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야무진임금님
- 내과의료상담Q. 이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질문드립니다어머니 얘기 입니다.원래 1일1똥 항상 했어요. 외부에 만져질 정도로 치질 심해서 가끔 치질 터져서 피 나왔구요 엄청 오래됐어요 치질은 20년전부터 그랬으니..근데 이주 전 부터 아랫배가 살살 아프다고 설사를 서너번 하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빨간 피가 물총 처럼 나왔대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변은 잘 누었는데 뿌지직 하면서 투명한 물 나왔대요.병원 가서 장염약 타왔는데 며칠 나아졌다가 또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 하루는 몸살도 왔었는데 다음날 괜찮아졌어요..이제 피는 안나고 그 때 한번이 끝.. 변은 따로 나오고 뿌지직 하면서 투명한 물이 나와요. 배가 살살 계속 아프고 꾸룩꾸룩 물소리가 계속 나요ㅠㅠ근데 배가 엄청 아픈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쓰이게 살살 아프대요. 내시경은 예약해놨습니다. 근데 너무 불안하다고 스트레스 받아해서…. 치질은 거의 20년 다 되어가고 가끔 대변 보다가 피 난 적은 많아요. 지금도 항문이 쓰라리다고 하는데…근데 장염약 먹을 때 그냥 밥 먹고 빵 먹고 하긴 했어요 암일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보이시나요?
- 내과의료상담Q. 아버지 폐에 결절 큰병 아닐지 의견을 여쭙니다올해 1월에 폐에 물 차서 쓰러지시고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당시 물 빼내서 검사 했더니 소량의 결핵균 발견으로 결핵성늑막염 진단 받으셨어요.6개월 약 먹는데 한 2개월치 먹고 병원에서 씨티 찍었는데 폐에 결절이 3mm,4mm 2개가 있다더라구요. 6개월 뒤에 추적검사 해보자고..이제 6개월이 지나 곧 씨티를 다시 찍습니다.늑막염으로 입원했을 때 7키로가 빠졌었는데 지금은 약 6개월 다 드시고 7-8키로 다시 찌셨습니다.기침도 이제 안하시구요. 컨디션도 회복 되셨습니다.이주 뒤면 씨티를 다시 찍어볼건데 아빠도 불안해하고 저도 너무 불안하네요. 암 이런 건 아닐까요? 의견을 여쭤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필름이 끊긴 후 강박증세가 너무 심해졌습니다..올해 4월에 일본으로 혼자 여행을 갔습니다. 첫날 숙소에 짐을 놓고 밖에서 혼술을 하다가 필름이 아예 나가버렸습니다. 눈 뜨니 숙소 침대 위더라구요. 당시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 날 눈뜨고 나서의 상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이후 한국에 돌아와서 그제서야 불안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필름 끊긴 시간 동안 내가 뭘 했나 싶어서요. 제일 최악의 상황으로 누굴 해치기라도 한 거 아닌가 하는 걱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더 불안을 키운거는 아이폰 건강앱에 걸음수는 없는데 새벽에 5번 정도 활동에너지가 소량으로 여러번 찍혀있었습니다. 이걸로 또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폰이 오류 나서 걸음수도 많이 있는데 활동에너지만 저렇게 찍혔나 싶고..생각해보니 눈 떴을 때 이불을 들썩여보니 폰 화면이 켜져있던 것 같은데 스크린타임은 0으로 되어있고 이것도 폰 오류의 흔적?인가 싶고 .. 중요한 건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는거에요우습게 들릴 수 있다는 거 압니다.. 저도 여행 전이었다면 누가 이렇게 글 올렸다면 어 나처럼 강박이 조금 있네 근데 심하다 하고 넘겼을거에요 ㅠ.. 하지만 저런 몇가지 불안한 요소들 때문에 그냥 아무일 없겠거니 하고 넘어가는 게 안됩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거죠? 다른분들의 의견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지금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완전 폐인이 됐습니다…도와주세요
- 형사법률Q. 일본여행 숙소에 몇시에 들어갔는지 확인할 방법 있을까요?숙소에서는 씨씨티비 녹화가 안되어 확인 불가라고 합니다. 제가 필름이 끊겨서 이걸 알아야 하는데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강박 침투적 사고 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됩니다강박 불안장애로 약 먹고 있습니다하지만 약을 먹어도 불안적으로 피어오르는 생각에 대한 집착이 어느순간부터 제어가 전혀 안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이 드는 순간 죽자고 그 생각만 하니 너무 피곤하고 힘듭니다. 이게 겉으로도 티가 나니까 밖도 잘 못나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기억이라도 잃고 싶은 심정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확인강박 불안장애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원래도 불안장애가 있긴 했습니다. 그래도 일상생활 잘 했는데, 이번에 혼자 일본여행을 갔습니다. 가서 혼자 밖에서 술 마시다가 필름 끊기고 눈 떠보니 숙소 침대더라구요.그 때 당시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시간 좀 지나고 나서 내가 무슨 짓을 한 건 아닐까? 내가 누구를 해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자꾸 별 거 아닌 기억을 곱씹고 힘들어합니다. 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 그 날 아무일도 없었다는 걸 확신 받기 전에는 정말 못살 것 같아요.. 이걸 벗우날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아빠가 큰병일까봐 걱정하십니다..여러번 질문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검사결과에 안심을 했었는데 또 이렇게 힘들어하시네요.올해 1월에 폐에 물이 차서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급하게 물을 빼고 씨티를 찍었는데 1.2cm 결절 발견, 그리고 흉수검사 및 객담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입원해계시는 2주 동안 발열은 매일 있었고, 기침 숨참 있었습니다. 결과는 약간의 결핵균이 나와 결핵성늑막염으로 진단 받았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약 드시고 계시며, 7/3이면 6개월이 되기 때문에 약 드시는 것도 끝입니다. 처음에 약 드신 지 2개월째에 씨티를 찍었는데 처음에 발견된 결절도 거의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찍어봤는데 아직 물이 다 안빠졌다고 했으며 결절이 3mm, 4mm 두개가 있다고 6개월 뒤에 추적검사 한번 해보자고 하더라구요.지금 아버지 증상으로는 기침 이런 건 전혀 없습니다. 다만 피부 습진이 심하시고(간지러움 동반) 손가락 끝도 갈라졌습니다. 제 착각일 수 있는데 밭일 하고 오시면 목소리가 쉬기도 하십니다. 그 외에는 체중도 다시 증가하셨고 다른 증상은 약 드시면서 다 사라졌습니다(발열 기침 등)한달에 한번씩 병원 가서 피검사 엑스레이 찍었었고, 거의 두세달에 한번 씨티를 찍긴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좋아지고 있다고 하셨구요. 하지만 결절 얘기를 듣고나서는 아버지께서 큰병일까봐 걱정되서 잠을 못주무십니다. 손가락 갈라지는 것도 결핵약 부작용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시구요. 내일 다니던 병원에 다시 가보신다고는 하나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결핵성늑막염 약 먹고 있는데 손가락 피부가 벗겨지고 피가 납니다우선 결핵성늑막염 약 5개월째 먹고있고 한달만 먹으면 됩니다. 피부 간지러움이 심하고 지금은 허물 처럼 피부가 하얗게 일어난 상태입니다. 손가락 끝에가 벗겨지고 피도 나는데.. 이게 약의 부작용일까요?
- 내과의료상담Q. 폐결절 문의 드립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려요!5개월 전에 기침 등 통증 물참으로 응급실 가서 물 빼고 그 객담검사랑 물 찬 거 검사? 했었습니다. 당시에 약간의 결핵균이 나와서 결핵성늑막염 진단 받고 약 드신거구요. 당시에 폐에 1.2센치 결절이 보인다고 했었는데 약 먹고 2개월 뒤에 씨티 다시 찍어보니 결절이 거의 안보인다 물 고인 게 결절로 보일 수 있다고 의사가 그랬거든요. 근데 오늘 물이 조금 있다 아직 씨티 찍어보자 해서 찍었나봐요. 근데 또 결절이 보인대요. 그러면서 좋아지고는 있으니 7/3에 약 이제 끊고 6개월 뒤에 씨티 한번 더 찍어보자 했다는데.. 심각한 걸로 안보여서 그런걸까요? 아빠도 답답한 게 자세히 물어보지도 않아서…. 지금 전화도 안받고 너무 머리 아프네요 ㅠㅠ 5개월 전에 객담검사 결과 나오기 전에도 스트레스 받아 죽을 뻔 했는데 지금 또 이런 얘기 들으니 …지금은 기침도 안하고 몸무게도 다시 좀 찌고 많이 좋아지셨는데 그 결절이 큰 병 일 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저희 아빠가 결핵성 늑막염으로 약 드시고 계신데요5개월 전에 물이 차서 응급실에서 급하게 뺐고 그 당시에 폐에 1.2센치 결절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물 찬 거 검사했는데 암? 그런 건 안나오고 결핵성이 약하게 나와서 결핵성 늑막염으로 약을 드신건데요. 3개월 전에 씨티에서는 결절이 많이 줄어들어 보인다 이런식으로 말했대요. 근데 오늘은 또 물이 아직 조금 있다고 하면서 씨티 찍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 결절이 있다면서 6개월 뒤에 한번 더 찍어보자고 하더라구요; 아빠도 답답한 게 심각헌건지 뭔지 물어보지도 않고… 심각한거면 바로 큰 병원 가보라고 했을까요..?진짜 답답합니다. 병원 지금 다 퇴근해서 전화도 안받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