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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제가 이직 면접보러 보통 화 수 목 다닙니다(이직 질문)

일단 25년도 11월에는 총 3번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그래서 회사 파트 사람들 다들 어느 정도 눈치 챘을거같구요...

근데 이번에 26년도에도 25년도와 다르게 면접을 좀 보러 다닐거같습니다.

일단 저희 파트나 히스토리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저는 4년째 근무 중입니다. 사수분 덕에 제가 배울 점도 많이 배워가고 꾸지람도 있지만 좋은 지적 또는 업무방식에 대해서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근데 일단 현장업무가 많고 현장의 이해도가 높은 제가 만약 이 파트에서 나가게 되면
물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든 해결할 수는 있지만 업무 Loss는 그 만큼 가중됩니다.
제가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팀장 파트장 면담을 2번 정도 헀는데
이직기회가 오면 그 때 말해달라고하셨습니다. 아직 채용시장이 좋지 못하다보니 쌩퇴사는 권하지 않는다고 하셨구요

(히스토리는 긴글 잘 읽고 궁금하신 분만 봐도 됩니다.

여기서 다시 이직 이야기로 넘어가면
Q1) 회사 사람들이 또 화/수/목 이 쯤나가면 또 면접보러 가는 지 알까요?(예전에 면접 보러 연차냈을 때는 저한테 면접 보러 가냐고 이야기는 잘 안했습니다)

Q2 질문을 드리기 전에 또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앞전에 제가 퇴사하면 업무 Loss가 발생하기도 하고
그래서 파트원 분들에게 조금 걱정이긴했습니다.
잡일은 제가 없으면 또 누군가가하거나 새 신입을 또 가르쳐야하니까요

Q2) 이직할 수 있는 회사가 나타나면 미련없이 떠나는게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느긋한돌고래111

    느긋한돌고래111

    아무래도 갑자기 여러번 연차를 쓰고하면 티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핵심은 저 하나 없어져도 회사는 알아서 잘 굴러간다입니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