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짜장면
- 야구스포츠·운동Q. kbo야구 왜 10구단 모두 같이 미루나요ㅜ8월 8일 토요일에 삼성라이온즈 대 두산 워터페스티벌 예매 했는데 폭염으로 취소.. 아니 취소 할 수 있죠근데 취소 기준에 폭염중대경보가 뜨면 취소고 일방 폭염주의보는 정상 진행이라는데 토요일 대구는 32도잖아요얘기 들으면 서울이 더워서 그렇다하는데 그렇다 쳐도 한 경기만 취소하면 될 거 왜 열 구단 모두 경기 취소인가요ㅜㅠ 어차피 경기 일 수가 달라서 모든 구단 가을야구 진출인데..
- 피부과의료상담Q. 매년 습진 때문에 힘들어 미칠 거 같아요ㅜ다한증 때문에 계절 상관없이 손에 땀이 많고 뜨거운 편인데 여름만 되면 습진이 일어나요 초기엔 피부과도 가보고 연고도 바르고 했는데 나아지질 않아요재작년엔 약초를 달여서 뜨거운 약초물에 손을 자주 담그곤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작년 여름엔 잘 넘어갔거든요 근데 올해 다시 시작이네요ㅠ 매년 여름마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긴 힘들고 밤마다 간지러워서 잠이 안 들어요.. 여기서 좀 더 심해지면 손바닥이 온통 붉게 점박이처럼 올라오고 따갑고 간지럽고 하.. 허물이 한번 벗겨지고 새살이 돋으면 괜찮아지는 신호긴 한데 이걸 마냥 오래 기다릴 수가 없네요..어쩌면 좋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브라운 치마에 어울리는 상의 추천 해주세요ㅜ자라에서 브라운미니스커트를 샀는데 막상 이뻐서 사고 나니 어울리는 상의가 없어요ㅜ 19년 무채색만 입다가 브라운 컬러는 한 손에 꼽힐 정도로 입어서 모르겠어요.. 뭐랑 입어야 이쁠까요?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성인 여성 안면마비 치료방법 알려주세요엄마가 4년 7-8개월 전에 안면마비로 크게 힘들어 하시고 1년 뒤에 어느정도 돌아와서 잘 지내시다가 어제 또 다시 안면마비 진단을 받으셨다고 하세요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드시고 두통이 온다는데 병원에 전화 했을 땐 약 때문인지 이유를 모르니 약을 먹지 말아보라고 하셨대요 근데 약을 안 먹으면 치료가 안 되니까 답을 모르겠어요 ㅜㅠ원인이 딱 정해진 건 없는 거 같던데 스트레스가 주된 이유겠죠..? 제가 고3인데 저도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빠르게 완치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3이라는 압박감이 이렇게 크게 드나요이번 주에 마지막 시험이 끝나고 곧 원서를 넣는 고3입니다. 저는 심리학과 교직이수를 목표로 하고있어 꼭 알아주는 이름 좋은 학교를 가는 것보다 심리학이 강한 학교를 희망합니다. 학종 위주로 원서를 넣고 최저가 없는 곳을 희망하는데 고3이라는 이유로 시험 기간이 아닌 날에도 편하게 쉬지를 못해요. 아직 어른들 입장에선 고3이면 일분 일초도 아껴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지금은 수능이 다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려도 고3 고3 하시는 게 힘드네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반응 ??사이가 안 좋거나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등 불편한 사람이랑 한 공간에 만나는 일이 자주 일어나잖아요.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겨울툴톤 염색 컬러 추천해 주세요ㅠ!이때까지 블루블랙 셀프 염색으로 두 번하고 블랙커런트 미용실에서 받고 색이 티가 잘 안 나서 사하라 로즈 핑크로 셀프 염색 했었거든요 ! 사진이 조명 받았을 때 색이에요 조만간 민증 사진 찍어야하는데 컬러 추천 해주세요 ㅜㅠ 그대로?? 다른 거??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3 대학교 명? 학과? 뭐가 더 중요할까요대구 사는 고3 여자입니다. 저는 위클래스 상담사를 희망하여 심리학과 교직이수를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가능한 대구 내에서 학교를 진학하고 싶은데 학교 이름 좋은 곳으로 갈지 심리학과가 좋은 곳으로 갈지 이제 슬슬 고민이 되네요. 대구에 있는 대부분 학교는 교직 이수가 가능해서 어디든 가면 괜찮긴 하지만 학교? 학과? 어디에 중점을 둬야할까요?
- 중독심리상담Q.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특정 행동이 마음에 걸려요8개월 다 되어 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서로 하고 싶은 일이 정해져 있어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둘 다 수능 최저 없이 내신만 챙기면 돼요. 고2 후반에 만나서 지금까지 학업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어요.그런데 남자친구가 중학생 때부터 토토를 하더니 도파민에 빠져 지금도 간간히 하더라고요. 물론 학생 때 하는 것은 불법이고 중독은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자신이 그걸 알면서도 가끔씩 손을 대버려요. 초반에는 제가 싫어하는 걸 알고 안 하겠다고 약속을 몇 번이고 했는데 모두 물거품이 돼버려요. 여자친구인 입장에서 좋게 볼 수 없는 부분이라 몇 번 화내고 울고 헤어질 뻔한 적까지 갔었는데 결국엔 못 헤어지고 서로 옆에 있어요.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는 말을 잘 알지만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요. 최근에 두 번 정도 또 손을 댔는데 이젠 화가 나지 않아요. 제가 왜 화가 안 나는 지도 모르겠고 좋아하는 마음이 그 행동을 하는 걸 싫어하는 것보다 커서 헤어지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걱정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