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명랑한부르주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너무 힘들어요 그만두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3살이고 특성화고 나와서 운이 좋게 중견기업다니고 있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요새 계속 일도 너무 많아 야근을 몇주째하고 있고임금포괄이라 야근수당도 없이 계속 일만하니 죽겠습니다야근 후 집에가서 씻으면 바로 잘 시간이고 너무 제 시간이 없이 일만 하는 기계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남들은 20초반에 너무 재밌고 즐겁게 보내는데 저는 일만하다가 이렇게 늙어갈까봐 너무 무서워요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건 직장은 절 편생 책임져 줄 수 없고 언젠가 회사를 그만둬야 될 텐데 회사를 다니지 않도 무슨 일을 해야할지도 너무 막막하고 너무 힘들어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어 계속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전 대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번년도에 디자인과로 재직자 전형으로 대학 갈 생각인데 만일 대학 붙으면 일 아니면 대학 이게 제 삶의 전부가 될까봐 너무 현타오고 힘들어요.주말에 나가놀고 싶지만 평일 내내 야근하니 피곤해서 잠만 자게 되네요 다름 직장인분들은 이런 권태기를 어떻게 이겨내는지, 그리고 회사를 다니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야되는지 선배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댜 ㅠㅠ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짝사랑 포기할까요? 아님 호감인가요?회사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눈을 마주치면 한 몇초이상 서로 마주쳐요 그래서 늘 제가 먼저 인사하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먼저 인사할 때 있긴한데 보통은 눈이 마주치고 말 없이 쳐다만 보시길래 제가 인사하면 그제서야 바로 인사해요. 근데 왜 눈이 마주쳤는데 쳐다보기만 하고 인사는 먼저 안할까요? 근데 제가 인사하면 또 바로 인사해줘요 이거 뭐에요 저한테 호감 없겠죠? 걍 포기하는게 답이겠죠? 뭔가 아 모르겠어요. 도와주십쇼 선배님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짝사랑 포기가 답이겠죠.?우연히 복도에서 보았을 때저를 계속 쳐다보다가 제가 쳐다보니 눈을 바로 피했습니다.아무 생각이 없었는데그 분을 자주 마주치게 되니 제 외모 이상형이라계속 눈이 갔습니다.그래서 식당이나 어딘가에 그 사람이 있으면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게 되고 눈도 몇 번 마주쳤어요.근데 절 쳐다볼 때 부끄러워서 눈길을 피했는데제가 너무 쳐다봐서그 사람도 어느 순간 절 쳐다보더군요그래서 단지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아무래도 업무로 엮일 일이 없으니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제가 아무리 좋다 해도 회사이기도 하고그분도 불편할 것 같아 선뜻 못 다가가겠어요그냥 맘을 접을까 하다가도 얼굴 보면 또 좋고그리고 제가 너무 좀 쳐다봐서 민폐에다가 절 싫어할 것 같아 겁나기도 하고요..절대 이뤄질 수 없을 거 같은데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죠? 만약 포기라면 포기할 수 있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힘들어보인다고 말하는 이유는 뭘까요?회사에서 다른 팀 분이 저보고 힘들어보인다고말하는데 무슨 의미일까요?참고로 직접들은게 아닌 그 팀에 제 친구가 있어서전해들었습니다.평소에 무표정으로 인사해서 그런걸까요.?아님 웃고 다니라는 걸까요?회사생활을 잘 해내고 싶고 평소에 힘든티 잘 안내는데 회사생활을 잘못했나 싶어서요.교정 때문에 활짝 웃진 못해서 그냥 인사합니다아 나름 인사 열심히하려고 한건데저 말 들으니 너무 신경 쓰여요.무슨 의미일까요..화사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