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13772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팔에서 손목이 아픈데 왜이럴까요?빨갛게 동그라미 친 부분이 아파요 ㅜㅜ욱신욱신 거린다고 해야하나?? 손목으로 쭉 아픈데 지금은 버틸만해도 이것보다 더 아프면 타이레놀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아플까요?아직 20대라 큰 병은 아닐 것 같은데.. 단순 근육통일까요? 자주는 아니고 2~3주에 한번꼴로 아프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감자칩을 먹다가 잇몸에 상처가 나서 따가워요감자칩을 먹다가 감자칩의 뾰족한 부분에 앞니 뒤쪽 잇몸이 긁혔는데 계속 따갑네요 입을 다물면 혓바닥이 닿는 위치인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아님 자연치유가 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의 압력이 낮아 귀 통증이 있고 어지럼증 두통이 있어요어제 저녁 왼쪽 귀 속이 갑자기 엄청 아프면서 왼쪽 머리까지 편두통처럼 엄청 심하게 아프더니 어지럼증 울렁거림이 있어 타이레놀 2알을 먹었어요타이레놀 먹으니 통증은 덜한데 귀가 먹먹하고 귀에 압통이 있더라고요오늘 오전에 이비인후과에 가서 청력검사, 압력 검사 해보니 왼쪽 귀는 압력이 -200대고 오른쪽은 +20대라고 염증은 없는데 비염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하여 비염 치료를 목적으로 약을 받아왔는데요오늘 저녁부터 또 압통이 있으면서 왼쪽귀에 은은하게 아파오기 시작하는데 비염이 나으면 이게 다 낫는건가요? 압력이 같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목에 흉터 봐주세요 유리컵 깨뜨려서 생긴 흉터몇 년 전에 카페에서 일하다 유리컵을 세척하던 과정에서 손이 미끄러져 유리컵이 깨졌는데 손목 부위에 긁혔는지 상처가 났었어요 그리고 계속 뒀는데 저렇게 하얗게 흉터가 생겼어요 만지면 조금 딱딱하고 세 개 만지면 아픈데 혹시 그때 유리컵 조각이 들어가서 저렇게 흉터가 생긴걸까요?혹시 들어갔다면 빼내야 할까요? 피부과에 가면 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독시메디정 먹고 두통이 너무 심한데 진통제 복용해도 될까요?유레아플라즈마 파붐 양성으로 독시메디정과 위장보호약을 처방받았는데 먹고 두통과 어지럼증이 너무너무 심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입니다 ㅜㅜ 타이레놀 같은 진통제 추가로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혹시 약 바꿔달라고 하면 제가 먹는 약과 비슷한 종류의 부작용 적은 약이 뭐가 있을까요? ㅜ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유레아플라즈마 파붐 양성 꼭 항생제 먹어야 될까요?안녕하세요어제 산부인과에서 냉검사 했는데유레아플라즈마 파붐이 양성으로 나와서항생제를 처방해주셨습니다독시메디정이랑 위장약과 함께 처방 받았는데평소 냉이 엄청 많이 나온다거나 간지럽거나하는 증상이 없었거든요 거의 무증상이었어요있다해도 배란기 때 한 두번 하얀 냉이 나온 정도?굳이? 약을 먹어야 할까 생각이 들고항생제라 몸에 안좋을까봐 먹기가 꺼려지더라고요약 안먹어도 자연치유는 안될까요?꼭 치료 해야되는 균인가요?치료 안하면 나중에 많이 아파질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배란기에 울렁거림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생리는 규칙적이지만 양이 최근에 많이 줄었고3달 전부터 없던 배란통과 pms가 생겼어요몇달전까지만 해도 배란기에 주로 허리통증이랑 아랫배 통증이 있었는데 이번달에는 울렁거림이 심해요 원래 차나 버스 멀미가 없었는데 대중교통을 타면 멀미가 심해서 멀미약을 먹고 있고 집에 가만히 있어도 멀미 하듯 울렁거리고 어지러워요 구토할 정도는 아니지만 기분나쁜 메스꺼움이 계속 있는데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 아플때는 이비인후과와 내과 중 어딜 가야할까요?목이 붓고 가만히 있으면 아프진 않는데주로 아침에 일어나 침을 삼킬때 아프고요콧물이랑 코막힘이 있습니다내과와 이비인후과 중 어딜 가는게 맞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저혈압인가요? 증상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수축기 혈압 109 이완기 혈압 40 으로 나왔는데저혈압인가요? 대학병원에 입원했을때도매일 아침 저녁으로 혈압 쟀을때 좀 저혈압이라고했거든요최근 들어 기절도 자주 하고 쉽게 피곤하고 어지러운데 저혈압이라서 그럴 수도 있나요? 병원에 가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쁜 기억을 잊고 행복해지는 법 알려주세요초등학생때부터 알코올 중독 계부로부터 아동학대를 심하게 당해왔는데 .. 매일 욕하면서 정서학대에 심하면 칼들고 쫓아오거나 작은 쇠파이프로 때려서 몇번 기절하고.. 목도 졸리고..다같이 죽자면서 머리채 끌고현관문 밖까지 질질 끌려간 적도 있습니다친모는 고등학교 교사인데 계부가 이런걸 알면서도방관하거나 오히려 너가 잘못했겠지 하면서옆에서 계부가 때리는걸 보면서 더 때리게 하고..요즘들어 꿈에서 부모님이 절 옥상에서 밀어서 떨어지는 꿈을 꾸네요..성인이 되어 연을 끊고 산지 10년이 다 되가는데가끔씩 이런 꿈을 꾸고 나면 정말 하루종일 괴롭고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이 트라우마들을 잊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