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소원이누룽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 성형을 해야할 지 말아야할 지 고민입니다고3 여학생이고인스타를 많이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외모정병이 좀 많이 심합니다.제가 집안 내력으로 눈이 크고 쌍꺼풀이 있는 덕분에주변에서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곤하지만전 저의 둥근 얼굴과 퍼진 코가 너무 싫어요특히 얼굴형은 참아볼 수 있어도코는 진짜... 낮아서 항상 쉐딩을 쎄게 넣고 다녀요주변 사람들한테 코에 관한 얘기를 하면다들 너 정도면 코 괜찮다 제발 하지마라고 하지만제가 봤을 때 제 외모의 큰 허점은 코인 것 같아서코 성형을 너무 하고는 싶지만워낙 부작용이나 위험성에 관한 말이 많아서수술 없이 코를 높이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어요코 높이는 마사지 유튜브에서 맨날 엄청 찾아봅니다마사지로라도 코가 예뻐질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성인이 되면 하는게 맞겠죠?
- 안과의료상담Q. 눈에 염증이 생겨서 안약을 며칠 넣다가 다시 렌즈를 꼈는데 눈이 또 아파요지난주에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사진에 있음)저 질문 이후로 안과에 갔더니 정확히 무슨 염증인지는 안 알려주셨지만 눈에 아주 약한 염증이 생겨서 안약을 한 3~4일 정도 넣고 경과를 지켜본 후에 렌즈를 끼라 하셨어요.그래서 의사선생님 지시대로 했고, 한 일주일정도 안경만 끼다가 어제부터 다시 렌즈를 꼈는데어제는 괜찮았으나 오늘 갑자기 또 똑같은 증상이 생겼어요...사진에 눈 첨부해놨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분양한 지 일주일 된 3개월 말티푸 강아지가 갑자기 설사를 해요안녕하세요 지난주 목요일에 강아지를 입양하였고딱 일주일이 된 시기에 갑자기 설사를 합니다.왜 아플까 고민을 해보았는데1. 항상 사료만 먹이다가 아버지께서 삶은계란 노른자가 좋다고 들어 먹인 이후로 변이 좀 묽어졌음, 냄새가 심해짐2. 목욕을 처음으로 하였는데 잘못된 드라이 방법으로 말려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가능성이게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두가지 말곤 아무 일도 없었고, 밥도 잘 먹었습니다.분양샵에서 계약 서류상 2주일 이내 아프면 다시 데려오라 그래서 지금은 샵에 계신 분께 다시 맡겨놨는데샵에서는 원구충을 맞았지만 기생충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다고 합니다하지만 저는 아무리 찾아봐도 삶은계란에는 기생충이 없다고 들었어요...도대체 무슨 이유로 설사를 하는걸까요샵에서 원구충 약을 3일정도 먹여보시겠다고 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제 눈이 이틀 전부터 갑자기 아파요 왜 이럴까요제가 평일에는 학교에 가야해서 컬러렌즈를 끼고주말에만 안경을 끼거든요그리고 학교가 끝나면 바로 렌즈를 빼요요즘은 입시가 다 끝나서 학원도 다 끊는 바람에 바로 집에 와서 렌즈를 전보다 더 빨리 빼는데한달용 렌즈 기간도 잘 지키고, 렌즈 세척기도 쓰면서 렌즈통도 매일 갈아주거든요그런데 이틀 전부터 렌즈를 끼니까 왼쪽 눈이 갑자기 아파요그래서 쓰던 렌즈 기한이 다 됐나보다~ 하고 새 렌즈로 바꿨는데 여전히 아파요어제는 주말인데도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렌즈를 잠깐 꼈는데, 집에 와서 빼보니까 충혈이 일어나있었고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사라졌어요+ 생각해보니까 한 3일 전에 눈곱도 많이 꼈던 것 같아요 그냥 졸려서 그런갑다 하고 넘겼는데,,지금도 눈에 통증 말곤 딱히 이상이 없는데어떤 증상인지 잘 모르겠어요...렌즈 몇 년 끼면서 다래끼 말곤 난 병이 없었거든요일단 다시 안경 끼고 있습니다그리고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나중에 라식하고 라섹 못 하나요? 눈 수술 예정되어 있는데 완치되어도 아예 못 하나 걱정됩니다혹시 무슨 질환일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에서 생리결석을 부모님 몰래 쓰려하는데 담임선생님이 부재중입니다저는 고3이고 수능을 안 보고 수시로만 대학을 갈거라 모고가 필요없는데요그래서 부모님께 모고가 필요없다고 백날천날 말을 해줘도 엄마가 학교는 꼭 가라고 해요 하... 아파서 빠질 때도 빠지고 싶어서 빠지냐고 하고요ㅜ이틀 뒤가 7모던데지난 6모때는 제가 엄마 폰으로 몰래생결로 짼다고 문자를 보낸 뒤 삭제를 해서안 들키고 잘 쉬었는데요이번에 또 그렇게 하려고 엄마 폰으로담임쌤 번호로 예약메시지를 걸어둔 후반에 자주 빠지는 친구한테어떻게 연락드리고 쨌는지 물어봤는데담임쌤이 아파서 쉬고 계신 바람에다른 선생님이 엄마 폰으로 전화를 거신다고 하네요영락없이 들킬 것 같은 위기에 처했는데엄마는 모르겠고 아빠한테라도 협상을 해야할까요하 근데 아빠도 보수적인 편이고 부모님이 학교 빠진다고 하면 싫어하실 것 같아요근데 진짜 방법이 없네요 차라리 담임쌤 대리로 들어오시는 분께 연락 방법을 여쭤봐야할지학교 상담쌤하고 친해서 상담쌤한테도 여쭤봤는데 부모님하고 상의하라고 하셔요 하...어떡하죠 저 ㅜㅜ 모고때 폰을 뺏겨서 시끄러운 애들 소리 듣는게 너무 싫고 모고때마다 계속 배가 아파요 꼭 째고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제 치루 치질 수술을 하고 왔는데 설사가 자꾸 나올려고 해요 이거 참아야하는걸까요치질 치루 치핵 치열이 다 있어서어제 수술을 받고 오늘 2일차인데어제부터 자꾸 설사가 나와서거즈를 떼기도 전부터 새어나오더라고요그래서 참다가 거즈 떼고 나서 변을 봤는데그 뒤로도 계속 설사가 나올려고 합니다병원에서 자주 배변을 보지 말라고 하셔서 참고있는데 너무 화장실에 가고싶네요...참는게 맞겠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하고 학교 출결 문제로 많이 다투는데 정말정말 학교 가기가 싫습니다심적으로 예민할 때가 가끔 있는데 딱 그 상태에서 쓰는 글이라 두서없을 수도 있는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9살 고3이고 학교를 싫어하게 된 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쭉 그래왔습니다초1때는 친구랑 싸웠는데 담임선생님이 상대 친구 편만 들어줘서 (김영란법 이전)엄마가 선물을 갖다드리니까 그 뒤로 잘해주시는 선생님을 보며 환멸이 나기 시작했고초2때도 선생님한테 미움을 좀 받았던거 같긴한데제가 그때는 공부도 잘 했고 그냥 까칠한 정도?였어서 딱히 뭐 큰 잘못은 안 했습니다초3때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부모님하고만 마찰이 있었지 선생님은 오히려 저를 예뻐해주셨고초4때는 다시 친구들하고 싸우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친구랑 화해시키면서 갑자기 안아주게 만들고 그랬어서 그때 점점 더 반골기질이 올라오고 환멸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특히 이 선생님은 그냥 평상시 표정이 인상쓰는게 디폴트였어서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았고요초5때는 새로운 동네로 전학가서 기존 친구들하고 헤어진건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잘 적응하고 잘 지냈었는데초6 중1때 코로나가 터지면서 엄청 금쪽이 짓을 많이 했어요 (ex. 온라인 수업 카메라 안 켬, 두번정도 미인정 지각, 딴 짓 등)그러다가 중2때, 그때 당시 진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학교에 (폰은 압수하던 시기였음) 갤럭시워치를 차고다니며 워치로 노래를 듣다가담임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제 워치를 가져가셨고 그 뒤로 정말 지금은 상상도 못할 만큼 페닉에 빠져SNS에 담임 욕을 했다가 교권침해로 징계를 먹고,그 뒤로 죄송하다고 뉘우치고 워치도 안 차게 되었습니다하지만 학교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매일 후드 모자를 쓰고 다니고, 숨어지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얼굴을 꽁꽁 가리고 학교에 다녔습니다학기 말에는 아예 서브폰까지 들고다녔고요그러다가 중3때 이렇게 살다간 진짜 나도, 선생님과 친구들도 모두 힘들 것 같다고 느껴서방학 때 스스로 산책을 하거나 계단을 타고 다니고밤에도 일찍 자는 생활을 하며그렇게 학교 선생님들도 제가 나아진 모습을 보고 칭찬하셨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곤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학교생활이 행복할줄만 알았는데고1때 저희 반 기쎈 여자애들이 반 전체를 무리로 만든 다음 조용조용한 성격인 저를 완전히 은따를 시키더라고요겉으로는 챙겨주는 척 되게 친해지려 해도 할 수가 없었고그때부터 자퇴랑 정신과 가는걸 고민했으나 부모님이 자퇴는 인생 실패하는거다, 정신과는 너 정도면 안 가도 된다며 말리더라고요그러면 숙려제를 쓰면 안되냐고 제안했더니 학교는 무조건 가야한다고 아무런 제도와 수단을 못 사용하게 했습니다그나마 외부상담이랑 Wee 클래스 상담 병행하면서 여기저기 털어놓긴 했으나 어차피 학교 나가면 똑같더라고요정말 다행스럽게도 고2 올라갈때즈음고1 담임선생님이 반배정을 잘 짜줘서새로운 반에서는 성격 잘 맞는 친구들+기존에 알던 친구들하고 같은 반이 되어 적응도 잘 하고 제 학교 생활에 있어서 중3과 맞먹을 정도로 최고의 해를 보냈었는데고3이 되니까 고2 담임쌤이 그 친구들과 제 반을 떨어뜨려놓으셨고물론 새로운 반에도 아는 친구들은 있지만거의 다 친구의 친구고, 새로 친해진데다가그 친구들끼리는 작년에 같은 반이였던 애들이더라고요잘 지내고는 있지만 모르겠어요 솔직히 마음이 편하진 않아요게다가 곧 졸업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도 있고대학은 그냥 전문대 갈 생각이여서 그런가요즘들어 별로 열심히 살고 싶지도 않고어차피 2학기에 학교 모조리 빠질건데 굳이 싶어요애들하고 어울리고는 있지만 거기에 에너지 쏟는 것도 귀찮고 그래서 질병이나 생리로 빠지는데엄청 많지는 않고 보통 1년에 3~4번 정도 질병으로 찍히는 정도거든요근데 엄마는 제가 조금만 아프면 바로 학교에서 나온다고 하고심지어 다음주 월요일에 치질수술을 해야하는데수술 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학교에 가라네요진짜 이게 맞는건가 싶어요 제가 학교를 가기 싫다고 해서 안 가는 것도 아니고아파도 꾹 참고 버티다가 끝낸 적도 많은데그리고 생결은 생기부에 안 들어가잖아요자꾸 대학 안 갈거냐고 하는데 불안해서 그런건 알겠지만 진짜진짜 제가 잘못한건가 싶어요이 길고 긴 출결로 인한 다툼을 좀 안 하고 싶은데꾹 참고 다니기도 힘듭니다학교에서 애들 목소리만 들어도 머리아파서 바로 이어폰 끼고 소리가 안 들리니 애들 인사도 씹어버려서 맨날 이해해달라고 하는데모르겠어요 그냥 아무도 안 보고 살고싶어요끊었던 Wee클래스 상담도 다시 받는 중 입니다어떻게 버티면 좋을지 or 숙려제 부모님 동의 없이 쓸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항정외과에 갔는데 치열 치질 치핵 치루가 다 있다고 들었습니다예전에 한 번 항문에 상처가 있다고 아하에 올렸었고, 그때 치열 같다는 답변을 받았었는데오늘 병원에 내원해보니 치질 치핵 치열 치루가 다 있다네요...푸레파인 꾸준히 바르고 좌욕도 하고 그러는데도나아졌다가 안 나아졌다가 해서 처음엔 치열인줄 알았으나 다른거까지 다 있는거였더라고요?솔직히 치루 빼고 나머지만 있으면 약물치료를 권유할 수도 있다는데, 치루 때문에 수술을 할 수 밖에 없다네요제가 학생이고 항문 병원도 처음 가봐서 잘 모르는데수술 많이 아픈가요..? 30분 만에 끝나고 오전에 수술한 다음 오후에 나간다는데 유튜브에서 보니까 수술할 땐 별로 안 아프고 수술이 끝나고 배변을 볼 때가 엄청 아프다는데너무 걱정됩니다... 피가 뚝뚝 떨어지거나 그런 수준은 아니고 묻어나오는 정도에요수술을 다다음주 월요일로 잡아놨는데질병 결석을 화요일 수요일도 내는게 좋을까요?수술해서 아픈건 어쩔 수 없겠지만 회복이 빠른지도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슴크기가 더 커질 수 있을까요 커지고 싶습니다19살인데 가슴 크기가 18세 전후까지 큰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심란해요현재 70B고 왼쪽이 좀 더 크긴하지만 육안으로는 별로 티가 안 나고가끔 가슴 커보인단 소리를 듣긴했지만 그건 브라입었을 때고 정말 형편없는 것 같습니다한 C~D정도 됐으면 하는데 몸이 좀 마른체형이라 더 안 되는 것 같습니다더 못 클까요...? 어떻게하면 커질까요 수술할 생각은 없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평소보다 생리를 좀 빨리 함+PMS 증상이 없는데 왜 이런걸까요지난달 생리가 3월 18일이였고 다음 생리 예정일이 4월 말이였는데갑자기 이번주 월요일 (4월 13일)에 생리가 터졌습니다근데 요 근래 들어서 가슴이 부풀거나 아프지도 않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기분도 잘 안 들고 배가 아프지도 않아서 생리를 하는 줄도 몰랐습니다이렇게 예고 없이 갑자기 터질때도 있는건가요?의심해볼만한 정황은 스트레스랑 늦게 잔 거 밖에 없어요고3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