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완벽한개미핥기
- 안과의료상담Q. 라식 라섹이 힘들다고 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이번에 라식하려고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보니 각막량이 520이고 시력은 -7.7, -8.0 이고 난시도 1.0 정도 있어서 라식이 힘들다고 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 걸까요? 렌즈삽입술은 비용도 만만치 않고 라식으로 하는 걸 원했는데 제 눈이 따라주지 않네요
- 안과의료상담Q. 라식과 스마일라식의 차이가 궁금합니다스마일라식과 라식의 다른점이 어떤건가요? 스마일라식이 라식보다 부작용이 덜한가요?그리고 시력이 너무 낮거나 녹내장, 황반변성같은 질환이 만약 있다면 라식하는데 문제가 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아버지와의 사이와 독립에 관한 고민입니다.저는 군을 제대한 대학생입니다. 독립에 대한 고민의 이유는 아버지와의 관계 때문인데요. 아버지와 저는 성격이나 생각이 상이해서 종종 의견 대립이 생깁니다. 이런 일이 점점 쌓여서 현재 저는 아버지에게 미운털이 박혔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대화가 잘 안됩니다. 그렇다고 저는 제 생각이 틀리다 혹은 아버지의 생각이 틀리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아버지와의 사이가 나빠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미래가 조금 두렵습니다. 그렇기에 최근 독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독립에 대한 제 생각이 너무 막연한 것에 있습니다. 살면서 알바도 한 번 안해본 제가 군적금만을 가지고 독립하는게 가능할까 생각도 들고, 여태까지 경제적으로 순탄하게 살았던 제가 독립해서 산다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적어놓고도 제가 참 한심하네요.. 두려움때문에 독립을 못한다는게.. 또래 친구들은 독립해서 잘 사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자기가 스스로 돈을 벌어서 생활하는게 저는 부러우면서도 제게 꼭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이면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는 해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기까지는 집에서 지내며 알바로 돈을 벌고 장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버지와의 사이를 조금이나마 원만하게 되돌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독립에 관한 조언 또한 부탁드립니다. 너무 막막하네요..
- 일본여행Q. 일본여행 새벽에 교통수단 있나요? ㅠㅠ제가 도쿄 고엔지역 근처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신주쿠에서 외곽쪽으로 지하철 두 정거장 지나면 있습니다.도요스 시장에서 스시다이를 먹으려고 하는데 새벽 3시부터 웨이팅을 해야한다고 하네요..2시쯤에 출발해서 도요스시장으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택시밖에 이동수단이 없을까요?도요스 시장 근처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는 곳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일본여행Q. 일본 여행 츠키지 시장 스시 질문입니다!다가오는 1월 15일 목요일에 일본에 츠키지시장에서 스시를 먹으려고 합니다. 다이와 스시랑 스시 다이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려는데 웨이팅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새벽부터 가지 않으면 많이 웨이팅해야할까요? 아니면 11시나 2시쯤 방문하면 웨이팅이 잘 없을까요?혹시 츠키지시장에 웨이팅 적당한 다른 스시맛집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남시 청년지원 올패스 관련 질문입니다.저번년도인 2025년도에 청년지원 올패스를 알게되서 신청하고 수강완료한 학생입니다. 수강후 100만원까지 환급할 수 있다는 올패스 정책이 있어서 신청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미루고 미루다 2026년 1월 1일인 지금 하필 생각이 나버렸습니다.. 제가 참 원망스럽네요. 지금이라도 신청을 할 수는 없을까요?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보려 합니다..저는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한 22살 남자입니다.전문대 2년제를 다니고 있고 현재 1학년 2학기인데 근래에 편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겼습니다.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저라서 지금부터라도 노베이스처럼 준비한다면 졸업 후 1년까지도 준비할 계획입니다. 23살에 졸업 후 학점은행제 병행하며 24살까지 준비해서 학사편입으로 25살에 편입학을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면 편입학 후 졸업까지 전문대 졸업 이후에 3년이 소요됩니다.여기서 제 고민이 생겼습니다.아버지가 사업을 하십니다. 아버지는 하루빨리 저에게 일을 가르치려고 하시는데 저도 이게 싫은 것은 아닙니다.다만 어느결정이 더 좋은 선택인지가 너무 고민됩니다.전문대학 졸업 후 편입학편입공부를 통해서 좋은 태도나 자세를 얻을 수 있음 ex) 성실성, 도전정신 등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음더 좋은 네임밸류의 대학을 가지고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음.전문대학 졸업 후 가업 배우기일찍이 일을 배우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음.이른 나이에 돈을 벌면서 자산을 쌓을 수 있음.위에 편입에 드는 3년의 시간을 다른 부분에 잘 활용할 수 있음.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두가지 선택지가 너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제가 원하는 건 사실 1번이 더 끌리긴 합니다만 제 생각이 좀 편협한게 아닐지하여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어느 선택지가 현실적으로 더 좋은 선택일까요?
- 양육·훈육육아Q. 부모님과의 대화 방법이 고민입니다.22살 남자 대학생입니다.저와 아빠와의 대화 형식은 항상 일방적인 훈계였습니다. 제 잘못된 생활습관에 대해서 지적하시고 저는 충고를 죄인처럼 듣고만 있습니다. 아빠가 해주시는 지적이 타당한 말씀이고 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하시는 조언이기에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 말도 못합니다. 아빠의 말씀을 들으면 옳다고 생각하며 수긍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너무 맞는 말이고 사람이 가져야 할 이상적인 자세에 대해 말씀하시니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던 저의 태도를 회상하게 되면서 고개 숙여집니다. 저는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닌데.. 제 생활의 일면을 보시고 제 모습의 전체라고 판단하시니 무어라 할 말도 없고 착잡해집니다. 저는 일방적인 훈계 말고도 이상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럽게도 유튜브에 좋은 영상들을 보며 더 좋은 대화방법이 있구나 깨달았습니다. 아빠와 제가 서로의 태도에 대한 지적이 없어도 일상적이고 온화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 생각을 아빠께 전달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잘못된 행동에 대한 죄책감 당당하지 못함. 그리고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일방적인 훈계라는 대화방식을 벗어나는 것(대등하게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립을 한다면 정서적으로 자유로워지겠지만 상황을 더 악화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됩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포함해서요. 독립이 아니라면 아빠와의 대화에 희망을 가지면 안되는 것인지.. 저와 아빠의 대화형식을 바꾸려면 제가 어떻게 할 해야 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