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여린제육볶음
- 가족·이혼법률Q. 6과8의 숫자로 혼란을 이겨내며 살아갈수 있는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질문그대로입니다 자신의 과거의 혼란을 이겨내면서 6과 8로 살아갈수 있는 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사회생활에서 능력없으면 오래 못 살아남는다는 선천적 인식을 이겨내는 것들이요 멘탈유지 및 주변환경에 절대 휘둘리지 않는 것들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선천적인걸 확실히 고치는 방법 (수동적인거)선천적으로 수동적입니다 이거 때매 약간의 의존증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자라온 가정 환경 탓도 있겠지만 수동적이라 자신감도 없고 생각하는것도 생각의 깊이도 또래들 보다 조금 떨어진다고 인정합니다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에서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 자신이 계속 고통스럽습니다 남들 다 하는거 못 하는 것도 있고 혼란도 있습니다 주변 환경 바꾸는 방법도 있는데 소원 이라도 확실히 빌어서 이루고 싶습니다 사회생활 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 시간을 스스로 활용하는 선천적 유형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상대적인 인간관계 에서 상대방을 열받게 하고 공동생활 에서 희생적인 사람이 되기 싫습니다 확실히 이겨내고 싶습니다 방법은 다 써 봤는데 계속 다시 돌아옵니다 자기 인생 자기가 산다는 선천적 의식을 심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안 돌아오게 확실히 이겨낼수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혼란을 확실하게 이겨내는 방법 5살때 이후로 부터 형성된 인간관계5살 육아 시절에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셔서 그때 자라왔던 가정환경과 그 이후에 만난 새어머니와 아버지와 배다른 아이와 같이 살았는데 다른 도시에서 함께 27년간 살았는데 이 혼란때매 좀 많이 힘들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성인이 되서도 혼자 살아갈 확실한 방법을 못 찾고 있습니다 약먹는 방법 말고 확실하게 이겨내는 방법 없을까요?? 심리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무슨 혼란 제거하는 수술이나 이런게 확실히 없을까요?? 아님 미래에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아님 저같이 똑같은 환경에 처해있는 아이를 도와주면 확실히 이겨낼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아버지의 외도로 생모와의 육아적 이혼으로 겪는 혼란아버지께서 저 5살때 외도로 저를 낳아주신 생모와 이혼하셨습니다 저는 계속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저는 저를 낳아주신 생모와 아버지의 결혼 기념일 을 알고 싶으며 5살 육아 시절 때까지 살던 아파트 한번 찾아가거나 어디 저한테 연락이나 한번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아예 새가정에 자리 잡았지만 혼란을 확실히 없애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 혼란이 제가 살면서 가장 크게 겪는 문제점입니다
- 가족·이혼법률Q. 진정한 가족을 찾고 싶습니다 이중적인 가정에서 연끊고 싶습니다아버지의 젊었을때 외도로 인해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와 이혼 후 저는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사람 만든다고 학대를 하면서 컸고 저는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를 잃고 그 이후에 새 어머니와 배 다른 동생 이랑 같이 크고 있습니다 저 이중적인 새어머니와 엄한 아버지 밑에서 그만 생활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가족을 찾고 싶습니다 너무 절실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가족·이혼법률Q. 아버지의 어릴적 외도와 이혼으로 인해 자유없이 아버지의 행동에 의해 움직이는 나아버지가 젊었을때 외도로 인해 저를 낳아주신 친어머니와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혼 가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그냥 태어나보니 저란 생명체였습니다 단지 이혼은 아버지의 외도 문제 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제가 받는 피해문제 입니다 저는 아버지에게 계속 인정 받으려고 아버지의 눈치보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다 아버지가 하라는 데로 다 합니다 저는 진짜 잘못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아버지는 본인에게 인정을 요구합니다 저 참고로 나이 33살 입니다 아버지가 이혼한게 미안하면 그걸 확실히 해결법을 찾아서 풀면되지 너무 강압적입니다 아버지 술마실꺼 다 마십니다 반면 저 술 입에도 안댑니다 저 아버지와 관계개선을 위해 수없이 끝없는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생일때 패딩도 사드리고 호텔 여행 다녀오라고 호캉스도 보내 드렸습니다 저 진짜 할꺼 이상 했습니다 이정도로 하는 사람도 이 세상에 저 말고 아무도 없을겁니다 저 진짜 언제까지 아버지 눈치보며 자유 없이 행동해야 될까요??
- 가족·이혼법률Q. 아버지가 어릴적 보고 자란 가정환경과 그 이후에 성인이되서 외도아버지가 어릴적 친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는데 친할아버지가 외도를 자주 하셔서 친할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성인이 되셔서 어릴적 보고 자란 환경영향을 받아 그대로 똑같이 저를 낳아주신 친어머니를 두고 외도를 하셨고 지금 33살인 저는 아버지의 압박과 강제유도 등 많은 가정폭력과 학대속에서 자유를 못 얻고 일제강점기 그 이상의 지옥을 견디며 자살 안하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버지께서 이혼한건 제 의사는 하나도 반영안되고 오로지 아버지의 선택에 의한 이혼이셨습니다 아버지께선 그때 니를 고아원에 맡길수 있었지만 안 맡기고 키워주셨다며 고마움을 느끼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고아원에 맡겼으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아버지 덕분에 저는 33살인 지금도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아버지의 눈치를 보며 저의 모든 행동은 아버지의 하나하나 행동으로 나온다고 볼수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제가 경제적 능력이 되서 제 힘으로 모든 걸 가능할때도 계속 이런 현상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확실히 대처할수 있을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버지 때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언제까지 자살을 안하고 버텨야 되나 매일 이 생각하고 있습니다저희 아버지 께서 어렸을적 외도로 인한 이혼문제로 성인인 저한테 자유도 안주고 계속 강제로 일 시키고 노예짓 이란 노예짓은 다하고 삽니다 저는 언제까지 이 지겨운 지옥속에서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되나 이 생각뿐입니다 아니 성인이면 저한테 최소 자유는 줬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본인에게 인정을 받으라고 요구를 합니다 저 진짜 할만큼 했습니다 언제까지 이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야 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아니 저는 술도 일체 안 마십니다 아버지 본인은 술마실꺼 다 마시고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저에게 너무 압박하고 강요합니다 이게 만약 제가 경제적인 독립이 되는 경우에도 이러면 경찰에 신고가 가능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생모가 저를 못 키우겠다고 하셔서 그때 이후 아버지의 학대와 사회생활에서 동정심 유발하는 성격아버지께서 생모랑 외도로 이혼 후 저를 낳아주신 친어머니가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버지가 저를 맡아 혼란스러운 과거 속에 자라온 저입니다 아버지는 다 큰 성인이 되셔서 그 사실을 알려준 후 저를 무지 엄하게 다루시고 학대하십니다 물론 어릴때도 학대한 적은 있습니다 아버지께선 혼란 속에 이혼 사실을 숨긴채 새어머니와 배다른 동생을 낳았고 33살인 저에게 니를 고아원에 맡길수도 있었지만 안맡기고 데리고 있어줬다며 말씀을 곧 잘 하십니다 아버지의 친가쪽 아버지의 형이란 사람은 제때매 제동생이 피해본다며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이혼당시 아버지 손에 강제로 이끌려 아버지가 외도한 새어머니 손에서 자랐으며 저는 계속 혼란속에 그때 그 아주머니 누구냐며 수차례 여쭤봤고 그때마다 대답은 성인이 되면 알려준다며 얼버무리셨고 제가 성인이 된 후 그 사실을 알려주셨고 그 이후에 계속 학대를 하셨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서는 학대한적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참고로 이혼당시 5살로 너무 어려 제가 할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어떻게 보면 불쌍하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연세도 드셨고 저는 아버지와 관개개선을 위해 수도 없이 노력하지만 아버지는 선천적으로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저를 못 키우겠다고 하셔서 저는 어느 누군가의 보살핌이 없는 한 절대로 홀로 독립못하는 존재 또 사회생활 하더라도 어느 누군가는 보살펴 줘야 하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저는 선천적으로 애새끼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동시에 상대적인 인간관계 에서 직장상사에게 동정심을 유발하는 애새끼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진짜 하루하루 버티며 힘들게버티고 있습니다 진짜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게 버티면서 사는데 유독 저는 더 힘이 됩니다 스스로 성공해서 잘살면 되는데 사회 구조 자체가 공동체 생활이라 스스로 모든걸 다 하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진짜 절실하게 누군가가 보살펴 줘야 하는 존재 애새끼 동정심 유발하는 선천적 존재에서 확실히 벗어나고 성공하고 싶습니다 저 진짜 열심히 살고 꿋꿋이 버티고 있습니다 남자가 태어나서 3번 운다는데 저는 너무 힘들어서 수도 없이 울었습니다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압박과 학대와 직장 생활 에서의 관계로 이런 인식이무너진지 오랩니다 계속 스스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게 선천적인 게 아니면 더 좋았을 텐데요 제가 성공해도 위에 말한 것들이 해결이 안되면 진정한 성공이 아닙니다 위에 말한 것들을 확실히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상담받고 그 순간마다 위로 받는 방법말고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너무 간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의 이중적인 모습과 진짜 가족 찾기저를 학대하는 아버지가 평소에는 배달 음료 하나만 시켜도 완전 죽일듯이 잡는 분이 갑자기 저녁에 수육을 먹으라고 합니다 저를 도구같이 이용하시는 분이 갑자기 수육을 먹으라며 챙겨주는 척 합니다 이거 무슨 의도일까요?? 저를 고아원에 안맡기고 강제로 떠맡아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며 과자 , 배달음식 머 이런거 먹을떼도 배고프나 하면서 연민의 눈길로 주시는 분 약먹을떼도 비타민 먹자 면서 강제로 먹이는 분이 저를 엄청나게 학대 못해서 안달난 분이 갑자기 수육을 먹으라 합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가정을 버리고 외도하셔서 저를 낳아주신 엄마와 이혼하시고 저를 고아원에 안 맡겼다고 다행인줄 알아라 하고 저를 혼란에 빠트리고 새엄마 밑에서 자라게 하고 배다른 자식을 낳은 분이 갑자기 수육을 먹으라 합니다 저는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과연 진정한 가족을 찾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