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가 유독 특정 사람한테만 더 많이 일어날 수 있나요?

'따딱' 소리가 날 정도로 정전기가 심해요.

옷도 머리카락도 정전기 때문에 계속 들러붙어요.

정전기 방지제, 미스트등 사용해도 일시적인 효과뿐이에요.

근데 똑같이 옷을 입고 다녀도 정전기가 거의 안 나는 사람도 있잖아요.

정전기가 발생하는 과학적인 이유와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마찰로 전자기 이동하는 정전기 현상인데 사람마다 피부 건조도 체질 신발 옷의 재질 차이 때문에 유독 더 잘 싸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환경과 합성섬유 고무 밑창은 전하를 쉽게 축적시켜 방전이 강해지게 됩니다 확실한 예방법은 실내 습도를 40~60% 정도 유지하고 면 울 같은 천연섬유로만든 옷을 입고 금속 물체를 먼저 터치해 방전 그리고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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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건조한 피부, 마른 체형, 합성섬유 옷 착용 등 수분이 부족하고 마찰이 많은 사람에게 유독 심하게 발생합니다. 건조한 겨울철, 낮은 습도에서 몸에 쌓인 전자가 다른 물체와 만날 때 '따딱' 소리를 내며 방출되는 현상인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를 예방하려면 정전기가 왜 생기는지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전기는 건조한 공기에서 자주 생깁니다. 그래서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것이 이 이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찰이 많이 일어나거나 전기가 잘 빠져나가지 않는 조건들이 겹치면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걸 해결해주면 예방이 가능한 것이죠.

    겨울철에는 일단 습도를 높여주면 도움이 됩니다.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바닥에 물을 뿌려 놓는 등 습도를 높여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옷을 합성섬유보다는 면 소재가 좋습니다. 마찰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부에는 보습제를 잘 발라주셔서 피부가 덜 건조하게 만들어 주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전하가 이동하지 못하고 한곳에 있다가 이동할 물체가 생기면 그 곳으로 한번에 이동하면서 정전기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정전기의 경우 습하면 공기중에 물 분자로 이동하여서 정전기가 발새오디지 않는데 건조하면 더 많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특히 마찰에 의해서 전하가 한곳에 몰리기 떄문에 정전기가 많이 나는 털옷이나 그런것들을 많이 입으시는 분들이 많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핸드크림이나 가습기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사람의 피부 건조도, 옷 재질, 신발, 환경 습도 등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건조한 체질일수록 더 잘 생깁니다. 가습, 면 소재 옷 착용, 보습제 사용이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몸의 수분량이 다르고 피부가 다르기 때문에 정전기가 더 많이 축적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정전기가 많이 쌓이는 사람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피부로 전도되어 공기에 방전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전도성 물체나 다른 사람을 접촉할때 순간적으로 정전기가 빠져나가 찌릿하게 되죠.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분 보충을 많이해 주시고 동전같은것을 자주 만져 전기가 전도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물체에 전하가 축적되면서 공기 중으로 방전하지 못해서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건조한 날에는 공기 중에 수분이 부족해서 우리 몸의 전화가 방전을 하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손이 닿거나 하면 순간적으로 전하가 방전돼서 찌릿하는 정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조한 피부는 유독 정전기를 잘 끌어당깁니다. 그러니 로션을 잘 발라주시면 사실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환경적으로는 가습기를 틀어 주셔도 괜찮고 문고리를 잡기 전에 손바닥에 입김을 불어서 습기를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