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할사람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피규어, 건담 로보트 완성품 가격 아니죠?서울 용산에 갔더니 건담베이스 라는 상점이 있어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가격을 보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완성품 가격이 아닌것 같은데요. 3만원~30만원선으로 주로 이뤄져있었던것같은데요.저런 장난감 제작은 조립과 스티커와 도색까지 다 하려면 하루이틀에 안끝날것같은데요.조립완성품으로 의뢰하려면 중형급 크기(20~30cm)는 건담처럼 어려운 로보트는 인건비로 최소 10~20만원은 더 줘야하는거죠?
- 내과의료상담Q. 대장내시경 조직검사결과 질문드립니다.작년 1월에 대장내시경 조직검사를 했는데,영어단어 찾아보면서 무슨뜻인가 알아보려고했는데 어렵고, 의사선생님이 안계셔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깜빡 잊고있었습니다.대략 조직검사결과는 조금 심각하다고 알고있는데, 내용이 어떤건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당근마켓 이용할때 현금거래, 접선이 원칙인가요?거의 접선은 서로 협의하에 정하는거고,비용은 접선했을때 현장에서 상대방에게 현금으로 직접 주는게 원칙인가요?그리고 물건은 당연히 현장에서 판매자, 구매자가 서로 확인하겠구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요즘 뉴스를 많이 보는데, 뉴진스 사태 도대체 뭔가요?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벌어져서, 작년 말부터 뉴스를 챙겨보고 있었는데....뉴진스라는 그룹의 멤버가 [무시해] 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 하는것이고,[무시해] 라는 말을 했다는 사람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 고 "주장" 하는데,만약 뉴진스라는 그룹의 멤버가 한말이 사실일 경우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되는것이며,[그런말을 한적이 없다] 라고 말한 사람의 말이 사실일 경우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되는것인가요?이게 궁금한 이유는....뉴진스 그룹의 멤버가 한말이 사실이라면, [무시해] 라는 말을 한 사람은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테고....뉴진스 그룹이 멤버가 거짓말을 한것이라면, 과연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까? 라는것 입니다.둘다 빠져나갈 어떤 부분은 있을것 같은데....예를들면,뉴진스 그룹의 멤버가 한말이 사실이라도, [무시해] 라는 말을 한 사람은 "뉴진스 그룹의 멤버를 무시해라] 라고 말한건 아니라고 한다거나.... 아니면 약간 발음을 바꿔서 "(나는 너무) 무지해" 라면서 자책을 했었다고 해도 될것 같고....반대로 뉴진스 그룹의 멤버가 한말이 거짓말일 경우에도 충분히 위와 같은 유형으로 빠져나갈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결국 둘중에 한명은 진실을 말하고 있는것이고, 나머지 한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것인데.... 아니면 꼭 진실과 거짓이 아니라도 [착각] 이었을수도 있고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국제적으로 유명한 영화제는 어떤것들이 있나요?일단 칸영화제, 베니스영화제, 아카데미시상식은 생각이 나는데,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들에 대한 미국 내의 시상식이죠?예를들면 한국으로 치면 청룡영화제 같은 시상식인가요?
- 서울·수도권여행Q. 강서구에 전철역 근처있고, 한강 보이는 아파트2000년 이후에 건축된 아파트 찾아보고 있는데요.서울 강서구에 전철역 걸어서 15분 안쪽으로 있는,한강 보이는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 부동산경제Q. 아파트 매매했을때, 방과 방 사이 벽을 허물어도 되나요인천 송도동 송도웰카운티2단지 아파트에서,214TM2 라는 아파트인데,사진에 있는 A 와 B 라는 방 사이에 있는 벽을 허물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다른 몇몇 사진들이나 아파트를 매매한 분들을 보면,아파트라고해도 방과 방 사이에 벽을 허물거나,새로 벽을 새워서 방문까지 달기도 하던데요.건축법이나 그런거에 걸리지는 않나요?아니면 벽을 허물때, 허물어도 되는 벽과 허물면 안되는 벽이 정해져 있는건가요?그럴때에는 부동산이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물어보고 정해야 하는건가요?벽을 허물고 B 방에 있던 방문은 막아도 되겠죠?
- 부동산경제Q. 아파트 면적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ㅎㅎ아파트 면적을 보면,공급 : 239m2전용 : 192m2라고 나와있는데요.공급은 어떤 뜻이고, 전용은 어떤 뜻인가요?그리고 건폐율이라는건 높을수록 좋은건가요?건폐율은 어떤때 쓰는 단어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대장염 또는 대장에서 피가 날 경우, 질문드립니다.제가 오늘 아침부터 숨을 쉬는데, 피냄새가 올라오는게 분명히 있어서 궁금합니다.어제부터 명치 주변, 좌상복부, 우상복부에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는데,1년 전에 대장내시경 했을때, 궤양성대장염 의심증상이 있다고 진단받았습니다.그 뒤로 2~3달 정도 복통이 심하다가, 약 8개월정도는 통증 없이 지내서 잊고 살았는데요.지금 혈변, 묽은변, 고열, 당뇨, 고혈압 등의 증상은 없지만, 몇일전부터 2일에 1번씩 설사를 하고 있습니다.대장염이나 대장염증으로 피가 날 경우, 숨쉴때 피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을까요?명치 주변과 좌상복부, 우상복부가 욱신거리고 아픈데, 이곳에 어떤 장기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어제부터 식사하고나면 명치 바로 아래부분에서 소화가 잘 안되고, 음식물이 쌓은듯 묵직한감이 있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복부 통증이 있습니다(오른쪽 갈비뼈 아래 안쪽)3달전쯤에 요로결석 검사로 CT를 찍었는데, 담석과 결석은 발견되지않았습니다.작년에 대장내시경으로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았는데, 통증이 몇달동안 없을때도 있고, 2~3달 복통이 있을때도 있는데요.자가면역질환 ANA, ANCA 검사에서는 정상이라고 나왔습니다.대장내시경을 올해도 받아봐야한다고 하셨는데, 우상복부와 죄상복부.. 배꼽 주변으로 욱신거리는 통증이 최근에 다시 조금씩 느껴지고있습니다.작년에는 2~3달정도 매일 복부가 아프다가, 내과 약 처방으로 낫지않아서 포기하고 야채채소위주 식단과 적절한 운동을 하면서 수면시간을 늘렸더니 약 8개월정도 최근까지 통증없이 잊고 지냈었습니다.우상복부와 명치 주변도 아프고, 어깨와 견갑 주변도 욱신거리는 통증으로 아파서, 간과 췌장과 위 까지도 걱정되는 상황입니다.다행히 한달전 국민건강검진했을때 결과가 괜찮았는데요. 혈압 당뇨 등 정상이었어요.체중감소도 없고, 시력저하도 없고, 변비와 혈변은 없는데 최근 몇일동안 설사를 가끔씩 합니다.항상 피로감이 있어서 간에 문제가 있나 걱정이되는데, 간염이나 간암의 초기증상으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