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능동적인전복죽
- 민사법률Q. 중고거래(당근마켓) 문제 발생시 궁금증이미 잘 해결된 상황인데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판매정보를 잘못 기재해서 구매자가 부품을 추가로 구매한 상황입니다.구체적인 상황무선 키보드 판매글(수신기없음)을 당근마켓에 올렸고 수신기 구매가 필요하거나 같은 브랜드 무선 마우스가 있으면 수신기 안사고 그냥 써도 된다는 내용을 썼습니다. 저는 그 브랜드 수신기 종류가 하나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다른 종류의 수신기도 존재해서 구매자의 같은 브랜드인 무선 마우스와 서로 호환이 안돼서 구매자가 판매정보랑 다르다고 새로운 수신기 값을 같이 부담하자고해서 그렇게 하는걸로 끝냈습니다.궁금한점은구매자가 이럴거면 안샀다고 하면서 구매하러 오면서 소비된 기름값,시간을 얘기하더라고요. 만약 상품 환불 요구하면 기름값이랑 시간도 보상해줘야되나요? 당근마켓 거리범위 설정은 본인이 하는건데 이런 시스템에 거리에 대한 부담은 본인이 동의한거 아닌가해서 궁금합니다.환불을 요구하면 무조건 해줘야하나요? 가격적으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4만원짜리를 새제품인데 2만원 정도에 판매한 격입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풋살할 때 어떻게 하면 빨라질 수 있을까요?풋살할 때 느려서 상대를 잘 못 제칩니다. 순간적으로 빨라지거나 빠르게 달릴 수 있으려면 어떤 근육을 단련해야하고 어떤 연습을 해야할까요? 체격은 작은편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대졸자 초대졸 이상 공고에 지원하는게 안 좋은건가요?남자 29살(97년생)이고 지거국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3년 공백기로 쌩으로 놀았습니다. 정신차리고 이제부터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 눈을 낮추자는 마인드로 초대졸 이상 공고에도 지원을 했고 생산관리직으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초대졸 이상'의 의미를 잘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입사해도 대졸이 아니라 초대졸로 처우(연봉,진급)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생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이게 사실인가요? 첫 면접이라 긴장해서 연봉에 관해 질문을 못했습니다. 김칫국이지만 합격한다면 그 때 물어보고 만약 대졸로 취급돼도 현실적으로 이직할 때 도움이 될까요?만약 합격한다면 지원을 몇 군데 안해보고 이런 상황이 나와서 아쉬움이 생길거 같은데 3년 공백기 있으면 그냥 가야되나요?쌩 공백기가 길어 눈을 낮추려고도 마음먹는데 그래도 대졸 공고에 지원하는게 나을까요?쌩 공백기 있어도 중견이런 곳은 가능성이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친구들이 저에 대해 얘기할까 불안해요저는 3년 다 되도록 백수입니다. 한 친구가 이별한 겸 생긴 술자리 약속에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안 갈려는데 바쁘지도 않은데 오지 않는 저를 친구들이 뭐라할까 불편하네요. 별로 가고 싶지 않응 기분상태라고 말하기도 자존심도 상하네요. 그냥 안가도 괜찮을까요? 약속같은게 잡힐때마다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돌발성 난청 회복기간이 어느정도 되나요?아버지가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으신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약 처방을 받아서 약만 드셨는데 호전된 느낌이 없다고 하시네요. 한 5일차에 호전된 느낌이 없어서 병원을 갔는데 의사님이 왜 벌써 왔냐고 하셨어요. 원래 돌발성 난청은 갑자기 확 낫는건가요? 회복하는데 골든타임이 있다는데 일주일 지난 지금 괜찮을까요? 약이 아직 일주일치 더 남았는데 이거를 끝까지 먹어야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돌발성 난청 처방약을 일단 끝까지 먹어야 하나요?아버지가 갑자기 귀에 물찬듯이 소리가 울린다고 하셔서 이틀전에 소리전문병원에 갔습니다. 돌발성 난청을 진단 받았는데 사진처럼 약처방 받으셨습니다.궁금함게검색해보니 돌발성 난청은 초기치료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기간(골든타임)이 어떻게 되나요?초기치료가 중요한만큼 일단 1주일치 약을 일단 다 먹고 병원을 방문해야할까요? 지금은 3일째인데 증상은 그대로라고 하십니다.앞으로의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열등감을 어떻게하면 줄이거나 자유로울수 있을까요?저는 28살 남자이고 대학 졸업 후 3년동안 백수입니다. 예전부터 열등감이 좀 있는 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못하다보니 더 심해지고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하지?'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최근에는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더 좋은 대학도 나와 놓고 난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욱 좌절감이 듭니다.(전 3년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보냈습니다.)특히 한 친구에게 유독 더 열등감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모솔이여서 그런지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점이 부러우면서 저의 외적인 부족한 점(키가 165)을 또 떠올리면서 우울해지고 연애를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친구의 이성에 대한 인기에 질투심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오랜 친구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참 부끄럽습니다.1.친구들 중에서 한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방법이나 도움되는 유튜브 영상같은게 있을까요?2. 앞으로 연애도 직장도 밝은 미래가 안 보이는 막막한 감정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점점 친구들이 연애,직장얘기하면 부럽고 위축돼서 입을 닫고 있습니다. 친구들앞에서 위축되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지역 채용박람회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나요?28살 3년 무경력 백수이 다 되어갑니다.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려고 시에서 하는 채용박람회를 가보려는데 현재 긴 공백기 상황과 대학 전공을 살릴만한 직무가 뭐가 있는지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채용박람회에서 이런 기초적인 질문도 가능한가요? 이런 질문해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지역에서 하는 채용박람회는 주요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채용박람회 한 번 가볼려고 했는데 참여 기업들의 학력 조건이 대부분 고졸 이상 인데 지역 채용박람회는 주 타겟층이 고졸 구직자들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대장 용종은 원래 바로 제거를 안하나요?아버지가 62세 이신데 대장에 물혹이 많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는데 아버지 말로는 의사가 제거하지 좀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물혹은 있으면 안 좋은거 아닌가요? 왜 바로 제거를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