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꾸씬나라
홍 꾸씬나랑 꾸씬나 젱꾸씬나랑~ 꾸씬나라
- 영양제약·영양제Q. 현재 몸 키우는 중 인데 단백질 드링크로 대채해도 되나요?핵심 질문: 우유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더단백 프로틴 우유를 하루에 3~4개씩 먹어도 단백질 흡수율과 효과 (근육 유지/키우는 것에) 있어 문제가 없을까요?성인 남자, 28세, 키 183, 몸무게 78kg입니다. 늦바람 들어서 이제 몸 좀 키우고 체력을 증진해보려고 해요. (단시간 빡세게 키우는 그런거 아님.) 인터넷을 찾아보면 "몸무게 x 1.5g으로 단백질을 챙겨 먹으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더라고요. 계산해보니 밥으로는 보통 90g까지 챙길 수 있더라고요.저는 밥 챙겨 먹는 걸 죽어도 귀찮아하고 시간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라,요즘은 겨우 하루 3끼를 울며 겨자 먹기로 챙겨 먹고 있어요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양 많이 먹습니다).나머지 70g은 단백질 우유 3~4개(더:단백 마셔요)로 보충해도 괜찮을까요?닭가슴살을 추가로 더 먹느니 차라리 야근을 2시간 더 하는 게 나을 정도로 음식 먹는 걸 귀찮아합니다 ㅠㅠ
- 피부과의료상담Q. 이거 은근 더러워보이는데 우째야돼요?보는사람마다 뭔데 이러고나도 보고있으면 병걸린 사람마냥샤워할때 손으로 미니까 더 커지네요 ㅠ이렇게 크게 마데카솔을 바를수도 없고도와주세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지르텍 어제 밤에 먹었는데 아침에 하나 더 먹어도 되나요?어제 새벽 자다가 알러지 반응이 너무 심하게 와서 깨서 지르텍 먹고 잔게 새벽 1시 반정도였어요지금 오전 9시인데 가렴은 좀 줄었는데 콧물이 멈추질 않네요... 지르텍 하나 더 먹어도 될까요?
- 청소생활Q. 이 벌레 나온거면 집 망한건가요? 어떻게 집에서 박멸할 수 있나요?저는 뻔한 "청소해" 는 바라지 않아요매주 청소기를 돌리고 출근에는 로봇 청소기까지 돌려놓고 가는 사람으로써 왜 나온지 이해가 안가서 여쭤봅니다.어떤 가구/물건이 문제인건가요? 지금 위험한 벌레인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상당한 졸음증 상담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1. 기본 수면 패턴수면 시간: 00:00 ~ 06:40 (약 6시간 40분 취침)복용 영양제: 오전 8시경 비타민 B, 칼슘·마그네슘·비타민 D(칼마디) 복용최근 수면다원검사 (7일전): 완전 정상수면 질: 근 3년간 과장 없이 단 하루도 개운했던 아침이 없었음2. 시간대별 증상 기록 (Daily Log)08:20 ~ 11:40 (오전 근무): 극심한 졸음 및 각성 저하 상태 지속 (멍한 상태). (종종 몸이 추워짐...)11:50 ~ 13:20 (점심 및 휴식): 식사 및 카페인 섭취 시 일시적으로 정신이 또렷해짐.13:30 ~ 13:50 (식후 고비): 강한 수면 욕구로 인해 약 20분간 강제 입면 (낮잠).13:50 ~ 14:40 (각성기): 낮잠 이후 일시적으로 집중력 회복 및 업무 가능. (효율 120%)14:40 ~ 16:20 (오후 고비): 다시 급격한 졸음 밀려옴. 업무 효율이 10% 미만으로 떨어지며, 화장실 등에서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자는 경우 발생.16:20 ~ 17:00 (퇴근 전): 퇴근 의식과 함께 각성 수준 다시 상승.(내 시간 아깝게) 퇴근 후.... 카페가면 정신이 또렷또렷 해져서 밤 10시까지 카페에서 회사일......회사한테 미안해 질 정도로 일은 못하고 있어요. 너무 회사에서 일이 안되 미칠거 같아서 일부러 회사 시간도 8시~5시로 앞당겼어요.제가 좀 어디 장애가 있을까요? 2년전에 뇌파검사도 해봤는데 극히 정상이래요... 수면 다원검사에서도 극히 극도로 정상이구요. 근데 진짜 아침에는 단 하루도 "와 잘잤다" 한 날이 없구요. 회사에서는 거의 24/7 일 안되고 졸리고... 또 안졸리면 걍 멍해서 미치겠구 진짜 .... 어디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대로 못잤는데 수면 다원검사 다시해야 될까요?증상27세2년째 아침에 "와 개운하다" 단 하루도 없었음창의력 상실 ; 숨 쉬다시피 덤벙거림 ; 작은 잦은 실수들 ; 물건 잊어버림아침에 커피 먹으면 몰라도 오후에는 몽롱함서류를 읽다가도 아주 쉬운 단어, 예를 들어 “계산” 같은 단어가 갑자기 낯설어집니다. 그 단어를 30초 이상 멍하니 바라보다가, 머릿속으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읊어야 겨우 뜻이 떠오르고 문장이 이해되는 순간들이 있음잠 잘 때는 장로이신 우리 아버지도 다시한번 옆에서 자면 호적을 파겠다는 코골이... (친형은 베게를 던짐)1년전 대학병원 뇌파검사에서는 정상이 뜸다시 해야되나 경험그래서 오늘 수면다원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밤 11시에 취침을 시작했습니다.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거의 잠을 못 잔 느낌이었습니다.계속 정신은 깨어 있었고, 잠깐 졸다가도 “아, 나 지금 깨어 있네” 하는 상태가 반복됐습니다.양을 '몇 천 마리 수' 까지 세다가 숫자를 잊어버리고, 다시 졸다가 또 깨고… 이런 상태를 계속 반복했습니다.새벽 4시 15분쯤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는 정신이 너무 또렷해져서 한참 동안 여러 생각과 상상을 했습니다.그 후 잠깐 졸았는지 꿈이 하나 기억나고, 6시 18분에 간호사가 깨웠습니다.한 가지 평소와 달랐던 점은, 저는 보통 코가 불편해서 입을 벌리고 입으로 숨 쉬며 자는 편인데, 검사 중에는 코에 센서가 있어서인지 코로 숨 쉬고 있었습니다.몽롱 한 것으로 회사 업무가 너무 힘든 상태라, 이번 검사 결과가 최대한 1000% 정확하게 나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2년 전에 대학원에서는 저의 창의력으로 '한국을 빛낸 사람들' 까지 수상했는데, 2년 이후로 부터 예전에 발휘하던 창의력도 체감할 정도로 없어지고 있네요...그런데 이번 검사에서는 체감상 거의 잠을 못 잔 것 같아서, 이 상태로 검사 결과가 제대로 나올지 걱정됩니다.이 경우,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전문연구요원 전직문의: 전문기술을 같으나 산업분야가 완전히 바뀔때안녕하세요,현재 전문연구요원으로써 1년 6개월을 채운 후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학사: 화학공학석사: 에너지공학현재회사: 원자력 소재 솔루션 - 머신러닝 백앤드 연구원전직회사: 바이오텍 솔루션 - 머신러닝 백앤드 연구원학사와 석사를 하면서 성적증명서에 머신러닝 및 AI 관련 수업 수강들이 있으며,국제적으로 저명한 논문 (Science, Nature 등등)에 1저자로 머신러닝 기반 바이오텍으로 출판한기록들이 있습니다전직처리 할때 병무청에서 불허가 띄울 확률이 있을까요....?어떻게 하면 직무 연관성을 소명하여 허가를 받아 낼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실무면접이후 인성 및 적합성 면접에서는 뭘 물어보길래 1시간 까지 가나요?저는 테크회사들을 많이 지원하고 있어요(보고 있는곳은 전부 스타트업들이지만, 신규가 아닌 시리즈를 통과해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스타트업들 위주에요!)실무는 어느정도 예상이가거든요? 또 제가 해낸 프로젝트들은 자신있게 어어어어어엄청 세세한것들도 교수(들)한테 7년동안 많이 닦여봐서 거뜬한데,인성 및 팀 적합성 면접에서.... 찾아보니 보통 1시간동안이나 한다네요?당연히 실전에서는 더 디테일한 질문일테지만 예를들어 "당신의 장점은요?" "그럼 단점은요?", "팀원이 ~ 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5년후 당신의 모습은?", "의견충돌이 있을때는?"... 등 등 등... ... 한개의 질문당 3분씩만 잡는다고 가정하면..... 20개를 물어볼께 있기나 한가요? 진짜 궁금해요......기억 나시는 인성면접 질문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국의 SNS로 유행이 잡혀가는 트랜드가 뭐가 있었나요?순차적으로 나열 하고 싶은데, 탕후루, 두바이 초콜릿, 그리고 두쫀쿠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데.탕후루 전에도 뭐가 있었을까요?1. ???2. 탕후루3 - # ???...4. 두바이 초콜릿5. ??? (있었나?)6. 두쫀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자끼리 “~해요체” 쓰는 거, 원래 이렇게 자연스러운가요?현재 27세, 제가 미국에서 24년을 살다가 일때문에 복귀해서 그런지, 아직 한국어 표현이나 정서가 조금 어색합니다.특히 남자 대 남자로 이야기할 때는 괜히 “했습니다 / 하겠습니다” 같은 딱딱한 말투를 써야 덜 어색하고, 더 격식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반대로 “~해요 / ~좋아요” 같은 표현은 너무 부드러워서 혼자서 괜히 민망해질 때도 있고요.최근에 지인 소개로 저와 비슷한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하는 형을 네트워킹 겸 소개받게 됐습니다.처음에 “소개”라는 말을 듣고 순간 ‘소개팅 같은 바이브인가?’ 싶어서 혼자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그분이 메시지로“반갑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차 한 번 하시죠.”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저도“반갑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커피챗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는데, 이게 왠지 제가 이성에게 정중하게 말할 때 쓰는 말투 같아서 혼자 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약간, 여자 소개팅 받고 난 후에 "네 □□씨 다음주 좋아요" 같은 느낌을 계속 받게 되더라구요) 원래 한국에서는 남자 대 남자 사이에서도 이런 말투가 자연스러운 건가요?제 기준에서는“네, 말씀 주신 대로 커피챗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편하신 시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처럼 조금 더 딱딱한 표현이 맞는 것 같아서요.한국에서는 “~해요 / ~좋아요 / ~괜찮아요” 같은 표현이 상대나 상황에 상관없이 비교적 무난하게 쓰이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