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척하는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에서 포기하면 안되는 과목이 있나요저는 예비 고1이자 중3입니다이제 고등학교에 대해 알아봐야하는데 고등학교를 진학을 하면 영어를 포기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은 영어가 등급을 따기 제일 쉽다고 하시네요 근데 저는 영어를 포기하지 않을려면 문법부터 시작해서 리딩 단어 등을 다시 해야할 정도의 실력에 저는 영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든 과목에서 영어를 제일 싫어할 정도로요 영어를 할빠에는 수학이나 과학에 몰입을 해서 이과로 갈려고 하는데 이과는 어렵다고 그냥 문과 쪽은 어떻냐고 물어보십니다 하지만 저는 공부가 귀찮고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영어는 제가 열심히할 자신이 없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장하고 싶은데 어캐 해요!????저는 건성에 앞머리를 내리고 있어서 앞머리에 약간 뾰루지가 있고 피부가 많이 예민합니다.근데 요즘 화장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고 있는데 화장품을 어떤걸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 고민입니더ㅜㅠ 근데 일단은 화장품을 사야 화장을 시작하는 거라서 일단 화장품을 사야하는데 저는 갈웜입니다 솔직히 화장이 귀찮을거 같아서 다이소 제품도 생각중인데 어떤걸 사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ㅜㅠㅠ 화장품 브랜드만 추천 해주셔도 좋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 머리가 진짜 별로여서 울었는데 자기는 마음에 든데요 ㅜㅠ요즘 남친이 저와 놀지않고 계속 친구랑만 놀고해서 정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마침! 반삭을 하겠다네요?!? 아니 작년에는 저랑 썸 탈때쯤에 반삭이였는데 그때는 괜찮았었거든요??? 근데 오늘 같이 미용실에 가서 하는 걸 봤는데 진짜 그따구로 망할줄 몰랐어요ㅜㅠ 아니 사람 머리가 겁나 길쭉해 보이고 진짜 못생겨졌거든요? 그와중에 남친 친구들이 사진 찍을때 막 포즈 취하는데 가오 부리는 듯한 포즈 취하고 스토리에 막 올리는데 친구들이 태그하지 말까? 친친에 할까? 이러는데 그냥 태그하고 올리라고 친친말고 그냥 올리라고 하는데 얼굴이 그대로 스토리에 올라가고 하는데 진짜 너무 꼴보기 싫었거든요? 그래서 미용이 끝나고 저는 그냥 남친 보지도 않고 혼자 가는데 따라오는 거에요 그 뒤에는 남친 친구들도 같이요 ㅜㅠ 제가 그래서 그냥 가라고 계속 이야기 했는데 계속 따라와서 결국 인사를 하고 가더 라고요 근데 머리 짜른거 보고 너무 ㅈ같아서 집갈때 친구랑 통화 하면서 울었거든요?? 친구랑 1시간 동안 진짜 시간을 가지거나 헤어지고 싶다고 막 이야기를 했어요ㅜㅠ 근데 머리는 기르기는 하는데 헤어지는 쫌 그렇잖아요 진짜 머리 때문에 마주치기도 싫고 연락하기도 싫어요ㅜㅠ 진짜 그머리를 생각만 해도 싫고 그 머리를 했다는 것을 제 친구들이 아는게 싫어요 그냥 걔가 너무 쪽팔리고 싫어요 진짜 연애 할때 이런 기분 생겨보신분 있으신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ㅜㅠㅠ 걔가 인상이 험악하게 생기긴 했는데 제 친구들이 시골 똥강아지 라는 별명을 붙여줄 정도로 저한테 진심이고 착하거 든요?? 그래서 그런지 성격은 좋은데 자꾸 머리 스타일 때문에 정떨어져요 ㅜㅠ 그와중에 자기는 그머리 마음에 든데요 ㅜㅠㅠ 아 진짜 그냥 머리 기를때까지 버텨야하나요?? ㅜㅠ 진짜 그러고 데이트도 못하겠어요 ㅜㅠㅠㅠㅠㅠ
- 음악취미·여가활동Q. 각자 최애 노래 추천해주세욤!!!!저는B.I - 긴 꿈, 역겹겠지만 , 겁도 없이카우션 - ed김승민 - 잘 지내길 바래ONSEEON - 좋아해도 되는지 모르겠어 , 좋아해 거짓말 사랑해 또 거짓말다운 - 괜찮아 Terry - 우리가 서로 몰랐더라면 ,고마웠고 미안해Royal 44 - last day , 할것BE’O - 자격지심 최유리 - 잘 지내자, 우리산이 - 아는사람 얘기우효 - 민들레이별 노래나 힙합 노래를 많이 듣는거 같습니다!! 저한테도 여러분의 최애 노래를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달 1~2번씩은 남친이 싫은데 남친이랑 헤어져야할까요??저는 남친을 사귄지 307일 되었습니다. 근데 한 150일쯤부터 매달 3~4일정도는 남친이 보고 싶지도 않고 연락도 하기싫어서 매번 무시했습니다. 남친은 그런 저를 매번 기다려줬고요. 근데 300일이 되기 2주전쯤에 권태기가 심하게 와서 일주일동안 아침이랑 저녁에만 연락해서 하루에 딱 2번 연락을 했었습니다(남친은 매시간마다 연락을 했고요) 근데 저는 연락을 받기도 귀찮아져서 한 3일동안 시간을 가지자했고요.근데 3일동안 생각을 해보니 남친이 너무 좋은사람이여서 여기서 헤어지면 후회할거같았어요. 그래서 다시 연락하고 안 헤어졌고요. 근데 살짝 후회하긴 했어요. 내가 그때 마음이 없을때 헤어졌으면 괜찮았을까 하고요. 그래도 계속 잘 만나왔는데 갑자기 오늘 남친이 친구랑 노는데 다쳤는데 그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스토리에 머리에 물병 올리고 물병 맞추는 스토리가 올라온거에요. 근데 그걸보고 그렇게 놀수있기는 한데 뭔가 정이 너무 떨어졌어요. 저도 지금 매달 이러는거고 솔직히 어떨때는 진짜 보고싶은데 어떨때는 일부러 연락 무시하고 인스타 소개에 태그지우고 있네요. 근데 헤어지기에는 저번에 한번 헤어졌다가 둘다 너무 힘들어해서 하루만에 다시 재결합했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계속 만나야 할까요? 헤어져야 할까요? 그냥 아무 의미 없이 남친이 싫어지고 그거를 묵묵히 기다려주는 남친에게 미안하면서 안타깝기도 해서 제가 헤어져주는게 답일까 싶네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어싱 살튀 어떻게 없애요..???저는 25/12/25일에 귓바퀴에 피어싱을 하나 했습니다. 근데 저는 처음부터 귀가 두꺼워지길래 ‘귀를 뚫어서 커보이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인스타를 보다가 이게 피어싱 살튀라는 걸 알았습니다. 가끔 피도 나고요 이런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레스카반은 비싸고.. 그렇다고 해서 병원을 가기도 그런데.. 혼자 해결할 방법 없나요??(14k 귀걸이로 뚫었고 혼자 심심하면 귀걸이 돌리고 잡아당기고 있긴했습니다…아프진않고 그냥 가끔 피만 남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여러분들도 맞춤 아기에 대해 아시나요?? 저는 오늘 맞춤 아기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저는 오늘 3ㄷ3 토론을 하며 ‘맞춤 아기를 허용해야한다’ 라는 주제에 반대했습니다. 토론을 몇시간 동안했지만 저의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주제를 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당. 밑에 찬성측 반대측의 의견을 적어 둘테니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토론 꿀팁도 적어주시면 더 좋아용ᄒᄒ) 맞춤 아기는 시험관 수정과 유전자 검사 또는 유전자 편집 등을 통해 특정 유전 형질을 선택·조작해 태어난 아기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찬성측은 맞춤 아기는 유전병을 예방하고 가족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 나라가 이미 허용하고 있으며 법을 정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등의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반대측은 맞춤 아기는 생명을 선택의 대상으로 만들어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평등을 해칠 수 있습니다와 허용 범위가 점차 늘어 질병치료가 아닌 외모나 능력 선택으로 이어질 위험있다 등의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것보다 더 길긴 했지만 이것만 읽고 여러분의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욥!!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제 고향으로 데이트를 가자고 하는데요?? 저 살려주세요!!오늘 남친이랑 300일 입니다!! 제 고향인 포항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먹는 것도 좋은데 둘다 해산물을 안먹어서 해산물 빼고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운동은 다 좋아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