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골주니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업무적으로 큰 실수는 아닌데 신경이쓰여요막 혼날정도도 아니고 그냥 꼼꼼히 챙기지 못한 사소한 실수? 같은건데 제 생각에는 실수도 아니고 그냥 체크못해서 다음날 누군가가 체크하면 끝나는 정도의 업무가 있었는데 그걸 퇴근하고 나서 오후에 해야할 체크를 제대로 못한게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하필 다음날에 제가 연차여서 놓친부분을 다른분이 해야하는데 그게 너무 신경쓰여서 밤에도 자기전에 생각나고 잘때도 중간에 살짝 정신이 돌아오면 그생각부터나고 좀 과도하게 신경쓴다? 는 느낌이 제 스스로 느껴져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거가 빨리 끝나야 여론조사가 안오겠죠정말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일하는 도중에 전화와서 급하게받으면 여론조사입니다 진짜 하루에 10통은 와요 얼마나 오는지 안지우고 냅두니까 농담아니라 10통이예요 와 너무 심합니다 스팸으로 02나 관련번호 차단해도 교묘하게 바꿔서 오게해가지고 소용도 없고 다른 방법이 있으면 안오게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에서 부업을 해볼려고 하는데 어디서 신청하나요?집에서 퇴근 후에 간단하게 부업으로 박스접기라던가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하는 간단한 손부업을 해볼려고하는데 인터넷에 찾아봐도 조금 불안하게 생긴 웹사이트로 연결되고…알바천국같은 걸봐도 없고 어디서 손부업 알바같은걸 신청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롱면허가 운행하기 좋은 차종을 추천해주세요면허를 따놓고 운전을 안해봤는데 이번에 이제 운전연습도 해볼 겸 차를 중고로 구매해볼려고 하는데, 초보운전자가 운전하기 좋은 차 종을 추천해주시고 차 옵션에 어떤게 있으면 도움이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가격대도 추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새벽에 극심한 속쓰림이 왔어요 왜그러는걸까요저녁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자고있는데 잠이 깰정도로 위가 너무 아파가서 배를 부여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속도 안좋아서 토할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구요 몇주전에 비슷하게 급성위염이와서 약먹고 몇일 앓았는데 그때는 매운것도 먹고 음식을 쉬지않고 새벽까지 먹고 술마셔서 그렇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전날에 그냥 저녁간단하게먹고 잠든것 밖에 없는데 새벽에 극심하게 아팠어요 왜 갑자기 그런걸까요
- 경제동향경제Q. 조만간 환율이 급격하게 오른다고 하던데조만간 환율이 급격하게 오른다고 하던데 그렇게 된다하면 경제와 기업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나라가 망하고 실직자들이 넘쳐나고 국내,국외 주식은 폭락이 오나요? 만약 그렇게되면 회복은 언제쯤 가능한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거의 매주 싸우는거 같아요5년을 넘게 만나고 있는데 매주 한번씩은 꼭 사소한걸로 싸우는 거 같아요 저도 싸우면 스트레스고 감정노동이니까 안싸우고 싶은데 사소한 말 행동에 기분이 상해서 그걸로 좋게 풀어볼려고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 이랬고 저랬고 말하다가 서로 더 감정이 상해서 싸워버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으니까 만나고있지만 남친과 수백번을 싸우면서 안맞는걸 억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들어요 안 싸우고 좋게 풀어보거나 제가 사소한 말이나 행동에도 감정 안상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을 매일 꾸다보니 너무 피곤합니다.저는 깊이 잠드는 편도 아니고 꿈도 매일 꾸고 잠자리가 바뀌면 잠도 잘 못자고 잠귀도 좀 밝은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피곤해 죽겠어요. 하루라도 푹 깊게 자서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0년 이상된 오래된 승용차는 폐차가 답일까요?차종이 sm3 인데 10년이상되었고 주행거리도 15만 이상 탔습니다 차가 오래되다보니 삐그덕거린다던가 그런거아니면 무사고에 부품교체라던지 관리만 잘하면 더 탈 수 있는데 중고로 150만원에 팔아볼려고하는데 아무도 안사가네요ㅜㅜ 그냥 폐차가 답일까요
- 가족·이혼법률Q. 가정폭력에 대해 이혼소송 방법을 알려주세요몇년넘게 남편한테 목졸림당하고 멍이들정도로 맞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약도 복용하고 있고 극단적선택시도도 여러차례했는데 합의이혼을 안해줍니다…이혼소송을 하고싶어도 온몸이 상처니까 일도 못다녀서 돈도 없어서 수임료도 내기 힘들구요..이럴때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