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버린메타몽
- 근로계약고용·노동Q. 1년 계약직 퇴직금과 실업급여 수여방법1년 계약직으로 10월 까지입니다 사실 저는 내년 3-4월 정도 까지만 다니고 싶어요길어져도 5월..일하면서 높은 의자에 계속 앉아있다 보니 허리가 많이 아파져서 최근 일하면서도 너무 아파요..그런데 내년에 결혼을 준비하다 보니 당장 일을 그만두기도 부담스럽더라고요 1. 허리문제로 퇴사를 하게 되면 퇴직금 수여하고 실업급여 요청을 할 수 있을까요?2. 1년 계약직 재계약 시 퇴직금 지급받고 재계약하는건가요?3. 계약1년 연장하고 4-5개월뒤 퇴사해도 실업급여 수여가 가능한가요?(2번이 아니라면 3번에서도 퇴직금 수여가 가능한가요?)1년 채우고 그만둘지 조금 더 다니고 그만둘지 입니다 퇴직하면 우선 허리 병원을 다니려고해요 ㅠ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삼성 프린터기 종이말림 (할 수 있는거 다함)삼성 프린터기 안에 종이가 말렸어요 뒤로도 앞으로도 밑으로도 삐저나온 종이가 없어요안에 기둥 같은거에 돌돌 말린것 같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가족·이혼법률Q. 결혼식에 아버지를 안불러도 될까요?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때 엄마랑 이혼하시고중학교때 까진 가끔 보다가 그 뒤론 연락도 소식도 끊고 살았어요 그렇게 살다가 2-3년 전에 연락이와서 가끔 만났어요(연락이온 이유는 엄마가 먼저 아버지께 이제라도 딸용돈좀 주라고 연락했데요)그렇게 20대 후반에 연락온 아버지는 가끔만나서 용돈을 주심 그러다 이제 30대가 되면서 남자친구와 결혼준비중인데 아버지는 아버지쪽 사촌들을 다 부르싶다 하셨고 나는 기억 안나는 먼친척 보고싶지도 않아요근데 아버지는 뿌린 돈이 있으니 안된다 하고 이럴꺼면 어차피 생물학적 친부일뿐 법적 보호자도 부모도 아닌 아버지를 결혼식에 부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가 잘 하는것 vs 내가 하고싶은 것 (고민)제가 하고싶은 일은 제가 정말 즐기지만 능력치가 엄청 좋아야 하는데 제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고반대로 제가 칭찬 받는 일은 저도 잘 한다고 느끼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속으로 앓아요 이럴때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 까요..?여러분 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나요(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