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ysjh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 경험 프로젝트의 팀장을 맡았는데, 제 역량에 부족함을 느껴 고민 글 올려봅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일경험 프로그램에서 자진으로 팀장을 맡아서 이끌고 있는 취준생입니다.오늘 팀원들이랑 같이 집중해서 회의하고 기획안 초안 짜는 것까지 굵직한 과정을 하루 만에 빡빡하게 소화했는데요. 다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팀장으로서 제 역할에 대해 현타와 자책감이 많이 들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1. 팀장으로서 정작 제가 한 게 없는 기분이 듭니다.팀원들이 워낙 성실하게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주다 보니, 정작 팀장인 저는 중간에서 대화 조율만 하고 실무적으로 기여한 게 별로 없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원래 리더는 판을 깔아주는 역할이라지만 막상 겪으니 제 무능함 때문인가 싶어 씁쓸합니다.2. 팀을 대표해서 한 발표를 너무 못해준 것 같습니다.팀원들이 치열하게 고민해서 모아준 소중한 결과물인데, 발표자인 제가 그 가치를 제대로 살려주지 못한 것 같아 속상합니다. 조금 더 당당하게 전달했어야 했는데 긴장해서 버벅거린 제 모습만 자꾸 맴돌아서 팀원들에게 죄책감이 드네요.3. 회의 중에 제 의견을 명확하게 피력하지 못했습니다.팀원들 눈치를 보느라 조심스러웠던 것도 있고, 괜히 완벽하지 않은 의견을 냈다가 흐름을 깰까 봐 압박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제 주장은 선명하게 말하지 못하고 대세에 흐지부지 묻어간 느낌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팀장 맡으면서 이런 성장통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앞으로 제 의견도 똑부러지게 전달하고, 발표도 안 쫄고 잘하는 팀장이 되려면 어떤 노력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오늘 밤은 유독 자책을 많이 하게 되네요.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 제주도여행Q. 제주도 가는 여행 룩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친구들과 6월 25~27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ㅜ요새 유행하는 옷이 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ㅠ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해도 괜찮을까요?저는 요즘 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하고 싶은 일도 있고, 도전해 보고 싶은 기회도 있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 선택을 하려고 하면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제가 원하는 길을 선택하면 부모님이 걱정하시거나 반대하실 수도 있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따라가고 싶다가도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건 아닐까,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한편으로는 남들이 정해준 길이 아니라 제가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선택하고 싶은 마음과 주변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 사이에서 계속 갈등하게 됩니다.과연 저는 제 삶을 위해 용기를 내도 되는 걸까요? 내가 원하는 길을 선택하면서도 소중한 관계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요즘 가장 큰 고민은 ‘내가 원하는 삶’과 ‘주변 사람들의 기대’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지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불순(56일째 무월경)과 지속되던 갈색 냉, 다낭성일까요?안녕하세요. 최근 몸에 나타난 증상 때문에 걱정이 많아져 글을 남깁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 증상인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1. 현재 증상 및 경과 마지막 생리 이후 현재 56일째 생리가 없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기 3개로 확인해 보았으나 모두 한 줄(비임신)이 나왔습니다.약 한달전에는 생리는 나오지 않으면서, 약 일주일에서 이주일 동안 갈색 냉과 분비물이 지속해서 나왔습니다. (현재는 갈색 냉이 멈춘 상태입니다.)2. 고민되는 점생리가 두 달 가까이 미뤄진 데다 긴 시간 갈색 냉까지 비치다 보니, 혹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나 호르몬에 큰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덜컥 겁이 나고 고민이 깊어집니다.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현재 당장 산부인과 진료를 받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병원 방문 외에 지금 제 상태가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혹은 당장 집이나 약국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대처 방법이나 관리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의 꿈을 어떻게 부모님께 설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제 꿈과 현실 사이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특히 가장 큰 고민은, 울산을 떠나 서울로 독립해야 하는 상황을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저는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관심이 크고,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실제로 배우고 경험해 보면서 이 길로 더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기회나 활동들은 대부분 서울에 몰려 있고, 결국 더 성장하려면 서울에서 직접 부딪혀 보고 경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혼자 살아가는 문제, 경제적인 부분,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불안, 그리고 “굳이 멀리까지 가야 하냐”는 생각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걱정들이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더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저는 아직 부모님께 제 꿈을 완벽하게 증명해낸 상태도 아니고, 저 스스로도 두려움이 없는 건 아닙니다.그래서 괜히 말했다가 철없는 이야기처럼 들릴까 봐, 단순한 감정이나 충동으로 오해받을까 봐 걱정됩니다.그런데도 한편으로는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나중에 정말 후회할 것 같다는 마음이 큽니다.지금의 저는 안정만 바라보며 살기보다, 실패하더라도 스스로 부딪혀 보면서 제가 원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을 설득하는 건 단순히 “하고 싶어요”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더 막막합니다.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부모님의 걱정을 어떻게 덜어드려야 할지, 또 제 진심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저는 부모님과 싸우고 싶은 게 아니라, 제 꿈을 진지하게 이해받고 싶습니다.그리고 언젠가는 부모님께도 “그때 믿어주길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건 무슨 감정일까요..? ㅠㅜ….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저의 주변이 저빼고 다 바쁘고 다들 피곤해하는거 같아 눈치도 보이고 혼자 동떨어져있는 기분이 드네요뭔가 불안하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저의 주변 사람이 피곤하고 피곤해서 아픈것보다 차라리 내가 피곤해했으면 내가 아팠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제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이런걸까요..?
- 행정사 자격증자격증Q. 공부에 집중하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집중도 잘안되는거 같고 공부한게 머리속에 넣어진게 맞나 의문이 들어요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공부하기 싫거나 집중이 안될때 하면 좋은 방법들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준비 중인데 자꾸 멈추게 됩니다..요즘 ‘쉬었음 청년’이라는 말이 계속 들리면서 스스로에게도 많은 고민이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고는 있지만 원하는 방향과 현실 사이에서 계속 갈등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멈춰 있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은 큰데, 막상 어떤 선택이 맞는지 확신이 없어서 쉽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안감도 커지고, 내가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자주 듭니다.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험을 위해 서울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진로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최근 서울에서 진행하는 전시기획/예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매우 관심이 있어 참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저는 울산에 거주하고 있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상황입니다.부모님는 제가 울산에서 안정적으로 취업하기를 바라시고, 이러한 활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편이라 서울로 간다고 말씀드리면 부정적으로 보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저 또한 비용, 생활 문제, 프로그램 이후의 진로 등을 고려하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험 차원에서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남아 있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나, 진로 선택에 있어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이러한 경우, 도전해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실적인 선택을 우선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취업 준비 중인데 지금 지원할 용기가 안나요..취업 준비 중인데 주위에서는 이력서 먼저 넣어봐라하시고 저는 아직 자격증이랑 이런게 한참 부족한것 같아서 자격증 부터 준비가 되면 지원을 하고 싶은데 아예 자격증 없는 상태에서 지원하려니 용기가 안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