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받는중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중간 에서 너무 힘들어요부모님은 이번 신부가 한국어 졸업하면 이제 아기 가질 준비 하라고 신부 한테 말씀 하시더라구요. 근데 신부(와이프) 입장에서는 스트레스 받겠죠 전 알아요. 근데 와이프 는 어리고 전 40 이에요 와이프 21 살입니다 만약에 아기를 28살~29살 낳으면 전 거의 50 살 되는데 애 낳는대 의미가 있나요? 물론 50 넘어서 애 가질라는 사람도 있겠죠 제말은 이제 와이프 도 한국온지 1 년 넘었고 전 이제 나이 먹어가는데...저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낳고 싶은데 와이프 가 아직 안낳는다고 하닌깐 앞길이 막막합니다. 그리고 이번 학교졸업 하고 애낳을 준비 안하면 "정보회사에서 "전화 해서 와이프 베트남 돌려 보낸다고 하던데. 시아버지. 시어머니 께서 제 입장에서 엄청 난감하고 스트레스 입니다. 와이프 는 아직 어려서 낳기가 그런거 저도 잘 알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관련 너무 미칠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그리고 첫번째 베트남 맞선 보로갈때 같이 호텔 에서 잘때는 베트남 에서 2 번인가 하고 3일 뒤에 한국 내려왔어요. 그리고 이제 신부가 한국 입국 하면서 지금도 각방 쓰고 자고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성관계 해서 빨리 아기를 낳고 싶은데 부모님도 원하시고 근데 신부가 아직 낳고 싶어 하질 않네요 미치겠습니다한국이고 베트남 이고 결혼식 은 다 올린 상태 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성(아기) 갖는것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국제결혼"한 37 살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내가 베트남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시아버지(남편쪽) 께서 아내한테 이제 아기를 준비 해야 하지 않겠냐 묻길래 부모님 집에서는 "네네" 했어요 근데 단둘이 사는데 집에 오닌깐 "저 지금은 아기를 안낳고 싶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 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빨리 나야 돌봐주고 남편이 나이 차기 전에 낳아야지 하더라구요 부모님이요. 저도 솔직히 지금 이제 준비 해서 "아기를 준비 하고 싶은데 자꾸 나이는 먹어 가고있고 신부는 아직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그래서 신부가 입에서 이혼하세요 하길래 저도 이제 참을만큼 참아서 오늘 인터넷 보고 이혼서류 필요한거 다 뜯어와서 준비 했거든요. 근데 지는 하나도 안했네요. 전화해서 서류 준비도 안하고. 이건 모하자는건가요? 부모님은 이제 아기낳아라고 준비해 하고 저도 낳고싶고. 신부는 아직 안 낳고 싶어하고(아직 나이가 어리닌깐요 21 살) 이걸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하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