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참바보처럼살았군요
- 가족·이혼법률Q. 이혼하자고 먼저 말하면 불리해지는 건가요?본인도 이혼하기를 원하면서 꼭 자긴 이혼하자고 안했다. 이혼이야기는 항상 제가 먼저 꺼냈다고 하는데 법정으로 가면 불리해지는건가요??부모님 도움으로 부동산 취득했고 그게 많이 올라서 5억에 취득한게 18억인데 제 생각에는 부모님 다시 5억드리고 나머지 금액에서 반으로 나누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결혼은 13년차 초등자녀둘 있고 부동산은 현재 제 명의 입니다. 이혼하려는 이유는 저는 잠자리거부 1년에 4번정도 하는데 턱없이 불만이고 이로 인해서 감정이 쌓이니깐 점점 싫어지고 별거 아닌일에도 더 자주 싸우게 되는거 같습니다. 와이프는 집안일.애들놀아주기.주말계획세워서 가족과 함께 보내기인데 안하는게 아니고 예전에 비해 계속 노력중인데 본인이 만족을 못하는건데 어느선까지 맞춰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본인도 그에 상응하는 제 요구사항도 있는데 일년에 4번이 합당한건지 본인이 마음이 안움직이면 못하는거라고 하는데 이런 사유로 이혼하게되면 통상 어떤식으로 재산분할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재산은 상관 없는데 부동산이 부모님이 도움주신게 올라서 가장 큰 재산이다보니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정관수술하면 소변 참는게 힘들어지나요?느낌만은 아닌거 같고 예전보다 참는 시간이 짧고 자주보는거 같은데 상관관계가 있나요? 수술한지 2년이 넘어서 2년동안 느낀 기반으로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다른 원인일까요?
- 가족·이혼법률Q. 어느정도 안해야 법적으로 부부관계 거부로 이혼이 가능한가요?결혼생활 유지가 힘든걸로 판단 받으려면 어느정도 되야 인정 받을수 있는건가요?매번 자기가 원하는 집안일 애들케어 가 맘에 안드니 마음이 동하지 않아 하기 싫다고 해서 1년에 3-4번 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집안일 애들케어를 안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주관적인거 아닌가요? 이혼사유 인정될까요?
- 가족·이혼법률Q. 합의이혼시 (재산분할 및 자녀양육) 준비사항2014년부터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크고작은 일로 계속 싸우면서 지금까지 혼인관계를 유지중인데 사실 초등 자녀가 두명이라 어떻게든 서로 맞춰주면서 살려고 했는데 너무 다른 사람이라 한계에 달한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와이프의 지속적인 잠자리 거부(1년에 3번정도 함)도 한몫하는거 같고 와이프는 가족과의 시간 집안일 등 본인이 기대치가 있는데 포기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깐 잠자리도 안하게 된다네요. 근데 중요한건 저도 저 나름대로 바뀔려고 노력중인데 성에 안찬다고 하니 저는 저대로 힘들고 와이프도 포기를 해야하는데 본인도 포기가 안되는 부분이 가장 힘들고 이제 40대인데 평생 이러고 살 생각을하니 매일이 우울하다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사실 저희가 처음에 시작할때 저의 부모님 도움으로만 집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 집이 크게 올라서 저희 재산의 90%정도 차지하는데 10년이 넘은 혼인기간이면 모든 재산의 반정도는 와이프쪽으로 간다고 하던데 작년에 시골집도 증여받았는데 이부분도 재산분할이 되나요? 참고로 와이프는 일안한지 2년정도 되갑니다. 자녀 양육문제와 재산분할이 어떤식으로 진행되어지고 현재 사는집은 처분을 하고 나눠야하는건지 공동명의로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사례별로 다르겠지만 합의이혼이 안될시 통상적으로 저같은 사례는 재산분할이나 자녀양육 문제 (양육비포함) 법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