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흥겨운땅강아지
- 주식·가상화폐경제Q. 청소년도 ETF와 달러 확보하고싶은데 어떻해하나요?저는 부모님과 함께 방학에 ETF를 해보기로했습니다.부모님은 연금을하고 저는 일반 ETF랑 연금 둘다하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달러 환율이 미쳐날뛰는걸보고 달러확보가 필요하다느껴 달러 투자도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달러 환전은 어떻해하고투자는 어떻해할지가 막막해요 미국 채권도 같이하면 좋은지도 고민되고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강남실탄사격장 공기총 청소년도 등록이되나요방학동안에 무엇을할까하다 강남실탄사격장에있는 공기총 사격을 등록해보고싶었어요 레슨을 간단하게 배워보고싶은생각입니다. 근데 청소년도 등록이되나요? 나이는 만15세 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저의 수면유도제 의존증 어떻해 끊나요?안녕하세요 중학생3학년 (남)입니다.제가 수면유도제를 처음복용했을때 PTSD증상이 진정되는걸느껴 이후로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하루에 2알 많으면 3알을 복용합니다 약이 떨어지면 다른약국가서 구입합니다. 오직 정신적인것과 신체적증세를 느끼고싶지않아 복용하였습니다. 근데ㅜ이렇게 생각할수있습니다. 부모님이랑 정신과가면되잖아라고요 하지만 부모님은 정신과 조차 반대하셔서 PTSD가 명확하다는것은 위클래스에서 외부 정신과 의사분을 의뢰해 검사를 진행해 나온결과를 알뿐 그외에는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저는 약으로 고통을 없애는것과 동시에 기쁨과 행복이란 감정도 잃었습니다. 이 사회와 현실을 인지하고싶지않았습니다.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필름카메라 고장인가요? 무슨 문제인지..?제가 2026년 06,05 금요일에 (중고)코닥 울트라 f9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근데 제가 테스트 삼아 찍어보았는데 이상하게 카운터가 1이되었는데 나중에 보니 S로되있더라고요 그러고 4장을 찍었을때도 숫자4였는데 또 S로 가있어요 이거 고장인가요?
- 성범죄법률Q. 성범죄 PTSD 정신과 반드시 가서 약물 치료필요한가요?현재 중학생 3학년(남)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5학년때부터 추행,착취 등을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동성끼리 일어난건 성범죄가 아니라 또래간의 성적 장난으로만 생각하시는것같아 항상 참아오다 이제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이상해 위클래스에서 상담해본결과 PTSD가 맞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나날이 갈수록 일상생활에 영향이 많이가고 시험기간이나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아도 답답함과 과긴장 혹은 누가 나를 어떻해하지않을까라는 불안감을 느끼기도합니다. 정신과는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병원 안다니고 치료 받고싶은데 어떻해하면 좋나요. 저의 본모습도 찾고싶습니다
- 성범죄법률Q. 제가 미성년자 성범죄 피해자인지 구분이 안됩니다저는 중학생 3학년 성별은 남자입니다저는 취미에서 퍼슈트라는 취미를 가지고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동물탈을 쓴다고보면 됩니다. 이런 행사를 퍼리행사라고 칭합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오픈채팅방 또한 존재합니다 여기서 2026년 1월달 매생이라는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분이 저랑 친해지고싶다라고해서 디코로 통화를했죠 나중엔 반모도하며 즐겁게 대화하다 점점 성적인 발언이 들려옵니다 저는 분위기에 쓸려가다보니 저또한 어쩌다 말을하게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안좋아집니다 저는 70만원 가량되는 퍼슈트를 가지고있는데 이 슈트를 입은채로 자위행위를 해달라 그것도 영통으로 저는 처음엔 거부하였지만 성적인말을하며 성관심으로 돌려 결국 저는 하고말았고 이후에 여러차례 하였으며 나중엔 퍼리행사에서 만나기도했습니다 저는 미성년자이기에 호텔에 숙박하기위해 숙박동의서라는것을 작성해야했는데 저는 이과정이 귀찮아 저는 매생이라는분에게 부탁해 행사날 숙소를 같이썻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매생이라는분은 저에게 편의점에가서 술 먹어보지않을래?라고하였고 저는 갸우뚱대며 그..난 싫어라고했지만 에이 그냥 함 먹어봐하며 숙소에 도착해 술을 먹으란말에 먹었고 먹은이후에 성행위를 하자라는 말에 취한상태로 결국했습니다 밤에 잘떄서 저의 성기를 만지고하였고 행사 마지막날 계속 저를 서포터한다며 따라다녔습니다 필요한건 맞지만 저는 같이 다니고싶은분은 따로있었습니다 이후 결국 저는 불쾌한 마음에 오픈채팅 부방장에게 말해 강퇴하였고 저뿐 아니라 다른피해자는 소송을가겠다하니 저와 다른피해자에게 원하는 금액대 말하면 돈 드리겠다 정말 좌송하다라고였습니다 하지만 이건 거짓말이었고 저는 이뿐 아니라 전에 성범죄 피해 사실이있었는데도 행위를 한것입니다 저는 300이라 불렀지만 그돈은 못받고 저는 결국 분한만음에 20받고 그냥 합의한채 끝을 매었습니다 다른피해자는 소송을가기로 결정했지만 저는 합의를 한 상태인데 저도 소송이 가능할까요? 마지막 가해자가 말한곳에 민형사 소송을하지않는다에 동의하냐라는 말에 저는 네라는 답을하였습니다. 저의 잘못도 분명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걸로 저는 정신적으로 불안과 우울등의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저의 잘못인지 아니면 피해자인지 질문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