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 해볼까요??
2년 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처음으로 고백을 했을 때 남친이 있는 상태도 고백하는 말도 안되는 고백을 했어요. 그때 이후로 후회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제 친구가 걔한테 저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냥 그렇다라고 했어요. 근데 이게 호의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얼마전에 동아리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합격했다하니 엄청 미소 지으면서 박수 치면서 축하해주고..그리고 어제 제가 걔랑 제 친구랑 학원을 같이 다녀서 제 친구가 몇시에 학원 갈지 물어보니 곧 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얼마 후에 전화가 오더니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어디인지 예기를 했더니 그 앞쪽이라고 나오라고 그러더라고요...고백 해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 좋아하는 마음을 키워왔나 봅니다.
오랫동안 좋아한 만큼, 지난 과거에 대한 미안함도 전하고, 지금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상대방에게 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년 전부터 좋아해왔고 좋은 느낌이 있고 상대방도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걸 알고 있으면 용기내서
고백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고백 후 거절을 한다 해도 후회할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도 질문자님게 호감이 있는 거 같으니 편안하게 일단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서 서서히 친해지면
그때 고백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마음이 진심이라면 용기내어 고백해보세요 고백을 하지 않으면 스쳐지나가는 그저그런 인연이 될뿐입니다 혹시 고백했다가 잘안되더라도 미련은 안생기겟지요 용기내서 고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