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로헬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감기 걸려서 너무 힘든데 어떡해야 할까요?제가 2일 전부터 목이 아프더니 어제 열이 38도까지 올라서 병원에 갔더니 감기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감기에 걸리니까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약도 잘 못 먹겠고 밥도 못 먹겠어요. 제가 머리도 어지럽다하니 물과 이온음료를 많이 마시라고 하시는데 속이 안 좋고 입맛이 없으니 이것도 안돼요. 계속 뭘 안 먹으면 속이 더 안 좋아질텐데 어떡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톡을 만들고 연락을 시작 안하면 단톡이 사라지나요?방금 단톡을 만들려고 제가 애들을 다 초대했어요. 그리고 말을 안하고 그냥 창을 닫았는데 단톡이 사라졌어요. 그럼 이 단톡은 그냥 사라지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스크림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제가 아이스크림을 샀는데 제조일이 24년 10월 달이에요. 먹어도 될까요? 겉에 살짝 만지니까 성애? 같은 얼음은 살짝 있는 것 같아요. 심하지는 않은데 먹어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톡에서 저만 조용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에요.제가 원래 조용하고 단톡에서 대화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얼마전에 친구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단톡에 초대 됬는데 저만 너무 조용한 거 같아요. 뭐라 답해야할지 모르겠고 단톡에서 저만 너무 떨어지고 조용하고 그냥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내 발평품 대회 지원서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교내 발명품 대회에 나가기 위해 지원서를 작성하는 중인데 만드는 방법을 어떻게 써야하는 걸까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써야되나요?
- 안과의료상담Q. 물체를 오래 쳐다보면 눈이 이상해집니다.물체를 오래 주시하면 초점이 흐려지고 물체가 두개로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요. 피곤하면 더 그러는 것 같아요. 가끔식 이런 현상이 생기는데 왜 이러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혼잣말하는 게 너무 거슬립니다.제가 친구와 같이 학원을 다니는데 친구가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특히 채점을 할때 "아 틀렸네!" "아.." "에..?" "맞았네!" "나 바본가" 이런 말을 해요. 그리고 암기 시간에는 안될때 머리를 약하게 때리는데..제가 원래 소리나 그런 행동에 예민해서 너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 질투가 많고 이상한건가요?제 친구가 제 짝남이랑 같은 반이에요. 그 친구도 제가 짝남을 좋아하는 걸 알아요. 근데 오늘 쉬는 시간에 제 앞에서 "(짝남이름) 옷 오버로 입는다." "110이던데 너무 커ㅓ."이러더라고요. 들어보니 그 친구가 춥다하니 짝남은 덥다고 해서 걔 옷을 입은 것 같아요. 근데 굳이 제 짝남 옷을 입고 너무 크다ㅠ 이런말을 해야할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 해볼까요??2년 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처음으로 고백을 했을 때 남친이 있는 상태도 고백하는 말도 안되는 고백을 했어요. 그때 이후로 후회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제 친구가 걔한테 저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냥 그렇다라고 했어요. 근데 이게 호의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얼마전에 동아리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합격했다하니 엄청 미소 지으면서 박수 치면서 축하해주고..그리고 어제 제가 걔랑 제 친구랑 학원을 같이 다녀서 제 친구가 몇시에 학원 갈지 물어보니 곧 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얼마 후에 전화가 오더니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어디인지 예기를 했더니 그 앞쪽이라고 나오라고 그러더라고요...고백 해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손 안 씻고 무언가를 먹으면 몸에 안 좋나요?매일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손을 씻는데 오늘 깜빡하고 손을 안 씻었어요. 방금 오래오를 먹다가 생각이 나서 지금이라도 씻었는데 배탈 나고 그럴까봐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