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인정받는김치전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입주일 집 상태에 대해 어디까지 청구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월세 투룸 입주하며 집 위생 상태와 옵션 가구 문제로 집주인과 갈등 중에 질문드립니다.1. 집 위생 상태퇴실청소비 30만원을 조건으로 입주 시 입주청소 예정이라고 고지받고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계약서에는 퇴실청소비만 작성) 처음 집을 확인할 때 더러운 곳들이 많이 보이길래 여쭤봤더니, 입주 전 청소할 예정이시라 하시더라구요.그러나 입주일에 제가 확인한 집은 수많은 벌레 시체와 부엌 기름때, 더러운 화장실 배수구 등으로 입주청소 업체를 부른 상태가 전혀 아니었습니다.2. 도배입주 전, 많이 더러운 부분에 대해 부분도배를 요청드렸습니다.계약 시 전체도배는 불가하다 하여 관련 내용을 특약에 추가하진 않았으나 입주일 조율 중 구두로 부분도배 관련 내용을 확인받았고, 특히 벽에 구멍이 뚫리는 큰 손상이 있어 수리해두신다는 확답을 중개인 분 문자로 받은 바 있습니다.그러나 입주일에 전혀 이행되지 않았고, 당장 이삿짐이 들어와야 하는 상황이라 제가 도배업체를 불렀습니다.3. 옵션계약서 상 옵션 가전인 에어컨이 입주 첫 날 고장나 있어 수리를 요청드렸는데, 갑자기 그건 옵션이 아니고 전 세입자가 두고 간 거라 직접 고쳐야 된다고 하시네요.위와 같은 분쟁 시,제가 지불한 입주 청소비 및 도배비(도합 약 65만원)를 지급받을 수 있을지,가전 수리 요구를 임대인이 불이행할 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민사법률Q. 회사에 금전적 손해를 끼쳤을 때 손해배상안녕하세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제가 업무 과실로 인쇄 실수를 내서 70만원 가량의 추가금이 발생했습니다. 인쇄 과정에서 거치는 더블체크 과정에 대해서는 사내 규정과 메신저 공지 등으로 여러 차례 고지되었구요. 제가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임의로 파일을 보내서 사고가 난 거고 경위서에도 100% 실수였다 기한이 촉박했다는 말밖에 쓸 수 없었습니다. 지시사항 불이행이 경위서로 남았고 정확한 손해금액이 견적서로도 나왔는데 이 상황에서 제가 요구받은 배상액을 안 내면 문제가 되겠죠...?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를 거절할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지난 주 팀장님께 구두로 퇴사 의사를 밝혔고, 팀장님께서도 납득하셔서 잘 얘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근데 대표님께서 갑자기 절 부르시더니 지금남은 일은 어떡할거냐, 이대로 나가는 게 맞냐 하시며 이 직무 자체를 영영 안 할 생각이 아니라면 버티라고 하시더라고요. 한 달 더 생각해보고 업종을 바꿀 생각까지 들면 다시 얘기하라고요.근데 전 업종을 바꿀 생각은 없고, 그저 업무 스트레스와 과한 야근 및 폭언으로 잠시 휴식 후 이직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유를 조금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왜 못 버티냐고 다그쳐서 붙잡아두시는데, 최대한 빨리 그만둘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나가면 남은 인원이 2명이라 현실적으로 업무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인 건 사실인데, 대표가 이 점을 문제삼아 업무방해 등의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팀장님과 다른 팀원은 괜찮다고 하셨고 신입도 1월부터 계속 채용 중인 상황입니다. 인원 충원이 3달째 안 되고 있다는 점도 퇴사 사유 중 하나이구요.정리하자면,1. 퇴사 거부 사유가 회사의 업무 지속 가능성일 경우 퇴사자에게 영업방해 등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2. 이럴 경우 가장 깔끔하게 나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이런 경우 실업급여 수령 가능할까요?1. 현 직장작년 6월말부터 재직 중인 회사입니다. 3개월 수습기 거친 후 정규직 계약했고, ‘기한의 정함이 없음’이 기재된 계약서에 서명했으나 성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계약직 변경을 권유받았습니다. 입사 1년이 되는 6월말까지 3개월간 계약직으로 근무 후 정규직 계약 여부를 다시 논의하자 하셨는데, 야근수당 미지급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아 즉시 그만두려는 상황입니다.2. 부수입3.3% 공제되는 프리랜서 업무를 약 2년간 부수입으로 두고 있습니다. 퇴직 후에도 유지할 생각입니다.계약직 변경을 거부하고 퇴직 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일까요? 계약 변경 면담 시 3시간 가량 스스로 그만두라는 뉘앙스로 강하게 압박받았으나 권고사직을 언급하지도 않았고 녹음도 못해두었습니다. 어떻게든 자진퇴사로 처리할 듯한데, 실업급여 등 퇴사 후 구직기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