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경이로운갈비찜
- 근로계약고용·노동Q. 겸직 금지인 회사에 취업했는데,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게 있어요.이번주 월요일에 첫 출근을 하게 된 직장인입니다.입사첫날 교육을 듣는 날, 겸직금지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제출을 하였어요.그런데 제가 주말에 하루 5시간 반 ( 주 11시간)씩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게 있어요.편의점 사장님께 급하게 전화해서 사정 설명 드리고, 이번주 주말부터 일을 나가는게 힘들것같다고 말씀 드렸는데 제 뒤에 근무 할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시간을 좀 더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도와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참고로 편의점은 4대보험 들지 않고 3.3% 세금만 공제합니다. 직장에서 제가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실을 나중에라도 알 수 있나요?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있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폭행·협박법률Q. 법적 처벌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제가 여자친구랑 몇번 크게 다퉜습니다. 때리거나 때리는 시늉을 했던적은 한번도 없고, 단순히 제가 소리 지르고 욕설을 하였습니다.소리를 지를때에는 방 안에서 단 둘이 있을때였고, 욕설을 할때에는 전화통화중이었습니다.욕설을 할 때는 전화로 막 다투다가 너무 분이 차올라서 전화를 끊기 직전에 "씨발련아"라고 한마디 했습니다.근데 통화내용이 녹음이 되고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돈 문제로 실랑이가 오가던 찰나여서 상대가 녹음 기능을 켰던것으로 생각됩니다. (녹음중이었다고 확실하게는 기억을 못하지만, 녹음중이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통화 녹음좀 할게"라면서 상대가 말을 했던것 같아서 생각이 나 적어봅니다.아무튼 한달정도 지난 일인데, 나중에라도 상대가 혹시 문제 삼으려고 작정하면 죄명 상관 없이 법적으로 조치가 가능한만큼의 사안인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폭행·협박법률Q. 여자친구랑 크게 싸웠습니다. 저 처벌 받을수도 있나요?여자친구 앞에서 소리 지르며 화를 낸적이 2번 정도 있고 또 전화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너무 많이나서 전화 끊기 직전에 "씨발련아"라고 욕을 했습니다. 다툼중에 손찌검 등 폭행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지금은 헤어졌습니다. 관계가 헤어짐에 다다랐을때부터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를 그래도 많이 좋아했는데 널 어떻게 신고하겠냐" 라는식의 말을 계속 했습니다.만약에 신고를 당하게 된다면 처벌을 받게 되나요? 제가 심하긴 했지만, 남녀가 단순히 다투면서 일어난 일인데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