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벙첨벙물텀벙
- 내과의료상담Q. 베타차단제가 공황이나 불안 증세를 완화시켜주나요?인데놀, 콩브럭 둘 다 베타차단제라 들었어요.두 약이 공황이나 불안장애에 처방되는지 알고 싶어요.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인데놀은 면접이나 시험에서의 긴장과 불안을 잡아주기에 흔히 처방되는 것 같아요.그렇다면 또다른 베타차단제인 콩브럭도 위 같은 내용으로 처방이 이루어지나요?
- 의료 보험보험Q. 방광보톡스 질병입원의료비 실비청구과민성방광 환자입니다.수년간 지속되어 방광보톡스 계획하고 있습니다.병원에 알아보니 절차가 당일 입퇴원이던데 보험사에서 지급 거절하진 않을까요?약관상 입원 기준에는 '1일'이라고만 적혀있을 뿐 시간에 대해선 상세히 적혀있지 않습니다.가입한 보험은 1세대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심부전으로 인한 호흡곤란 옆으로 누우면 한결 편해지나요?잠자리에 호흡이 잘 안 됐어요.잠들기 전, 누워있을 때의 상황이에요.보통은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호흡을 해야하죠.그런데 어느 순간 가슴 답답함에 이상함을 느끼고 호흡에 집중해보면날숨을 뱉은 뒤 다시 이어가야할 들숨을 하지 않고 호흡이 그대로 멈춰버려요.가슴 답답함은 더욱 커지고 숨이 차 들숨은 강제적으로 의식해서 쉬곤 했어요.이 때 몸을 옆으로 뉘이면 호흡이 한결 편안해져요.내용을 조금 덧붙이면 뒤이어 발생하는 문제는 더 심각해요.이러한 과정이 마치 전조증상인듯 그 날은 잠들기까지 심장이 쿵하며 여러차례 발작을 해요.발작을 경험하고 나면 수분, 아니 수 십분동안 맥박이 상승하고 두근거림도 심해요.가슴을 넘어 때로는 관자놀이랑 귀까지 쾅쾅하고 울리는데 이걸 귀울림이라고 하나요?심했을 때는 발작이 한시간에 네다섯번 발생했어요.이런 발작은 정자세에서만 경험했어요.몸을 옆으로 뉘이면 한결 편안해지다보니 발작을 경험하기도 전에 잠들었던 것 같아요.심부전으로 인한 호흡곤란은 옆으로 누우면 호흡이 한결 편해지나요?그리고 잠자리에서의 호흡곤란과 뒤이어 발생하는 발작은 서로 연관이 있나요?
- 의료 보험보험Q. 입원중 타병원 외래진료 실비청구 어떻게 해야하나요?척추전문병원 입원 앞두고 있어요.입원기간내 다른 질병으로 대학병원 진료/검사보러 가야해요. 향후 실비청구는 입원(척전)과 통원(대학) 각각 별개로 접수하는 것이 맞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된 변도 참다보면 항문 밖으로 삐져나오나요?어릴적 아니, 멀지 않은 20대만 해도 된 변은 참다보면 변의만 식기 마련이었는데 최근 삐져나오는 일이 생겨 당혹스러웠어요. 치질수술한지 5년정도 됐는데 그동안 딱히 참아본적이 없었거든요.. 묽은 변도 설사도 아닌데 괄약근이 약해진건지; 치질수술 경험 없는 성인들도 참다보면 삐져나오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출했다 귀가할 때 오줌 마려운건 국룰인가요?밖에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올 때 현관문 앞에만 서면 급오줌 마려워져요. 저뿐만 아니라 주변인에게서도 관찰되던데 혹시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심리적인 현상인건지 ㅎㅎ
- 내과의료상담Q. 심장초음파할 때 복용하던 약 중단하고 해야하나요?약을 복용하면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요.하지만 중단할 경우 하루이틀만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요.심장 초음파는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진행해도 무관한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정형외과 하루 두번 진료받을 수 있나요?오전/오후 이렇게 나뉘어서 하루 2번 진료받을 수 있나요?오전 물리치료 받고 오후 도수치료 이렇게 받을 계획이에요.물론 의사와 상의해야겠지만 의료법상(?) 가능한건지 궁금해요.그리고 아픈 부위가 여러 곳일 경우 이 같이 오전 오후 나뉘어서 괜찮겠죠?경험상 복수진료는 의사들이 꺼려하는 것 같아요.
- 피부과의료상담Q. 당뇨로 인한 가려움에도 항콜린/히스타민제가 도움을 주나요?만약 당뇨 또는 당뇨 합병증으로 가려움이 생길 수 있다면 이 같은 경우에도 항콜린/항히스타민제가 도움을 줄 수 있나요?낮에는 멀쩡한데 유독 밤에만 몸 이곳 저곳이 따끔거리거나 가렵다면 당뇨와는 무관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오른 다리를 내밀 때 절뚝이는 것은 어느 쪽 다리의 문제인가요?오른 다리를 내밀 때 절뚝이는 것은 어느 쪽 다리의 문제인가요?아버지께서 말씀을 안하시니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