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하는것 vs 내가 하고싶은 것 (고민)

제가 하고싶은 일은 제가 정말 즐기지만 능력치가 엄청 좋아야 하는데 제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고

반대로 제가 칭찬 받는 일은 저도 잘 한다고 느끼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속으로 앓아요

이럴때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 까요..?

여러분 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나요(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고민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치열하게 하게 되는 가장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두 가지 선택지 모두 마음의 부담이 있으신 상태네요.

    ​하고 싶은 일: 즐겁지만 실력의 벽이 느껴져 불안함

    ​잘하는 일: 인정은 받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속앓이를 함

    ​만약 당장 생계를 책임져야 하거나 현실적인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는 우선 ‘잘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아 경제적·환경적 안정감을 찾은 뒤, ‘하고 싶은 일’을 취미나 부업(사이드 프로젝트)으로 채워나가는 방식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내가 좋아하는 일(하고 싶은 일)을 통해 해소하며 에너지를 얻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죠. 그러다 보면 하고 싶은 일의 실력이 점차 늘어 그 분야로 이직할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다만, 잘하는 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을 해칠 정도로 너무 크다면, 그 일은 조금 내려놓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질문자님의 '마음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스스로에게 조금 더 시간을 주시고, 작은 것부터 병행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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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생에서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선택지를 먼저 골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하는 지가 중요할 수 있고 돈을 얼마나 버는 지가 중요할 수도 있으니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이라 하고 싶은 걸 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하고싶은거보다

    잘하는것을 하며 살고 있어요

    저도 하고싶은것을 하다가

    결국에는 잘하는것으로 돌아온 케이스 입니다

  • 내가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은 결국은 만나게 됩니다. 좋아하는걸 반복하다보면 잘하게되고 절하는걸 계속하다보면 거기에 정이생기고 칭찬에의해서 좋어허게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