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고혹적인물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고모 칠순 선물 드리시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한달뒤 친고모 칠순 잔치 소식을 들었습니다.고모 형제자매들을 초대해 식사를 하시려는것 같았는데 저는 어렸을때 이후로 왕래는 없었습니다. 가정사이긴하나 아빠와 관계가 좋으셧던건 아니라 저에게도 그리 좋은 감정이 있는분은 아니라 저는 참석하지않고 아빠와 동생만 참석하기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나이가 적지않은데 아직 결혼을 하지않아 미참석한것도 있습니다; 당연하게 말할수잇으나 어쩌다 보게되면 결혼얘기만 하셔서요 어쨋든 샤람들 앞에서 무안한 이야기를 잘하시는 분이라 아빼체면을 위해 꽃다발이라고 보낼까햇는데 찾아보니 거의다들 현금을 드리는듯하더라고요? 미혼이긴하나 지금 여유있는 상황이 아니기도하고, 아빠와 더 가까운 친척분이나 다른분 칠순때도(그땐 20대라 그런생각도 더못햇지만) 어쨋든 아무것도 하지않앗는데 고모한테만 하는것도 웃긴거같고 결론은 보여주기식이긴합니다 앞으로 계속 입방아에 오르내리고싶지않기도하고 또한편으론 2-30 한다고 만족할 분은 아니라 하고도 욕먹으려나 싶기도하고 어찌생각하시나요? 저 소심해요,, 순화해서 말해주세요,, ㅜ ㅋㅋ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는꼰대입니다ㅋ) 회사에서 반말먼저 말씀드립니다 저는 꼰대입니다 ㅋㅋ회사에 20대후반-30대초반의 친구들이 있습니다모두 다른팀이고 입사시기나 나이대가 비슷하다보니 종종 밥도 같이먹고 갠톡들도 하는것 같고 너무 좋은일이죠(그렇다고 다같이 톡방이잇거나 다같이 밥먹진 않는거같고 몇명씩 움직이는?것 같앗습니다)a는 1년 계약직으로 4개월됨b는 정규직 5개월차c는 정규직 8개월d는 정규직 9개월 a가 입사 2주차? 때부터 d와 반말을 하며 지내는걸보고 의아하기 시작햇던것 같습니다조용히만잇던 a가 또래들과 어느순간 친해져잇엇고 좋아보엿습니다 다만 그들에게 말을 놓는걸 자주목격햇습니다. 상사가 잇어도 편하게 놓는 모습에 한두번은 실순가 햇는데 아니엇고요. b,c 둘다 깎듯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라 해당팀 상사와 동료가 넌지시물어봣더니 a가 편하게 하자면서 말을 놓으라고 햇답니다;; 그래서 같이 놓는거 보면 자연스러운 상황인가 싶기도하면서도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tmi이긴하지만 자기들끼리 갠톡할때 a가 말도 좀험햇다고합니다(평소엔 아딘따여..?이런 스타일이라 듣고 좀놀랏고요)제가 많은 회사를 다닌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회사에서 대놓도 말을 편하게 하는 사람을 본적도없고 들을때마다 불편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에게 피해주는것도 없는데ㅋ제가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건지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끄작여 보앗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업무시간 중 잠이 너무 쏟아지고 하품이 계속날때일하다 미친듯이 졸릴때 어떻게해야할까요? 할일이너무 많아 자리를 뜰수조차없는데도 계속 하품이나고 정신이 몽롱해 집중을 할수가없는 그런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