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 동남아여행Q. 나트랑에서 액티비티하기 좋은 곳 추천부탁드립니다어느 액티비티가 좋고그리고 그 액티비티가 어디어디 지역에 있는 지 정리해주시면 정말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 웨어러블 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이나 애플워치 한번 새제품 사면다들 보통 몇년 정도 사용하세요?지금 애플워치 se 3년정도 사용하고 있는데언제 다시 새제품을 사야할 지 고민입니다아직까진 문제 없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조업 마다 NPI팀이 있을텐데요??없는 회사도 있을거구요보통 NPI 팀은 무슨 일을 하는건가요제가 NPI팀에 친한 사람이 없어서 뭘 여쭤보질 못하겠어요일단 분야는 반도체 후공정 npi 지원 예정입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이 꾸준하게 오르고 있네요 흠예전에는 진짜 1개에 4천 이럴 때가 있었는데비트코인이 왜 이렇게 가치가 커지는걸까요궁금합니다무슨 이유때문에 커지는건 지 정확한 히스토리가 궁금해요초보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2030년대에는 어떠한 산업이 각광을받을까요 지금 투자관련해서 공부 중인데어떠한 산업이 유명한 지에 따라기업을 보고 가치투자를 할 생각입니다+2040년대도 생각나면 말씀해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루에 커피 2잔이상 마시면 어떤가요몸에 많이 안좋을까요?진짜 많을 때는 커피 3번 마십니다회사 다니면거 커피 중독된거같아요자주 마시는습관 괜찮을깡ㅎ다른분들은 얼마나 마시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침 점심 저녁 3시세끼 먹는 습관은 중요할까요?회사에서 조식도 제공이 되소아침 점심 저녁 먹고 있습니다건강에 아주 좋은 습관인 지궁금합니더다른 분들은 아침 안드시나 싶기도 하궁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단계에 대해서 정확히 궁금해요 다단계란?Q1)다단계가 정확히 어떻게 거쳐서 다단계로 이어지는 걸까요Q2)그리고 왜 다단계가 위험하고Q3)다단계의 대표적인 예시는 뭐가 있을까요(알기 쉽게)예시 과정도 위에 2개 질문 포함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물경력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지금은 대리2년차 만 4년경력원래 지금 대리면 과장급들이 일뿌리면 자잘한 레포트 써서 제출하는건데지금 실제론 측정 및 분석의뢰 또는 설비 작업등 사원(만1~2년차)일 때 해야할걸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과장님은 현장에 들어가기 싫으니 어쩔 수없이 저를 계속 시키다보니 4년이 흘렀는데요 물경력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물론 4년이란 세월을 무시하기 어려우니 웬만한 현장 업무나 측정, 또는 분석의뢰 등 짜잘한 일은 꿰뚫고 있긴합니다.하지만 이제 협업 미팅이나 보고서 발표 등 저는 잘 하질 못하니 걱정입니다....저와 같은 고민을 하거나 이럴 때 어떠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지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추가로 저의 R&R 가볍게 설명드리면저는 공정개발 엔지니어로 근무중이고고객사 제품 중 각공정 엔지니어 조건 SETUP재료 이원화신공법개발미세패턴 Road Map 대응(과장~차장급)등이 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이직 면접보러 보통 화 수 목 다닙니다(이직 질문)일단 25년도 11월에는 총 3번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그래서 회사 파트 사람들 다들 어느 정도 눈치 챘을거같구요...근데 이번에 26년도에도 25년도와 다르게 면접을 좀 보러 다닐거같습니다.일단 저희 파트나 히스토리 간단하게 설명드리면저는 4년째 근무 중입니다. 사수분 덕에 제가 배울 점도 많이 배워가고 꾸지람도 있지만 좋은 지적 또는 업무방식에 대해서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근데 일단 현장업무가 많고 현장의 이해도가 높은 제가 만약 이 파트에서 나가게 되면 물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든 해결할 수는 있지만 업무 Loss는 그 만큼 가중됩니다.제가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팀장 파트장 면담을 2번 정도 헀는데이직기회가 오면 그 때 말해달라고하셨습니다. 아직 채용시장이 좋지 못하다보니 쌩퇴사는 권하지 않는다고 하셨구요(히스토리는 긴글 잘 읽고 궁금하신 분만 봐도 됩니다.여기서 다시 이직 이야기로 넘어가면 Q1) 회사 사람들이 또 화/수/목 이 쯤나가면 또 면접보러 가는 지 알까요?(예전에 면접 보러 연차냈을 때는 저한테 면접 보러 가냐고 이야기는 잘 안했습니다)Q2 질문을 드리기 전에 또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앞전에 제가 퇴사하면 업무 Loss가 발생하기도 하고그래서 파트원 분들에게 조금 걱정이긴했습니다.잡일은 제가 없으면 또 누군가가하거나 새 신입을 또 가르쳐야하니까요Q2) 이직할 수 있는 회사가 나타나면 미련없이 떠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