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확신있는마왕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잘때 입 벌리고 자는거 같아요. 해결 방법자고 일어나면 입 안이 너무 바싹 말라요. 가습기를 틀고 자도 소용이 없는데 혹시 제가 자면서 입을 벌리고 자는 걸까요? 테이프 같은 거 붙이고 자면 좀 나아질지 아니면 비염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안경 렌즈 닦을 때 비누로 닦아도 코팅 안 벗겨지나요?안경에 기름기가 묻었을 때 비누로 거품 내서 닦으면 아주 깨끗해지더라고요. 그런데 비누는 알칼리성이라 렌즈 코팅을 망가뜨린다고 해서요. 주방세제가 나은 건지, 아니면 그냥 안경 닦이만 써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 인테리어생활Q. 실제 사용해본 리클라이너 추천 부탁드립니다.어깨 수술하고 야간통 때문에 누워 잘수가 없습니다. 리클라이너 소파를 많이 추천하던데 검색해보니 상품이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고르기가 어렵네요.일단 침대처럼 수면이 목적이기 때문에 디자인보다는 기능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어깨가 뒤로 빠지거나 밑으로 쳐지면 안되서 수많은 상품을 보며 비교해보자니 봐도봐도 고르기가 어렵네요.집에 리클라이너 들일 자리도 마땅치 않은데회복용으로 사용하고 당근할까 합니다.기존에 사용해보신 경험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가격대는 30만원 전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평소랑 똑같이 먹는데도 배에 가스가 차고 방귀가 자주 나와서 민망해요.식습관이 바뀐 것도 아닌데 배가 빵빵해지고 가스가 너무 많이 차요. 배에서 꾸르륵 소리도 크게 나고 방귀를 참느라 식은땀이 날 정도예요. 유산균을 챙겨 먹어봐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고 오히려 유산균 때문에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지 아니면 위장이 운동을 안 해서 그런 건지 일상생활이 너무 불편한데 식단 조절 말고 해결책이 있을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비가 오기 전에 나는 특유의 흙냄새는 왜 나는 건지 궁금해요.비 오기 직전에 특유의 비 흙냄새 같은 게 확 느껴지잖아요. 아직 비가 내리지도 않았는데 공기 중에서 그런 냄새가 먼저 느껴지는 게 과학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냄새가 변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 화학학문Q. 욕실 실리콘에 생기는 곰팡이는 왜 락스를 뿌려도 뿌리까지 안 지워지고 남는 건가요?화장실 줄눈이나 실리콘에 검은 곰팡이 생기면 락스 뿌려두잖아요. 겉면은 하얗게 변하는데 며칠 지나면 똑같은 자리에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실리콘이라는 재질이 곰팡이가 안쪽까지 파고들기 쉬운 구조인 건가요? 아니면 락스 성분이 실리콘 내부까지는 침투를 못 하는 건가요? 곰팡이가 안 생기는 향균 실리콘은 어떤 화학적 원리로 방어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LED 전구는 수명이 반영구적이라면서 자꾸 나가는건 불랑인가요?LED로 바꾸면 반영구적으로 10년은 쓴다고 해서 비싸게 주고 샀는데 1~2년 만에 깜빡거리거나 안 켜지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6개월도 안되서 나간건 제조사에 전화했더니 불량이라고 원인을 찾게 보내달라고 하고 새거로 교환해 주더라구요.전구 안에 있는 칩 자체가 타버린 건가요? 아니면 회로 부분이 먼저 고장 나는 건지 궁금해요. 열이 안 난다고 홍보하지만 만져보면 꽤 뜨겁던데 이 열 때문에 LED 수명이 짧아지는 건지도 궁금해요.개인적으로 전구타입이 더 오래가는것 같아요.
- 기계공학학문Q. 똑같은 스테인리스 텀블러인데 왜 비싼 브랜드는 얼음이 하루 종일 안 녹는 걸까요?마트에서 파는 싼 텀블러랑 유명 브랜드 텀블러 성능 차이가 심하던데요. 겉보기에는 비슷해도 브래드는 밤에 넣어둔 얼음이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어떤 기술적 차이가 있는 걸까요? 진공 층의 두께 차이인가요 아니면 내부 코팅 재질이 다른 건가요?
- 전기·전자학문Q. 정전기가 유독 특정 사람한테만 더 많이 일어날 수 있나요?'따딱' 소리가 날 정도로 정전기가 심해요.옷도 머리카락도 정전기 때문에 계속 들러붙어요.정전기 방지제, 미스트등 사용해도 일시적인 효과뿐이에요.근데 똑같이 옷을 입고 다녀도 정전기가 거의 안 나는 사람도 있잖아요.정전기가 발생하는 과학적인 이유와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어요.
- 안과의료상담Q. 어두운 곳에서 눈 감으면 TV 지직거리는 것처럼 노이즈 같은 게 보여요.밤에 불 다 끄고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으면 그냥 깜깜한 검은색이 보이는 게 아니라 뭔가 TV 채널 안 나올 때 지직거리는 회색 점들 같은 게 막 움직이면서 보이거든요? 어떤 때는 기하학적인 무늬 같기도 하고 번쩍거리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게 눈을 감고 있는데도 왜 이런 잔상 같은 게 남는 건가요? 혹시 제 시신경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 감았을 때 이런 현상을 겪는 건지 궁금합니다. 과학적으로 무슨 전문 용어가 있는 현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