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단단한티라노사우루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어떻게 말해야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는 현재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그런데 남친은 수도권으로 올라가서 공부하길 원합니다(본인의 꿈이 있어서). 그래서 나름 학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남친네 부모님께서 맞벌이셔서 가게되면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머무를수 있는 집도 알아봤더라고요.그런데 남친네 부모님께서 미성년자 혼자 자취는 안되고 자취를 한다해도 수도권 학교로 전학이 불가능하다며 허락을 안해준다합니다. 하지만 알기로는 고등학생이고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보호자 동의 등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알고있거든요 남친 부모님께서 맞벌이시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남친이 부모님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옮기고 싶다고 설득할수 있을까요? 비용 문제가 아닌 단순 설득 문제라고 합니다. 남친의 꿈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어서 전문가님들의 손을 빌리고자 질문합니다. ppt를 만들어서 나름 논리로 설득했는데 안돼서요ㅜ 도와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입니다 도와주세요저는 현재 송파구에 거주중인 중3입니다. 요즘 고등학교 진학문제로 부모님과 다툼이 있어 이곳에 물어보라 하셔서 물어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험을 보며 수학과 과학이 b와 c가 나올만큼 좋지 못하였고 (a는 2학년1학기때만 나왔습니다..) 영어,국어,역사와 같은 문과계열 과목은 한번도 빠짐없이 A를 받아왔기에 문과로 가자! 마음먹고 경영학과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저는 수시와 정시를 다 챙길 것을 목표로 하고있는데요 아무래도 수학과 과학이 약하다보니 학원 선생님과 담임선생님께 고민상담을 하였고 그 결과 서울권 인문계를 기준으로 지금 실력을 가지고가면 수학,과학,탐구계열이 3등급. 정말 열심히해도 2등급 턱걸이일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서울이 아닌 타지 지역의 고등학교를 알아보았고 마침 외할머니댁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고등학교를 목표로 알아보았습니다.사실 성적뿐만 아니라 부산 고교에는 1,2학년때 경제/경영 관련 수업이 있었고 동아리와 방과후 등에도 제가 목표로 하는 과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았기에 생기부를 챙기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본 것도 있습니다.(참고로 제가 알아본 결과 제 집 주변 고교중에선 제 진로와 관련된 수업이 안보였습니다.)하지만 부모님께선 제가 지방고교를 갔다가 서울권대학을 못가면 어쩌냐며 서울권 고교를 요구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성적으로 서울권 고교를 가면 수시는 당연히 포기하고 정시를 챙기기에도 불리할 것같아 부산 고교이 진학하고싶다고, 가면 정말 죽어라 공부할 자신이 있다고 설득중인 상황입니다.비록 문과계열말고는 썩 좋지 못한 성적이지만 그래도 서울권 학교를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가고픈 부산 고교를 가는게 맞을까요?긴 제 고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진학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제 성적이 문과계열이 잘나와서 경영학과를 목표로 하고있어요. 근데 제가 현재 거주중인 지역은 송파구이고 선생님께서 서울권 인문계 기준 국어 영어는 노력하면 1등급과 2등급이 가능하지만 그 외 과목(수학,과학)이 3등급이 나온다하였습니다. 때문에 타지를 알아보았고 마침 부산에 외가댁이 있어 할머니와 지내며 고등학교를 통학할 생각으로 부산을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본 결과 1,2학년때 경영과 관련된 수업이 있었고 동아리와 방과후,선택과목에도 경제와 경영 관련 수업이 많아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 주변 인문계에선 경영관련 수업을 하는 학교가 없기에 부모님께 부산에서 다니고 싶다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근데 부모님께선 그래도 서울권 고등학교를 다녀야하지 않겠냐, 너가 열심히 하면 되지않느냐 라고하시는데 솔직히 제가 원하는 수업활동이 없고 서울에서 3등급이 나온다는데 수시를 챙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수시와 정시 둘다 잡을 생각이거든요…그래서 현재 부모님과 부산 고등학교에 다니고싶다 라는 주제로 설득하며 다툼중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