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관대한베이컨
- 임금·급여고용·노동Q. 3.3%프리랜서에 관해서 질문합니다제 지인분이 사촌동생 업장에서 일을 했는데 3,4개월치 급여가 밀려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일은 6년정도 했습니다.문제는 퇴직금을 달라고 했더니 그동안에 받은 급여의3.3%를 떼고 주겠다고 했답니다. 근데 당사자는 여태까지 3.3%를 떼고 월급을 받은적도 없고 종합소득세도 한번도 신고하여 받은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어플을 통해서 여태까지 못받은 환급금을 조회한 결과 0원이였습니다. 그럼 직원으로 등록 조차도 안해준건데 3.3을 떼고 퇴지금을 받는게 맞는것인가요? 물론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았습니다.3.3% 등록을 언제 부터 했냐고 물어보니 올해 1월부터 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정확히 확인이 안됩니다.이런 경우 퇴직금을 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주차긁힘 사고 보험처리 문의드립니다마트에서 주차되어 있는 차를 옆에 있는 차가 나갈때 긁어서 사고가 났습니다. 상대방측은 보험처리를 하셨습니다. 근데 제 차가 장기렌트인데 이런 경우에는 렌트카 업체가 보상을 받는건가요? 아님 저에게 보상금액이 들어오는건가요??
- 금융법률Q. 안녕하세요 변호사선임건으로 문의드립니다.제가 3년전 보이스피싱건으로 피해를 입어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성상 범인을 잡거나 도움 받을수 없는 부분이 많다고 하나 먼저 연락을 주신적도 없고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려야 답을 주십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형사님이 전화를 안받는다, 사건이 보류중이다 등 해결되는거 하나 없이 이런 대답들만 해주십니다. 왜 보류중인지 이유도 설명을 안해주십니다. 제 사건만 있는것도 아니고 바쁘신거 압니다. 그래도 돈을 받고 일하시는거면 못해도 1년에 한번쯤은 연락 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원래 사건들이 다 이렇게 흘러가는지 궁금합니다.이럴거면 제가 그냥 경찰서가서 직접 해도 됐던건데… 심지어 직접가서 고소신청 하고 왔는데 변호사를 쓰면 더 빨리 사건이 진행된다길래 취소하고 400만원이나 주고 선임했습니다. 금전적 피해를 입었는데 2차 피해를 당한 느낌입니다. 진술서 쓰러 간날도 현금으로 40만원 출장비 줘야된다고 하셔서 드리고 가셔서 도움주는거 없이 제가대답만 하고 왔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어쩔수 없다 포기하고 살고 있지만 가끔 생각하면 화가 납니다.맘 같애선 선임비도 돌려받고 싶지만 그건 안될거같고 사건진행을 알수 있는 방법이나 보상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님 변호사님을 선임하면 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걸까요??
- 대출경제Q. 사업자보증보험조건 알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사업자를 내고 중간관리로 매장운영을 할려고합니다. 보증금없이 보증보험으로 한다고 하는데 보증보험5000만원이 나올려면 신용점수가 어느정도 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