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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을 꾸면서 자면 잠을 잘 못자는거라던데저는 반대로 잠들었을 때 꿈을 자주 꾸는 편이라 그런지 몰겟지만 꿈 안꾸고 잠든것보다 더 잘 잤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여꿈은 잠에서 깨기 직전에 꾸는거다 해도 깨면 다시 잠들고 또 꿈꾸고 그러긴 한데,,,케바케인 건가요??(심하면 하루 반나절은 꿈 꾸면서 잘 때도 있어요 깨고나면 꿈 속에 갇혔었구나 싶을 정도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는 어떻게 어디에서 사귀어야 할까요타지에서 자취 중인데 일-집만 반복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사람 만날 기회가 거의 없어요 친구도 많지 않은 편이라 더 고립되는 느낌이 드는데 혹시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사람(친구) 만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식 잘 하는법이 따로 있을까요???요즘 아무리 반도체 랠리이고 호황기래도 최근들어 삼전닉스같은 경우 훅 오르고 훅 떨어지고 반복이라 타점 잡기가 감도 안잡히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여름에도 원래 알레르기성 비염이 생기나요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요즘따라 재채기도 자주 나오고 코도 좀 막혀서 알러지성 비염인가 싶은데 원래 여름에도 비염이 생기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버지랑 대화를 할때마다 스트레스만 받습니다.아버지란 자식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자식은 아버지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항상 대화를 할 때마다 생각의 방향이 극과 극으로 달라서 대화가 언성만 높아지고 감정 상하는 말다툼으로 끝나요. 아버지는 자식이 부모한테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더 크고 저는 반대로 부모님이 자식한테 조금 더 맞춰주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