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자비로운주먹밥
- 세탁수선생활Q. 섬유유연제 향 오래가고 좋은제품 추천부탁드려요.다우니 보라색이나 피죤 쓰는데 바짝 말려 옷장에 넣어두면 향이 지속되긴 하는데 살 냄새가 별로인지 입었을 때 느끼는 향은 그닥크지 않게 느껴지는데요.또 옷마다 재질이 달라 그런지 어떤옷은 오래 지속되고 어떤 옷은 금방 사라지기도 해서정말 향수저리가라 할 정도의 향 좋은 유연제나 냄새 오래가는 거 추천 좀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김치만두 선호하지만 전국 만두 택배 맛집 추전해주실 곳 있을까요?만두를 좋아해서 여러 곳 다 맛보고 먹어보고 싶어서요.특히나 적당히 매콤한 김치만두 좋아하는데맛있는 만두 택배 가능한 맛집 아시나요??대기업꺼도 거진 다 먹어본거 같긴한데 맛있었다하는 제품 있으시면 알려주세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말아르바이트인데 월급이 30일인 프렌차이즈 가게도 많나요?제목 그대로 주말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는데30일 잡아놓는 회사도 많나요?직원이 안구해진대서 주말에 잠깐 일도와주고 있는데 궁금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군인월급이 과하게 많다는 부정수급받는 지인친구의 동네이웃이 저희 또래고 딸만 둘인 한부모가정이에요.셋이 커피 한잔하며 대화를 나누다아들 군대 언제가냐고 물어보길래 학기 끝나고 10월에 간다고 말했어요.이 지인은 한부모고 월250버는데 양육비 100받는거 숨기고 부정수급으로(본인 입으로 양육비 드러나면 지원못받는다고 숨기는 방법이 다 있다고.. ) 공과금 우유등등 지원을 되게 많이 받아요.갑자기 흥분해서 군인월급 왜그리 많이 주는지 모르겠다.그 많은돈을 왜주냐 아깝다.절대 줘서는 안되는 돈이다. 차라리 저들같은 저소득층 지원을 해줘야지 이러길래 눈 돌아서 부정수급 신고하면(증거가 없어요.본인입으로 말하고 다니는거 외에)수급 끊기는거는 물론 그동안 받은거 다 토해내야 되는거 알죠? 하면서 아들없다고 나오는데로 내뱉냐고 그 뒤로 좀 심하게 말했어요. 집에와서 생각하니 화가 안풀리는데 끼리끼리 도찐개찐인가요?신고해서 혼쭐내주고싶은데 것도 증명이나 기타등등 속 시끄럽네요.
- 생활꿀팁생활Q. 버스를 탔는데 기사님입장을 이해하시나요?방금 버스 정류장에서 기사님이 앞문만 여셨어요.고등~20살 정도 되어보이는 남학생이기사님 저 내릴건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지만 묵살되어서 기사님 자리까지가서 기사님 저 내릴거에요 하는데 묵묵부답이시더라구요.제 생각엔 남학생이 벨을 안눌러서 그런거같은데기사님이 한마디 해주실 수 있지않나요?입 딱 닫고 무시로 일관하시는데 그런 경험이 너무 많아서일까요.?제가 기사님께 더 서운하더라고요.그래서 벨 안눌러서 그런거같다.다음정류장에서 환승해라 하긴했는데그 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너무 애잖했네요 ㅜ다들 기사님 입장을 이해하시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사람만날 때 긴장도가 높은 사람있나요?저는 낯선타인과 대화를 나눌 때나평상시에도 긴장을 많이 하는거 같은데요.특히 뭐 건네거나 할 때 손 떨릴때도 있는데 진짜 수치사할거같아요.그러다보면 빨리 집에가서 눕고싶고 피곤하고 그런데 이유나 긴장푸는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김치류 사드시는 분들 자주 이용하시는 온라인 맛집 추전부탁드려요.김치를 사먹게 되었는데요.맛있다고 인터넷에 자자한 곳 시켜봤는데첨 시킬 땐 너무 맛있게 먹어서 두번째 주문하니 배추가 좀 질기더라구요.배추김치, 무 물김치 이런거 자주 사드시는 온라인 브랜드가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친구가 며칠동안 먹고 싶었다던 음식이 있다고해서돈을 보내줬는데(형편이 어려운 친구라 거리낌없이 사먹으라고 보내준 경우)다음날 톡 하다가"돈 날렸어ㅜ이것도 별로, 이것도 별로였어ㅜ"라고 적은 톡을 봤을 때 어떤 답변을 하실건가요?ㅡ먹고 싶다고해서 보내준 돈인데 돈 날렸다고 말하니 허탈하다.ㅡ계속 먹고싶어했던 음식인데 별로였다니 담부터 안먹으면 되지.전 이미 돈을 줬으니 내 손을 떠난 돈이고 먹어본걸로 경험했고 안먹으면되지라는 의견인데 다른사람들은 먹고싶다고 해서 준 돈인데 그 소리 들으면 허탈하지 않겠냐고 맘 상해하는거 같아서 의견 물어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형제지간에 생일이나 명절등 주고받는편이신가요?부모님과 아이들 제외하고형제지간들 사이에서 문득 든 궁금증인데 저희쪽은 새언니 시집오면서과정들이야 있었지만 안받고 안주자해서 생일 명절 이런거 주고받는거 일절없고시댁은 시누만 셋 생일과 명절 결혼기념일까지 1년에 3번 10만원씩 드림저나 남편도 마찬가지로 10씩 받음 되게 중요시여기는 편.어느쪽을 선호하시나 궁금한 새벽시간입니다~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맞춤법을 아예 모르는 사람보면 어떠세요?주위에 계신가요?나이 50인데 한 문장당 한 두개씩 다 틀리는사람참외 좋와해? 몸은 좀 좋와졌어?(이건 좋와가 아니라 좋아라고 써줬음 좋겠다고 말해봤으나 개의치않고 계속 좋와로 밀고나감)이런 치급 봤기 싫어.마음이 찹찹해아예 혼자 한글 개정판수준인데 그러려니 혼자 해석해서 이해하고 넘길 수 있다는 생각신가요? 대화단절하고 싶은 편인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