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골주니어
- 명예훼손·모욕법률Q. 단체카카오톡방에서 없는 일로 모욕당했을 시최근 친구가 증거도 없는 일로 한쪽말만듣고 일방적으로 대학 친구들이 있는 단체톡방에 성희롱을 당했다며 한번 쪽팔려봐라 하며 음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해명을 했지만 자기말이 맞고 증거는 없지만 들었다 라며 몰아붙입니다 이거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 성립이 가능할까요?그리고 상대방이 저때문에 수치심에 손목을 그어서 피를 봤다 하는데 이것 또 제가 고소할때 같이 가능한 부분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하 여러분 읽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1.ㄱ과ㄴ은 고등학생때부터 친구2.서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들도 서로 친구2.ㄱ이 ㄴ한테 남소해줌. 그래서 ㄱ의 남친 친구랑 ㄴ이 사귐(서로 더블데이트 자주하고 ㄴ과 ㄱ과 ㄱ의 남친과 셋이 밥도 따로 몇번 먹음)4.최근 ㄴ의 사소한 오해로 ㄱ과ㄴ은 서로 손절5.손절 후 ㄴ이 ㄱ의 남친한테 “니랑 하루만 사겨보고싶다”라며 성희롱을 당햇다고 손목그음 (상황:1년 전 더블데이트 중 ㄴ의 남친이 자릴 비운 사이 ㄱ의 남친이 ㄴ의 옆으로 가서 저런 발언 했다함. ㄱ도 그 자리에 같이 있었는데 ㄱ은 그런적 없다함)6.ㄱ이 듣고 어이없는게 1년전 그런 발언 후 다같이 몇번 만나서 술도 마시고 ㄴ의 남친없이 셋이서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마심. ㄴ이 ㄱ한테 같이 커플끼리 여행도 가자 발언함(카톡증거있음) 그런데 ㄱ과 손절 후 1년전 얘기를 하며 수치심에 손목 그었다고 ㄴ의 남친이 ㄱ의 남친한테 따짐(남친들이 같이 있는 대학친구모임 단톡방에 따짐)7.ㄱ은 술을 못마셔서 기억이 또렷하며 그런적 없다고 반박. ㄴ의 남친은 아니다, 맞다 라며 계속 단톡방에 ㄱ의 남친을 몰아붙임🔥제가 ㄱ입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말이 듣질 않고 갠톡으로도 아니고 단톡에 일방적으로 따지고 몰아붙입니다.거기있는 다른 대학친구들은 읽고 아무얘기는 없지만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해명을 해도 아니라고 해도 맞다하며 쏘아붙이는데 답답하고 억울한 상황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추석때 혼자 집에 있을때 해볼만한 것 추천큰집이 강원도라 부모님과 친오빠는 강원도로 가는데저는 집에 반려동물이 있어서 저 혼자 집을 봐야합니다 혼자서 즐겁게 집에서 자유를 누릴려고 하는데 어떤걸 해볼까요?먹을거리 볼거리 추천부탁드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2000일이 다가옵니다곧 남친이랑 2천일인데 기념일로 뭘하면 좋을까요? 30살이구요 장기연애다보니 여행 맛집투어 카페투어 해볼건 거의 다해보았습니다 추천부탁드리구요 지역은 부산입니다! 부산외에도 근교로 놀러가볼만함 곳이나 기념일로 해보기 좋은 체험이나 맛집 카페 추천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손절한 친구랑 엮여있는 모임이 있는데 어떻기 해야할까요친한 친구와 크게 다툰 후 서로 손절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 둘이 함께 속해 있는 모임이 있어서, 다른 친구들은 저희가 다툰 사실을 모른 채 앞으로 둘을 함께 부를 수도 있습니다.1번 다른 친구들에게 저희가 다퉈서 서로 연락하지 않는 사이라는 것을 미리 알리는 게 나을지2번 굳이 알리지 않고 모임에서는 서로 최소한의 인사와 예의만 지키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손절한 사이인데 아무렇지 않게 친구처럼 행동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서로 대놓고 무시하면 다른 친구들이 당황할 것 같아서요. 이런 경우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손절한 친구한테도 얘기해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얘기도 해볼거라 조언 부탁드리고, 감히 예상하자면 그 친구는“너 알아서해” 이럴거같은데 저렇게 말하면 어떻게 제가 대처해야하는지도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엉덩이에 유독 트러블이나고 간지러워요제가 안씻는게 아니거든요ㅜ 매일 샤워도 하고 주에 한번씩 목욕탕도 가는데 엉덩이에만 유독 트러블이 심하게나고 간지럽고 두드러기 같이 막 나요….트러블도 화농성처럼 익는게아니라 속에서 부터 딴딴하게 올라와서 익지도 않는 트러블이요…그래서 막 흉도지고 스트레스입니다ㅜ 병원을 가야하나요ㅜㅜ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기적인 사람들의 심리는 왜 그런걸까요?제 주변에 자기 감정이 우선시되는 사람이 있습니다.예를들면 2,3번 정도 만난 사람한에 경조사 자리에서 왜 자기는 안 챙겨주고, 말을 안걸어주냐고 기분이 상해서 따져묻는 다던가 / 친구가 힘든 상황임을 설명하고 그거에 따른 사과도 했음에도 친구의 행동과 말에 서운해해서 본인한테 그 친구는 이기적인애 라고 인식되었다 하고 등등 여러상황이 있는데 이렇게 자기감정이 우선시 되고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혼자 오해하고 결론 지어버리는 태도와 생각은 왜그러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랑 손절 할건데요 친구 모자를 잃어버렸어요저는 친하다고 믿을 만한 친구라고 느꼈는데 그 친구는 아니였나 봅니다 질문하나 애매하게 했다고 상도덕이 없다라는 발언하고 해명을 해도 들어주질 않고 더군다나 아무도 모르는 제 치부를 자기 남편한테 함부러 이야길하지않나 여튼 이 친구랑 손절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전에 모자를 빌렸다가 잃어버렸는데 그 모자가 단종이 되어서 팔질않아요 그래서 돈으로 보내줄건데 단종된 모자금액+잃어버린 미안함으로 +@로 더 보태서 줘야 할 지 고민 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의견과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친구랑 같이볼거예요친구와 결혼식 날짜와 관련해서 대화를 나눴는데, 제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서 의견을 여쭤봅니다.친구가 2028년 1월에 결혼 예정이고, 저는 나중에 결혼식을 준비하게 된다면 친구의 결혼식과 날짜가 겹치거나 너무 가까운 시기는 피하고 싶어서 친구에게 정확한 결혼식 날짜가 언제인지 물어봤습니다.저는 비수기인 1·2·7·8월 중에서 생각하고 있었고, 친구에게는 **“친구 결혼식이 있는 날은 최대한 피하려고 정확한 날짜를 알고 싶어서 물어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애초에 친구가 결혼하는 1월에 저도 결혼식을 올릴 생각은 없었습니다.그런데 친구는 제가 날짜를 물어본 것을 두고 제가 1월에도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받아들였고,“1월 자체가 너무 상도덕 없는 것 같다”라고 말을 했습니다.제가 “1월에 결혼하려는 게 아니라 친구 결혼식 날짜를 피하려고 정확한 날짜를 물어본 것”이라고 다시 설명했는데도, 친구는 “말에는 맥락이 있다”, **“그 질문 자체가 나를 예민하게 만든다는 생각은 안 들었냐”**고 했습니다.저는 친구가 제 의도를 확인하기보다는 질문의 의미를 본인이 해석해서 제가 1월에 결혼하려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며 인격을 깍아내리는 말을 하는게 어이가없습니다제가 궁금한 것은,① 친구 결혼식 날짜를 피하기 위해 정확한 날짜를 물어본 것 자체가 눈치 없거나 상도덕 없는 행동인지② 친구가 제 질문을 ‘1월에도 결혼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받아들인 것이 자연스러운 해석인지③ 아니면 제가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려고 한 것인데 친구가 제 의도를 너무 확대해서 해석한 상황인지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랑 싸웠어요 내용이 깁니다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상황:친구가 결혼을 앞두고 있고, 저도 결혼 날짜를 알아보던 중이었음. 남친이 비수기 1,2,7,8월 중에 하자해서 친구의 결혼식 날짜가 1월달이란건 알고있는데 정확한 날짜를 알고싶었고, 저는 친구와 결혼식이 연달아 잡히는 걸 피하고 싶어서 정확한 날짜를 물어봤어요.대화 중 제가 “1월달 너 하고 연달아하면 불편하고 힘들잖아”,“그날은 피해서 남친이랑 의논해야 하니까 날짜를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물어봤어”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런데 친구는 이 말을 **“제가 1월에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였고, “1월을 굳이 물어본다는 게 1월도 생각 중이라는 뜻 아니냐”, **“상도덕 없다”**는 라고 대답을 합니다 저는 **“1월에 결혼할 생각이라는 뜻이 아니었고, 오히려 친구 결혼식과 겹치지 않게 하려고 날짜를 물어본 것”**이라고 계속 해명을 하는데도, 그말이 1월달도 염두해 뒀다는 말 아니냐고 계속 이 말만 되풀이됩니다.여기서 친구는 제가 “애초에 애매하게 말해서 그렇게 오해할 수밖에 없었으니 제가 먼저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저는 “내 표현이 애매했던 부분은 인정할 수 있지만, 내 의도를 확인하지 않고 ‘상도덕 없다’고 말한 부분은 사과받고 싶다”는 입장입니다⭐️궁금한 점1.제가 처음 한 말이 정말 ‘1월에 결혼할 생각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만한 말이었는지 상대가 그렇게 오해할 수 있었다고 해도, 내 의도를 확인하지 않고 ‘상도덕 없다’고 말한 게 적절했는지2.이후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는데도 상대가 계속 본인의 해석이 맞다고 단정한 부분은 어떻게 보이는지3.누가 먼저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지4.객관적으로 봤을 때 두 사람의 잘못이나 책임을 굳이 비율로 나눈다면 어느 정도인지제가 애매하게말해서 잘못한거면 인정하고 사과를 제대로 하고 싶어요 만약 상대방이 과하게 반응한거면 제대로 사과를 하라고 하고싶어요.뼈있는 말도 좋으니까 객관적인 제3자의 시선으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