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유머있는염소
- 생활꿀팁생활Q. 차사고 누가 잘못한건지 알려주게요 ㅠㅠ아까 어머니께서 배달을 가서 배달을 하고 주차된 차를 타고 출발하려고 우회전을 살살 했는데요 (차가 올 수 있으니까) 근데 엄청 조심히 나왔는데 차가 멀리서 옆쪽으로 피하면 될걸 차로 달려오다가 나오는 어머니의 차와 박았어요, 하지만 그 차에는 3명이 타고 있었고 (심지어 아이도 있음) 그리고 차에는 엄마밖에 없어서 그 가족은 모두 입원을 한다고 주장해요. 저희 어머니는 너무 속상해서 집와서 울었고요 오히려 아픈건 저희 어머니였어요 왼쪽 골반 뒤쪽?이 자꾸 땡겨서 너무 아프다고 하셨어요. 결과는 월요일에 나온다는데 이거 몇 대 몇 나올거같나요?
- 생활꿀팁생활Q. 침 묻은 젓가락이나 음식에 소스 한번 더 붇히는거 실례인가요?제목처럼 감자튀김이나 뿌링클 같은걸 먹을때는 사람들이 대부분 케첩이나, 뿌링소스를 찍어먹잖아요 한입 먹고 소스를 찍으면 음식에 침이 묻잖아요 근데 그 상태로 소스 한번 더 묻히면 먹는 사람도 너무 보기 나쁘지 않나요? 제 친구 동생은 감자튀김을 6개 집어서 케첩에 다 찍고 반만 먹고 또 찍더라고요 그때 너무 더러워서 케첩 안먹었습니다.. 밥 먹는 다리에서 이런거 너무 실례아닌가요? 차라리 소스를 좀 덜어가서 먹던가 해야된다고 봐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들이 가장 싫어하는 벌레는 무엇인가요?요즘 벌레도 많이 나오고 찝찝해서 너무 싫더라고요 ㅠㅠ 저는 특히 하루살이나 모기가 싫어요 너무 걸리적거리고 간지럽기 때문입니다..허허
- 생활꿀팁생활Q. 학원 가기가 너무 싫고 힘듭니다 ㅠㅠㅠ학원을 7년째 다니다 보니 너무 지루해요 공부가 너무 어렵고 지루해요 ㅠㅠㅠ 내년에 끊을 예정인데 이 학원은 하루 쉬면 무조건 보충을 2시간 넘게 해야되서 너무 힘들어요 엄격해서요 솔직히 그냥 질린듯 해요 ㅎㅎ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친구가 욕심이 너무 심하고 고집이 너무 심해요요즘엔 이런 안좋은 소식만 있네요ㅠ 아무튼 그 친구를 B라고 부른다면, B는 2년전에 전학을 왔는데요, 그때는 제가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같은반이 되고있고요 저는 B의 집에도 많이 가보고 부모님끼리도 아는 사이라 B네 부모님이 먼저 놀러가자고 챙겨주시기도합니다 그런데 B랑 놀때면 다 좋지만 한가지 걸리는점이 만약 치킨을 시켜먹는다면 무조건 허니콤보만 먹으려고합니다 그래서 룰렛을 돌려서 허니콤보가 나왔을때는 엄청 좋아했지만 뼈가 나오자마자 선살 아니면 안먹는다고 싫은 티를 엄청 팍팍냈습니다. 심지어 선생님 심부름 때도 자기가 2학년1반 심부름 배정받았으면서 저에게 가라고 시켰고요 제가 전에 질문했던 A처럼은 아니지만 B도 폭력적입니다. 그런데 B는 잘못한게 없어도 항상 때리는데 심지어 아프게 때립니다 근데 B와 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B는 악력이 10밖에 안돼서 한대 툭치면 날라갈거 같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매일 봐주고있는데 갈수록 더 심해지는 고집, 어떻게 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팔꿈치에 유리가 박힝거 같습니다 ㅠㅠ평소와 같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핸드폰 필름은 많이 깨진상태입니다 유리조각도 살짝 떨어져 나오고요 근데 거기에서 나온 작은 유리조각이 제 팔꿈치에 박힌거같습니다. 너무 따갑고 피가 조금 납니다 ㅠㅠ 가 아니라 많이 납니다 제 침대에 묻고 난리도 아니에요 어떻게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언니가 너무 좀제 남자친구는 2살 연하인데, 제 남친에겐 저랑 동갑인 여자애가 한명 있습니다. 남친은 성격도 너무 좋고 다정하고 완전 잘챙겨주고 운동 잘하고 그래서 서로 평생 사랑하자고 얘기도 많이 했는데 가장 큰 문제는 그 여자애입니다 (A라고 부를게요) A는 어렸을때부터 성격이 그리 좋지 않아서 어른들을 장난으로 엄청 세게 때리기도 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때려요) 그리고 3학년때는 제 현금을 훔쳐가기도 하고 제 친구에게 “나 (일단유머있는염소)인제 우리 절교하자 B야” 라고 이간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제 남친이 진짜 너무 완전 좋은데 A때문에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아래(정강이 위에)가 튀어나왔어요학교에선 오스굿 슐라터병 같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조퇴를 했는데요, 걸을땐 아프지 않고 누르면 아프진 않지만 물이 찬것도 아니고 단단합니다 그리고 붓기가 있고요.. 병원 가봐야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꾸 얘들이 별명으로 부르고 놀려요 ㅠ저는 약 140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연애를 해봤지만 공개연애 해봤자 나중에 헤어지면 의로를 해주는게 아닌 누가 찼냐고 놀리더라고요 근데 의도치 않게 공개연애가 되어서 저희는 헤어졌다고 거짓말치고 비밀연애를 하고있었는데 휴대폰 자료조사 시간에 한 친구가 제 폰 디엠창을 들어가서 제 남친이랑 디엠한걸 봐버려서 공개연애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냥 주말에 바로 머리끈을 주었는데, 얘들이 만날때마다 서로 안으라고 밀면서 억지로 안게하고 손잡게 하고 솔직히 잡고는 싶지만 너무 부끄러워서 서로 못합니다 근데 전 질문에 그 A라는 친구가 자꾸 소문내고 다녀서 이젠 전교생이 다 아는거같습니다 A라는 친구에게 하지마라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도 걔는 아주 지멋대로더라고요 ㅜ 이젠 얘들이 제 남친한텐 제 이름으로, 저한텐 남친이름으로 부릅니다 저랑 남친 둘다 처음엔 상관없었지만 갈수록 강도도 심해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하지말라해도 안멈추더라고요 결국 선생님 귀에도 들어가서 선생님이 “너희 @@이한테는 ₩₩이라고 부르는거 하지마 남이 연애 할수도 있지 그거가지고 호들갑 떨어”라고 하셨지만 선생님 몰래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사이가 너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13살 여학생인데요, 제 친구중엔 A라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자꾸 제가 친구들이랑 놀때 끼려합니다. 여기까진 괜찮지만 분위기를 흐려요 저번에도 제가 친구랑 놀때 껴가지고 제가 게임에서 자꾸 져서 나는 불쌍한 아이입니다 라고 하려 했는데 A가 장난으로 고아입니다 라고 해서 너무 기분이 나빴고요. 어머니께선 개인 카페랑 꽃가게를 운영하시는데 거기에 너무 자주와서 저는 학원 끝나고 오면 항상 걔랑 놀아야되고.. A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랑도 친해서 연을 끊을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툭 하면 울고요 맨날 편의점 같이 가자하는게 너무 피곤해서 거절했더니 울었습니다. 때문에 저만 잔소리 들었고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생기면 나중에 꼭 그 아이를 한번쯤은 좋아하더라고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A는 이기적이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항상 친구들한테 와서 “야 내가 너보단 훨~씬 이쁜듯 ㅜ 야 @@아! 우리 둘중에 누가 더 이뻥?” 이러면서 자기 자존심만 높입니다 너무 기분 나쁘고 손절하고 싶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자꾸 제 화장품 빌려쓰고 제가 싫다고 눈치줘도 쓰고 심지어 제 커플 머리끈을 빌려가서 머리묶고 돌려주지도 않았어요 진짜 너무 기분나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