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고민 중인데 비교해서 조언해주세요

아는 지인으로 부터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현재 직장 병원 원무과

시간 9:00-7:00 (실 출근시간은 8:30)

요일 주 6일제(법정공휴일 유동적)

집과의 거리 버스 2번 갈아타서 30분

급여 세후250(명절상여비10만원,생일10만원 따로)

직장내환경 여초회사 텃세있음

현재 나랑 싸운 여간호사 있음(원장이 아끼는 직원임)

싸운 여간호사랑 매일 기싸움 중(새로들어오는 직원마다 싸우는 중)

이직 제안 회사 일반 사무직(몇년전 해보았던 직종)

시간 8:30-5:30

요일 주 5일제(법정공휴일 쉼)

집과의 거리 버스 3번 갈아타서 1:30분

급여 세후220(상여금있음/얼만지모름)

직장내환경 듣기로는 남자 세분있다했고 본사는 서울

근무에 터치없다했고 다들 성격좋다했음 속닥속닥한 분위기

지금

제가 고민 중인건 저랑 싸워서 매일같이 기싸움 중인 여간호사때문에 이직제안이 왔을때 갈아타고 싶거든요

어차피 원장이 아끼는 직원이고 그 직원이 다른직원괴롭히는것도 알지만 묵인 중이라서 이런곳에 다닐바에 그냥 맘편하게 다니고 싶은데 거리랑 연봉이 걸리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 기회가 있다면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기보다는 마음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신적 피해를 안받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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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 이 정도의 비교라면 저라면

    궂이 이직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할 거 같아요.

    특히 이직을 하게 되면 월급이 10프로 이상

    깎이실 것 같은데 그런 경우라면

    저라면 그냥 지금 다닙니다.

  •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이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주변 사람도 무시는 못할것 같아요 더군다나 별로 안좋은 사람과 부딪히면서 함께 일을 해야한다면 더욱 힘들거 같아요

    오히려 급여는 적지만 마음 편한곳에서 일하는게 좀더 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