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 진짜 어이가없네요

어제 아들이 아파서 병원을 다녀왔어요 열경련도 왔었고요 어린이집 간지 이제 한달 갓 넘었는데 세번을 아팠네요

근데 지인이 무슨 아기곰탕키트 링크를 보내더니? 이거 맛있냐고 묻다가 자기도 안먹어봤다면서 이야기하더니 아들 아팠던 이야기를 하니까 시판먹는애들이 대부분 아픈것같다고 엄마가 직접한 음식 먹는애들은 대부분 안아프다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 심지어 저는 만들어 먹이고있긴해요 저는 만들어먹이는데 왜아플까요..이러니 영양제로 넘어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영양제를 먹어약된다고 자기동네 엄마들은 4-5개 는 먹인다면서 권유하더라구요 애바애가 아닐까요 하니 퉁명스럽게 그건 니선택이지 이러면서ㅋㅋㅋㅋㅋ 자기말이 다맞다는듯이 이야기하고 제가 의심품으니 띠겁게 말을 하더라구요…

진짜 …^^ 애까지 아픙데 억울하고 답답하고 기분이 안좋아졌네요..긍데 진짜 그런가요? 시판먹이는 애들은 아프고 영양제 4-5개 먹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이가 열경련까지 겪어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싶습니다..

    안 그래도 애가 아파서 마음이 좋지 않은데 무례한 참견이라 생각드네요. 지인분의 말은 되도록 귀담아 듣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집 입소 초기는 새로운 바이러스에도 노출이 될 수 있으며, 누구나 겪는 단체 생활 통과의례이기도 하며, 시판음식을 먹여서 아픈 것이 아니랍니다.

    국내 시판 제품들은 영양 설계가 철저해서 면역력 저하와 무관하고, 어머니처럼 정성껏 만들어 먹여도 처음 입소하면 한 두번씩 다 아픕니다. 그리고 어린아이에게 영양제 4~5개를 벌써 머기는 것은 과유불급이며, 도리어 간과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들도 권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

    애들 바이 애들이라는 질문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영양제 벌써부터 많이 먹일 필요는 없어요.. 그래도 문제 없이 잘 자라거든요.

    질문자님은 이미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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