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속의꽃
- 생활꿀팁생활Q. 누구 말이 맞을가요? 국민의힘 김문수 노동부장관 반드시 기각될 것, 민주당 김두관 전의원 100% 파면,누구 말이 맞을가요? 국민의힘 김문수 노동부장관 반드시 기각될 것, 민주당 김두관 전의원 100% 파면,정치인 모두들 소신대로 말한 것이지만, 알수없는 현실이네요. 앞으로 1주일이 고비이네요. 분명 한쪽은 환호할 것이고, 한쪽은 비탄해 할 것이고요.
- 부동산경제Q. 앞으로 농촌지역에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노인들만 홀로남아 오래된 단독주택에 사는데앞으로 농촌지역에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노인들만 홀로남아 오래된 단독주택에 사는데, 그 노인들마저 사망하여 빈집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러면 농촌 단독주택들의 가격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까요? 대지 83평으로 텃밭이 달린 단독주택입니다. 지금 시세가 1억 9천만원 정도입니다.전남 고흥 녹동지역인데, 지금 팔아 현금을 가지고 있는게 나을가요? 아니면 계속 유지하는게 나을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오죽하면 블랙먼데이일까요? 트럼프 미국대통령 입이 또 불난 미국 주식시장에 기름을 퍼부었네요.오죽하면 블랙먼데이일까요? 트럼프 미국대통령 입이 또 불난 미국 주식시장에 기름을 퍼부었네요. 지나친 관세정책으로 미국경기가 침체될 수 있다는 정제되지 않은 발언으로, 간밤 미국주식시장, 심지어 나스닥은 4% 폭락까지 당했는데요. 이게 우리 주식시장에는 영향이 없을가요?
- 예능방송·미디어Q.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가수 휘성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체 발견되었다는데, 요즘 젊은 연예인들 왜 이리 나약할까요?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가수 휘성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체 발견되었다는데, 요즘 젊은 연예인들 왜 이리 나약할까요? 안타깝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어려운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는데,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현실이 안타갑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동산경제Q. 전 아나운서 노현정과 남편 현대가 정대선 재벌이 20억원을 못갚아 살던집이 경매당할 수도 있나요?KBS 아나운서로 현대가의 재벌 3세 전 에이치엔아이엔씨(HN Inc) 사장 정대선과 결혼해 부유하게 잘살고 있다던,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살고 있는 서울 성북구 고급빌라와 인근 땅이 법원 경매에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그것도 저축은행에 20억원 빚을 갚지 못해,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경매로 나왔다는데, 재벌이 20억원을 못갚아 경매당할 수도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인기있는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각급기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는데, 홍보대사 위촉되면 수당이나 사례는 받는지요?요즘 인기있는 연예인, 가수 최재명이 장수군 홍보대사, 스케이팅 차준환 선수가 인천국제공항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각급기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면 수당이나 사례는 받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휴대폰을 열자 뺑뺑이 돌리기가 나오고 한번누르니 3000불을 획득했다고 다운로드하라고 나오는데 이것도 사기이겠지요?아침에 일어나 휴대폰을 열자 뺑뺑이 돌리기가 나오고, 한번누르니 3000불을 획득했다고 다운로드하라고 나오는데 이것도 사기이겠지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 대형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은 담임목사가 상상할 수 없는 고액의 연봉을 받는다는데요.우리나라 대형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교회, 금란교회, 명성교회 등은 담임목사가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저런 목적의 수당 등 고액의 연봉을 받는다는데요. 물론 성도수가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에 이르니, 그럴만도 하지만, 말입니다. 실제로 얼마정도 받는지요?
- 경제정책경제Q. 우리나라 행정구역은 특별시 광역시 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모두 "특별"이 붙은 광역자치단체가 붙고 있습니다.행정구역은 특별시 광역시 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모두 "특별"이 붙은 광역자치단체가 붙고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생겼으며,앞으로 대전충남특별시, 대구경북특별시, 부산경남특별시, 경가북부특별도가 준비중입니다. 도대체 모두가 특별이면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슨 특별한 경제정책적 혜택이 있습니까?
- 산부인과의료상담Q. 여성이 임신한지 10개월동안 임신사실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나요?어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A 양이 발견되었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1시간 반만에 숨졌습니다.산모인 23세 B씨는 "임신한 줄 몰랐다"며 "어제(9일) 오후 7시부터 복통이 심해 진통제를 복용했다"고 소방 당국에 진술했습니다문제는 산모가 뱃속에 10개월이나 아이를 품고 있었으면서도 임신한지 몰랐다니, 그렇게 신체적 변화에 감각이 없을 수도 있나요? 당장 생리가 중단되었을 것이고, 입덧이 있었을 것이고,배가 불러왔을 것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