 학원을 보내야하는데 ... 둘째는. 학원을.가고싶어하는데...빠듯한 상황에 힘들어지다보니... 학습지로. 두딸들을 해줘야될런지... ㅠㅠ. 답답해서 물어보려 합니다.속시원한 방법이라던가 색다른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귀청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노란치즈냥이를. 아파트단지에서 24년도 12월초 겨울에 만나 지금까지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목욕은 한달 한번 또는 두번 하고. 있습니다. 간혹. 귀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고. 있지만. 귀청소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냄새는. 안나지만. 청소해줄때마다. 깨끗하진 않더라구요~ㅠㅠ. 가려운건지. 뒷발로. 긁기도하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귄고사직으로 퇴사하고 쉬는중에 생각해보니...직장에서 얼마전까지만해도 일했었는데 권고사직으로. 퇴사 결정되고 웃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 말이 될수도 있는.... 다수가 그렇다고하면. 되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참 황당하고 어이 털리는 일이 다 생겨버렸네요.사람이 사람을. 만나는게. 싫어지고 말거는것도 무섭네요.1년을. 넘게. 한솥밥 먹으면서. 직장동료로 일한 시간이 무색할만큼 경쟁자가 되버리는 구조? 참... 나이많은. 나도 힘든데. 젊은이들은 오죽할까 싶네요.사회구조가.... 이기적이고 개인플레이로 돌아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픈 1인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에서부터. 사회생활하기까지. 뭘 보고 배우는지 궁금하네요.예전엔 학교만 가면 됐지만 현재는 학교에 가서도. 마음을 놓을수 없는 상황들이 만들어지다보니 마음이 안타깝고 씁쓸해지네요.다음주에는. 고용센터에 갑니다.실업급여 신청하러... 마음을 재정비해서 다시 일하려면 힘들겠지만 두따님들과. 살아가려면. 제가 힘을 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