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자신감넘치는천재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호신용 겸 취미생활 운동으로 복싱 괜찮나요?168cm에 65kg 여성인데 살빼면서 운동되는 스포츠 알아보고 있는데 복싱 할만한가요? 원래 운동을 하긴 했어서 체력은 걱정 안되는데 학원?같은거 등록하고 추가로 들어가는 지출은 어느정도 될까요? 복싱외에 할만한 스포츠는 뭐가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팔 운동 하면 승모근에 자극이 많이 오는데 괜찮나요?팔뚝라인을 정리하고 싶어서 집에서 홈트 영상 따라하는데 아무리 어깨를 내려도 복부에 힘을 줘도 팔 자극에 집중을 해도 상부 승모가 엄청 아파요ㅠ 특히 킥백하면서 허리를 숙이면 삼두근보다 승모근이 아파서 멈출 정도에요. 팔 근력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 자세가 잘못 된걸까요? 계속하다보면 자극이 좀 줄어들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를 옮겨야 하는데 12학년 특례가 걸려요저는 현재 해외에서 거주하는 10학년 학생입니다. 주재원 아버지를 따러서 초등학교 2학년때 해외로 나가서 1년 반을 꿇고 지금까지 쭉 해외에서 학교를 다녀서 12년 특례가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1년 안에 한국으로 복귀를 해야하실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있는 나라에 있기는 힘들고 나른 나라로 옮겨야 하는데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언니와 함께 학교를 다닐 생각을 가족에게 전했더니 오빠가 호주는 학교 시스템이 보통 미국 학교와 달라서 안될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설명을 안해주네요.. 찾아는 봤는데 영 이해가 안되서요. 첫째 언니는 호주 둘째 언니는 미국 중부쪽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호주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호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게 12년 특례에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내과의료상담Q. 속이 너무 쓰린데 왜 그런걸까요..?공복 상태일때도, 밥을 먹을 때도, 밥을 먹고난 후에도 계속해서 윗배가 엄청 쓰라려요. 근데 이거 외엔 다른 증상이 없어서 그냥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 더 아파지기만 하네요.. 해외에 살아서 병원가기가 좀 애매합니다. 이거 왜 이런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 바깥쪽에 옆쪽이 좀 심하게 부었습니다..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좀 안좋은 버릇들이 있어서 벽을 발로 차거나 팔쪽을 때리거나 하는데 이번에 별을 발로 한번 찼는데 찼을 당시에는 그냥 욱신거리기만 해서 괜찮았는데 집에 오니 통증이 점점 심해져 가고 발이 좀 부었어요.. 지금은 못 걸을 정도로 아파요. 일단 진통제 하나 먹고 파스 붙이긴 했는데 별 소용이 없네요.. 제가 해외에 살아서 병원을 가기가 힘든데 붕대라도 해야할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스포츠 테이프 강하게 묶어서 피 안통해도 괜찮은가여?배구하다 엄지손가락이 삐어서 스포츠 테이핑 했는데 엄지 손가락에 피가 안통하는건지 다른 엄지랑 색차이가 좀 납니다. 엄청 보라빛으로 물든 정도는 아닌데 좀 더 붉어진 정도? 원래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좀 약하게 해야하나여? 손가락에 피가 오래 안 통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건 아니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블로그에는 무엇을 올려야할까요??저는 딱히 취미도 없고 딱히 그림이나 운동처럼 잘할만한 것도 없습니다. 해외에 살아서 이런것에 대해 적어볼까 했지만 험지에 딱히 사람들이 관심 없는 나라라 별 관심이 없을것 같더라구요.. 보통 블로그를 키우는 방법은 뭔가요? 취미도 장점도 없는 사람이 뭘 해야 블로그를 키울수 있을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에 왜 이렇게 뜨는건가요???맥으로 다운로드한 어플 하나를 실행하려하는데 열기만 누르면 {“code”:”NE_FS_FILRDER”,”message”:”Unable to open file:…} 이렇게 뜹니다.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사춘기인 동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내년에 고3이고 동생은 중3이 되요. 저는 고 3이고 동생은 한창 사춘기라 그런지 서로 예민하다보니까 자주 싸우게 되더라구요. 아예 안 마주칠수는 없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고소공포증은 유전인가요 아닌가요?저는 딱히 엄청나게 특별하거나 무서운 경험이 있었던게 아닌것도 불구하고 고소공포증이 굉장히 심해요. 그에 비해 제 친구들을 대부분 높은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저희 엄마는 고소공포증이 없는데 또 아빠는 있으세요. 이건 유전 때문인가요 아니면 무언가의 본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