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평온한김치전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아빠 무릎에 쏙 패인것처럼 이런게 생겼는데 저번엔 종아리 아래에 잇ㅊ었다는데 올라왔데요뭔지 좀 봐주세요..퇴행성 관젇ㄴ염일까요?저번엔 종아리 아랫쪽에 있었는데 괜찮아지더니 위로올라와서 무릎쪽이 이래요마치 누가 누른것마냥통증은 없으시다고 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메니에르인지 뭔지 난청증상인데 저음역대에서 많이 떨어졋다합니더소리가 들리면 귀울림이 심합니다저번에 이소바이드액이랑 메네스에스 처방해주셧는데6개월뒤 재발햇는데청력검사가 안좋아졋다고이소바이드는 빼고 메네스에스랑 스테로이드약 처방해주셧는데이소바이드먹을땐 3-4일만에 호전됏는데지금 3일짼데 호전이 전혀안되요ㅠ다음주에 안나으면 고막주사맞아야한다는데고막주사 맞긴싫은데 이소바이드 처방해달라하는게 나을까요. .낫긴할까요 저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이게 메니에르인가요 돌발성난청인가요소리가 없으면 이명이나 울림이 작거나 없고외부소리가 잇으면 울림이나 이명이 커집니다..그리고 저번에 메니에르약 처방받고 나았는데스트레스받으니 또 똑같은 증상이왓거든요근데 전 저번보다 심하지도않고 외부소리도 아주 잘들리는데청력검사가 저번보다 안좋게 나왓다고다음주에도 안나으면 귀에 주사를 놔야한다네요ㅠ청력검사는 제가 긴장해서 못누르거나 할 수도잇는거 아닌가요ㅠ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인간관계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유치한걸까요유치한 감정일까요..?지내온지 8년이되었고 회사에서 만난 동생입니다.마음이 잘맞아서 친동생처럼 모든걸 희생해주고 챙겨주며 지냈습니다.바라는것도 하나도없고 그저 항상 서로 아끼면서 지냈는데회사에서 저를 몰아내려는 세력들이 좀 있었습니다.그친구가 그 상황을 알면서도 그 친구들이랑 퇴근하고 술을 자주 먹더군요.그리고 항상 저한테 좋은애들이라고 대변을 하더라고요.그래..이해하자는 생각으로 살다가어찌저찌 시간이 지나 이직을 했고 그친구도 따라서 이직을 왔습니다.그런데 여기서도 경력직끼리 텃세로 절 거짓말로 모함하던 직원이 하나 있었는데 또 그 직원과 절친한 사이가 됐더라구요.내가 싫어하니까 너도 싫어해라의 마음이 아니라..나를 적어도 우습게 만들진 않았으면 했는데그친구랑 있으면 절 신경도 쓰지않더군요..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집착인가요..전 진짜 그런의도는 아닌데 서운한게 우스운건지도 잘모르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식당 워머기 온도는 60도 이상이어야하지 않나요Temperature Danger Zone이 4~60도인데저희 회사는 음식을 데워서 워머기에 두고 주문이 들어올때마다 제공하는데워머기를 50도 유지하라고 합니다.맞나요????
- 대출경제Q. 신혼부부 생애최초 대출 받으려는데 신용도 좀 봐주세요제가 연봉이 4100만원이고기대출이 3200만원있습니다.kcb 603점 nice 770점입니다.생애최초 대출받는데 지장있을까요..
- 대출경제Q.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 한사람만 신용도가 좋은데제 신용도는 600점대여서혹시 상대방 신용도가 아주 좋은데상대방이 신청하면 신용도는 상대방꺼만 심사들어가고 소득만 합산인건가요?아니면 제 신용도도 보나요?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돌발성난청 증상 좀 봐주세용 약먹은지 2일차입니다돌발성난청이 오려다 청력이 정상범위에 걸쳐졌다고해서 일단은 돌반성난청약 3일치 받았는데첫날은 약먹고 멀쩡해졌는데 다음날되니 원래증상 그대로 이명,먹먹함,귀울림이 다시 나왔습니다..치료과정인걸까요?ㅠ약먹고 괜찮다가 또 그러니 무섭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돌발성난청 약 먹은지 2일차인데 상태좀봐주세요돌발성난청이 오려다 청력이 정상범위에 걸쳐졌다고해서 일단은 돌반성난청약 3일치 받았는데첫날은 약먹고 멀쩡해졌는데 다음날되니 그대로 이명,먹먹함,귀울림이 생겼습니다..치료과정인걸까요?ㅠ약먹고 괜찮다가 또 그러니 무섭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시아버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제가 성격이 이상한걸까요?저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30대 여자입니다.남자친구를 만나서 5년연애를 했고결혼은 아직 준비중인 상태입니다.남자친구 집은 화목하지않고 서로에게 공격적으로 말하고 의심하고 캐내고 그런 분위기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 분위기가 힘들어서 집에와 스트레스로 울었더니 본인의 아버지가 고아였어서 자기도 어릴때 맨날 피범벅 될때까지 맞고 자랐다고 그래도 아버지가 불쌍하니 이해해달라더군요.그얘길 들으니 마음이 슬퍼 정말 누구보다 잘 챙겨드리고 얘기도 들어드리고 매주 가고 노력했습니다.근데 이게 웬걸..하루에 소주를 3-4병씩 드시는데 술만 드시면 야이새끼야 부터 시작해서 언행이 거칠어지시더라구요.저희집이 사업실패로 아버지가 한번 주춤하시고 이제 퇴직후 쉬시는데 그 얘기를 남자친구가 본인집에 얘기했는지너희 아빠 망했다며? 너희 집 돈이 없냐? 이러시기까지 하고요..그리고 안가는날이면 거의 매일 밤이고 출근한 시간이고 3-4통씩 전화하십니다.일하고 있어서 못받으면 어머님이 아버님 우울증인거 같다고 전화 좀 받아주라했다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그러고..가면 가는대로 매일 술드시고 막말씀 하시고 캐물으시고저는 일평생 좋은 마음 베푸는 마음으로 산 사람인데 제가 못된건가 싶을정도로 혼란스러워요ㅠ진짜 제가 못된건가요..상견례도 하기가 싫어요저 행복하자고 결혼해서 아버님이 술드시고 저희아버지한테 망하셨다면서요 할거같아서 진짜 너무 싫어서 계속 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