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잘생긴시금치
- 생활꿀팁생활Q. 오늘 첫출근입니다 너무 떨리네요ㅎㅎ애기낳고 쉬다가 어린이집 보내고 오늘 첫출근 합니다오랜만에 출근이라 떨립니다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비록 짧은시간이지만 다시 사회생활 하게되어 신기할 따름입니다 잘할수 있겠죠?
- 양육·훈육육아Q. 수족구 ? 열꽃? 한번만 봐주세요ㅠㅠ 부탁드립니다18개월아기 키우고있어요 어린이집 다닌지 한달 다되가구요 저번주 연휴때 (토일월) 고열로 아프더니 나아졌다가 금요일 오후부터 다시 고열나더니 토요일아침 병원다녀오니 후두염+중이염+살짝의 폐렴끼가 있다하셨어요 열은 토요일 오후에 잡혔고 쭉 열은 없는데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에 두드러기여서 수족구의심되서 병원 바로 갔더니 열꽃이라고 하셨어요 좋은의미라고 하셔서 집에왔는데 열꽃이 너무 심해요ㅠㅠ… 얼굴 목 몸 손발 진짜 온몸에 다있어요 근데 다행히 입안에는 없구요 의사선생님을 의심하는건 절대로 아니지만 ㅠㅠㅠ 뭔가 범위가 너무너무 넓으니 그냥 오늘은 일도 못가고 가정보육 중입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열꽃같나요? 열꽃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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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결혼고민상담Q. 청모 문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세요?곧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이제 청첩장 돌리려합니다청첩장 모임이란게 언제 생겨난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스럽게 생겼겠죠?ㅠㅠ 지인들은 이제 70프로정도결혼을 하였고 아직 하지않은 지인들도 있어요이제까지는 지인들이 저에게 청첩장 준다고 했을때 바쁘면 모청을 줘도된다고 했고 굳이 시간 내면서까지 청첩장 주려고 밥안사도 된다 맘 충분히 알겠다 했고 가까운지인들을 만났을때 굳이 사라고 하지않고 더치를 하거나 오히려 제가 사거나 아님 주로 저희집으로 초대를 해서(아이가 있어서 아이낳고 결혼식 올립니다) 저희집까지 온게 너무 감사해서 그냥 제가 음식을 해서 맛있게 먹고 한잔하면서 청첩장을 받았거든요 저도 이제 제가 줄때는 똑같이 저희집에 초대해서 음식을해서 또 먹으면서 놀다가 줄 계획 시간안되는 분들은 모청 어쩌다 밖에서 만날 수 있다면 그때는 저희가 살수 있는 부분이죠!근데 얼마전에 친한친구가 와서 집에서 제가 음식을 해주고 놀다가 갈때쯤 청첩장을 주었어요 그러고 오늘 또 만나서 점심을 먹는데 청첩장을 누가 그렇게 주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친하다고 생각해 그냥 자연스럽게 준건데 …자기 생각은 청첩장을 줄거다 미리 고지를해야하구 그렇게 약속을 잡으면 그 청첩장을 받는 사람이 연인이 있다면 같이 불러서 제가 밥을 사면서 그렇게 결혼이야기를 하면서 사진도보고 이렇게 하는거래요… ㅎㅎ사실 얘기는 들었는데 심한 청모같은경우엔 친구의 남자친구는 그렇다쳐도 남자친구의 지인까지 불러서1차 2차 3차까지 다 사게하고…ㅎㅎ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너무 많이 왜곡됐구나…꼭 그렇게 해야하나 정답인가 싶기도하면서 얼떨떨하더라구요…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또 얘기를 들어보면 그게 예의가 싶기도 하구요…!!! 제가 너무 예의가 없었던 걸까요..저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지인들에게 어떻게 청첩장을 돌려야 할까요…ㅠㅠ다들 청첩장 어떻게 돌리셨나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18개월 아기 감기 걸렸어요 얼마나갈까요?처음엔 하얀콧물로 시작된 증상 그러고 고열이나고 노란콧물로 바뀌더라구요 병원을 다녀오고 이제 열은 안나지만 목이 갔어요..기침을하고 또 다시 하얀콧물 줄줄이네여… 언제 나을까요 흑흑 하얀콧물은 나아지고 있다는 중인거죠? 잘놀긴하지만 밥도 잘안먹고 ㅠㅠ 머리아프네여..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롤파크 티원경기가 너무 가고싶어요!롤파크 티원경기가 가고싶은데 티켓팅 취켓팅 너무 어려워요ㅠㅠ 롤파크 안옮기나요…? ㅠㅠ 대리는 싫어요 하면 안되구여! 티켓팅 취켓팅 꿀팁 없을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담주부터 어린이집 보내요 등원룩궁금다들 등원룩 어떤거 입히세요? 담주부터 첫 아기가 어린이집가는데 등원룩 어떤거 입히시나요? 브랜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ㅠㅠㅠ 여름에 몇벌정도 사놔야 할까요…일단 7-8벌 사놓긴했는데 …모자른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8월에 결혼식해요! 아기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17개월 아기키우고 있는 엄마인데요. 제가 우리 아들을 먼저 낳고 나중에 결혼하는거라 8월에 결혼식합니다 그때쯤 되면 21개월 아기가 되겠네요 근데 아기를 딱히 맡길때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그날아침부터 결혼식 준비로 다들 바쁜데 밥+기저귀+놀아주기 아침부터 결혼식 끝날때까지 봐줄 분이 애매해요.. 시부모님이랑 형님네는 서울경기권에 사시구 형님네는 오신다고는 하셨는데 출산한지 2개월되서 오신다고 해도 맡기기 죄송하네요.. 저희 부모님+시어머님 도 헤어+메이크업도 해야하구..친척들한테 맡기자니 참석을 하셔도 친하지 않아서 … 친한친구와 서로 결혼식을 도와주기로 했었어요(저희도 축가+축의금받아주는걸로) 도와주기로 해서 저는 아기를 맡기려고 했거든요 근데 은연중에 저희 아들이 활발하고 시기도 21개월이라 빡셀거같다고 좀 힘들거같다고 둘러가면서 말하길래 지금 고민중입니다… 그런말을 들어버리니 다른친구한테 부탁을 해보자니 괜히 또 이런말 들어버릴까 그렇구요 당근에서 1일알바를 구해볼까요..? 저와 남편은 일찍 나가야하는데 아가는 그럴필요 없으니 집에 있다가 결혼식전에 오면 될것같은데…그냥 됐고 가족들 전체가 번갈아보는게 맞을까요?
- 세탁기·건조기디지털·가전제품Q. 세탁기건조기(워시타워) 업체 불러서하는 청소세탁기건조기(워시타워) 업체 불러서 다뜯어내서 하는 청소 얼마에 한번씩 하세요? 제가하는건 당연히 엄두가안나고 고장낼까봐 무서워요..하지만 또 엄청 비싸더라구요 ㅠㅠ 다들 얼마에 한번씩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아귀간을 너무 좋아해요 집에서 만들어먹고싶어요이자까야를 갔었는데 아귀간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밖에서 사먹었어요 가격도 있고 매번 배달이나 나가서 먹을순 없으니 집에서 해보려고 하는데 아귀간 +마끼 할때 아귀간 어케하면 시중에 파는것처럼 맛있게 부드럽게 할수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모기의시대가 다가왔어요 17개월아기를 키우고 있어요안녕하세요 17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슬슬 모기가 한두개 보이기 시작하는데 잡는다고 잡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오늘 아침보니 두방정도 물렸던데 ㅠㅠ 모기 완벽하게 잡는 방법이나 모기로부터 아기를 보호할 방법없을까요? 모기장이 있긴한데 아기가 열이 많은편이라 많이 더워해요 ㅠㅠ다른방법은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