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평범한파전
- 부동산·임대차법률Q. 매매 진행 중 동거인 때문에 보금자리론 대출 심사가 막혔습니다아파트 매매 진행 중이고 보금자리론 대출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그런데 은행에서 전입세대확인서상 “동거인”이 등록되어 있다며, 해당 동거인의 무상임대차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동거인은 세입자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혼 관계(혼인신고 안 한 배우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은행에서는 현재 대출 심사 단계라 잔금일 전에 관련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잔금일은 6/26 예정입니다.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동거인이 무상임대차확인서를 끝까지 작성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요? 보금자리론 대출 자체가 거절될 수 있는 건가요? 이 경우 매도자에게 책임을 물어서 소송까지 가능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2. 매매계약서에 “매도인은 소유권이전등기에 필요한 관련 서류를 교부하고 등기 절차에 협력한다” 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동거인이 무상임대차확인서를 거부하면, 이것도 매도자의 협력의무 불이행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3. 은행에서는 현재 대출 심사 단계라 “잔금일에 전출 예정”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만약 동거인의 전출 예정 확인서나 확약서 같은 자료가 있으면, 실제 전출 전에라도 보금자리론 심사 통과가 가능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4. 그리고 만약 동거인이 실제로 전출신고를 하지 않으면, 잔금 이후에도 전입세대확인서상 계속 동거인으로 남아있는 건가요? 이 경우 제가 실거주/대출 진행하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신혼 가전 어떻게 사야 좋을까요?? (혼수장만)안녕하세요!올해 8월 입주하려고 혼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가전혼수로는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청소기, 티비, 정수기, 에어컨, 밥솥, 전자레인지 입니다.궁금한건 아래와 같습니다.1. 김치냉장고가 필요할까요?2. 냉장고만 산다고 하면 2도어? 4도어? 뭐가 나은가요?3. 세탁기/건조기 타워형이 좋을까요? (입주할 집에는 타워형 설치 가능하다고 합니다)4. 로봇청소기로 사려고 하는데 어디꺼가 좋은가요?5. 보통 혼수가전은 얼마정도 하나요? (예상은 1000만원 ~1500만원 생각합니다. 할인받으면 더 줄겠죠..??)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저녁 11시에 자도 아침잠이 많아요ㅠ저녁 11시에 자는데 아침 7시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회사 출근준비도 바쁘게 하고 아침밥은 당연히 못먹어요.. 어떻게 해야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커피 마시는 거 괜찮은 건가요?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처럼 바로 커피부터 마시는 편입니다.그런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안 좋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궁금해졌어요.실제로 건강이나 위에 영향을 주는지, 아니면 크게 문제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자산관리경제Q.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로 금을 사는 것이 실제로 괜찮은 재테크 방법일까요?현재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로 금을 조금씩 매수하고 있습니다.소액이라 부담은 없지만, 이런 방식이 실제로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KRX 금시장이나 금 ETF와 비교했을 때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허리 디스크가 의심될 때 바로 병원을 가는 게 좋을까요, 건강검진을 먼저 받는 게 좋을까요?최근 허리와 다리 쪽 통증이 있고, 디스크가 의심되는 상황입니다.주변에서 건강검진을 먼저 받고 이상 소견이 나오면 병원을 가는 게 비용이 덜 든다고 해서 고민 중입니다.실제로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바로 정형외과/신경외과를 가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보금자리론을 받은 상태에서 여유자금이 생기면 중도상환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게 나을까요?현재 보금자리론으로 대출을 받은 상태이고, 올해 말쯤 부모님께 자금을 일부 지원받을 예정입니다.이 돈으로 대출을 중도상환하는 것이 이자 측면에서 유리한지, 아니면 예금/ETF/금투자 등 다른 방식으로 운용하는 것이 더 나은지 고민입니다.금리는 4%대이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는 상태입니다.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인지 전문가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