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
- 저축성 보험보험Q. 국민연금 조기수령 받는게 더 낫나요?저는 60세가 아닌 만65세 받는데 만65세 될려면 아직 멀어 그 사이 또 만68세나 70으로 상향될것같아 60에 조기수령할려고 하는데 이게 더 낫나요?
- 부산여행Q. 가덕도 신공항 진척상황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가덕도 신공항 현재 공사중인가요?공사중이면 언제쯤 완공되고 공항에서 부산이나 거제로 철도나 도로 신설되는게 있다면 노선이 어떻게 될까요?
- 경상도여행Q. 거제까지 연결되는 ktx 언제 완공되나요?안녕하세요.거제까지 연결되는 ktx 현재 어느정도 공사중이고 언제 완공되는지 알고 싶습니다.그외 창원과 다리를 연결한다는데 이것도 현재 진척상황이나 언제쯤 완공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경기도 구리나 경남 거제쪽 임플란트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주말부부를 해서 구리와 거제에서 반반씩 거주하고 있어 경기 구리나 경남 거제쪽 임플란트 합리적인 가격으로 잘하는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사고 수리후 언덕길 살살 올라갈때 진동이 있습니다.교통섬을 들이받아 에어백 다 터지고 충격으로 충격 부위와 상관없는 앞유리창 차 지붕까지 약간 찌그러져서 800만원 주고 수리했는데 차가 평지나 쎄게 악셀을 밟으면 괜찮은데 언덕길에서 살살 올라갈때 더더덕 소리가 나며 진동이 있습니다.이때 악셀에서 발 떼고 좀 있다 쎄게 밟으면 또 괜찮습니다.언덕길 올라갈때는 꼭 이러고 평지에서도 가끔 정도는 약하게 이런 증상이 나타나고 고속도로 주행시나 90넘어가면 괜찮습니다.말리부 2.0터보입니다.왜 이러고 어떻게 고쳐야 되나요?지금은 안 그렇지만 수리후 약한 언덕길 터널 주행시 속도70~80km. 알피엠 1500정도에서 알피엠 바늘이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두 여자 사이에서 고민중인데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창피한 얘기라 사실만 서술하겠으니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A여자와는 2000년 결혼해서 이 여자의 일방적인 제 잘못 하나없는 이 여자의 자기계발 의지로 2006년 이혼을 이 여자에게 당해 지금은 하늘나라간 당시5살 딸과 7살 아들 제가 키우며 살다 이 여자 나가보니 별볼일 없어 다시 들어온걸 제가 가족들의 반대에도 받아들어 부모형제와 의가 났습니다.그러다 딸이 2018년 학폭으로 하늘나라가서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틈을 타서 이 여자 남녀 독서모임을 가장한 이상한 남녀모임을 만들어 갈등을 겪다 또 한마디 협의도 없는 이 여자의 이혼소송으로 이 여자가 항소까지 해서 2년동안 재판해 제가 피고인데 75대25로 이혼했다 얼마전 다시 만나기 시작했는데 이 여자는 무리한 대출을 받아 경기도 아파트를 샀고 저는 딸잃고 이혼까지 한 충격으로 남해안 작은 도시에서 사는데 재결합 조건이 한달에 두번 이틀씩 이 여자가 남해안 오고 그 중간에 제가 이 여자 경기도 집에 가는거고 자신은 대출을 갚아야 해서 금전적인 것은 제가 부담하고 노후에 합쳐도 경기도와 남해안 오가며 사는것입니다.B여자는 제가 이혼소송 당하고 1년있다 경기도에서 남해안 내려오기 전에 만난 여자로 사업을 하는데 일수에 사채까지 있고 일수는 다 갚았다고 하지만 사채와 은행빚은 많이 남았고 사업체2곳을 운영했는데 다행이 적자나던 1곳이 권리금 받고 인도가 되서 이제 흑자 남은 사업체만 남았고 지금 인수인계 중인데 권리금 받으면 제에게 어느정도 준다고 하고 또 16개월째 월100만원씩 저에게 주고 있고 일주일에 한번 남해안까지 와서 2~3일을 있은지 2년 됐습니다.2년동안 왔어도 좋은날은 30%정도였고 나머지는 돈달라고 와서 싸움만 해서 지금은 비교적 괜찮지만 경찰까지, 접근금지등까지 동반한 기억등으로 지금도 솔직히 무섭습니다.문제는 16개월 전까진 반대로 저에게 노후자금까지 내놓으라고 돈요구를 무차별적으로 했고 여자인데도 가위를 던지면 장농에 그대로 꽂일 정도로 폭력성이 굉장합니다.지금도 남들에게 민형사상 사기등으로 피소되 재판을 받고 있읍니다.노후에는 아예 남해안으로 내려와 같이 살며 여기서 사업을 하겠다는데 도를 아십니까 사이비 종교를 30년째 다니고 사기성이 장난이 아닙니다.두여자 모두 위에 서술된 것과는 다르게 바람끼는 없습니다.A여자는 저를 더 배신할것 같지는 않고 아버지가 재산이 있으신데 후에 그 재산을 받아도 B여자같이 내놓으라고 저 나이 먹었을때 그러질 않을것 같습니다.반면 B여자는 지금은 자주오고 경제적으로 도와줘도 같이 아들 딸 낳은 사이도 아니고 과격해 지금은 좋아도 나중에 제가 늙고 힘 없어졌을때 또 돈 내놓으라고 할것같고 돈만 챙기고 버릴것 같습니다.지금은 저에게 잘해 100%는 아니지만 과거의 엄청난 위에 서술한 안좋은 이 여자의 행동으로 이런 생각이 계속납니다.지금은 잘합니다.창피함을 무릅쓰고 쓴 조언구하는 글이니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가 A여자는 수신거부하면 풀지를 않고 B여자는 수신거부를 해도 시간이 지나면 풉니다.두 여자 모두 법적 혼인관계 상태는 아닙니다.
- 충청도여행Q. 몽촌토성역에서 밤11시10분쯤 출발해 청주나 대전가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있을까요?안녕하세요.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밤11시10분쯤 출발해 청주나 대전 갈수있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있을까요?기차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 가족·이혼법률Q. 미래의 저의 상속권을 미리 방어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남2녀중 첫째고 장남이라 또 할머니가 키워 부모님과 잔정이 없고 여동생들과 달리 저만 존대말 쓰고 야단도 제가 남자고 맏이란 이유로 다 맞어 부모님과 사이가 성인이 되서 50대가 된 지금까지 더 틀어지게 됐고 얼마전 아버지의 평생에 걸린 차별 대우를 못 참고 아버지께 문자로 폭언(아버지께 저를 더이상 무시하면 죽는다.까지 했습니다.)을 했고 부모님은 서울에 사시고 전 여수에 사는데 전화로 잘못했습니다.죽을 죄를 지었습니다.수도없이 사죄를 드려 서울오면 집에 들리라고 해서 왔더니 집에도 오지말라고 하며 끝으로 조롱 섞인 말로 잘가.이러셨고 전 홀로 저녁 기차타고 여수로 왔습니다.이런 점을 20여년전부터 알고 막내외삼촌 내외가 저 대신 아들 행세를 하며 (부모님이 재산이 많습니다.) 재산을 노리고 있고 여동생들도 부모님과 잘 지내고 저만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저와 같은편 부모님과 여동생들 같은편 이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더 심해진 틈을 막내외삼촌이 비집고 들어와 이러고 있습니다.받았을수도 있겠지만 엄마와는 더 관계가 안좋아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10원 한장 받아본 기억이 없을 정도입니다.다 80대이고 몇년전 암으로 돌아가실 뻔한 아버지를 엄마와 맞교대로(여동생들은 간병 하루도 안함)간병해서 소생시켰고 제 딸이 2016년 17세 나이로 하늘나라 갔는데 할머니가 여동생들 싫어한 보복을 제 딸에게 해서 진짜 죽도록 하나밖에 없는 친손녀를 부모님 특히 아버지는 미워했고(또 할머니가 작은아버지만 이뻐하셨는데 이 보복은 저에게 하는겁니다.)딸을 남양주에 있는 납골당에 9년을 안치했는대도 단 한번도 부모님 여동생들 안오고 딸잃은 저에게 딸잃고 3년후에도 이유도 없는 욕편지를 보냈습니다.제 생각으론 유언공증으로 막내외삼촌과 여동생들에게 다주고 돌아가실것 같은데 제 상속권을 미리 지킬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없으면 유언공증하고 딴 사람들에게 다 주고 두분이 돌아가셔도 유류분 청구권 소송 가능한가요?가능하다면 실제 받을수는 있나요?
- 예금·적금경제Q. 이체시 받는사람 표시내용이 보낸사람 받는사람이 다른가요?수신거부를 해서 몇가지 내용을 전달하려고 1원을 입금하며 받는사람 표시내용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썼는데 이체확인증에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는데 보낸사람인 저에게 은행에서 보낸 문자에는 전달내용은 없고 상대방 이름만 있는데 받는사람 은행문자에는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있을까요?
- 형사법률Q. 이것이 사주살해 협박죄에 해당하나요?이혼하고 재혼하고 3달정도 혼인신고 했다 헤어진 여자가 있습니다.이혼후 그냥 동거할때 이 여자 국민학교 남동창 한명과 지들끼리 전용폰으로 전화하고 필요하면 이 남동창이 한달에 100만원씩 이 여자에게 지원도 해주고 이 여자가 이 남동창이 자기와 결혼까지 생각했었다고 해서 제가 그냥 너 그럼 그 남동창과 잤냐.그럼 개가(남동창) 너 칼로 찔러.놀라서 결혼도 생각했던 사이라고 해서 그냥 물어본건데 칼로 찔러?그러니 개가 이걸 알면 널 칼로 찔러죽이지 않겠니.이러더군요.그래서 니가 말하지 않으면 모를텐테 했는데 대답은 변함 없었습니다.녹취록 있습니다.빌려준 돈 달라고 하다 이런 평생 처음 저를 칼로 자가 남자친구 시겨 죽이겠다는 소리를 들어 참기 힘든데 채무 면피하려고 저에게 살해협박한것 맞나요?맞으면 전 어떻게 하면되나요?자세하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