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힘들어보인다고 말하는 이유는 뭘까요?
회사에서 다른 팀 분이 저보고 힘들어보인다고
말하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참고로 직접들은게 아닌 그 팀에 제 친구가 있어서
전해들었습니다.
평소에 무표정으로 인사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웃고 다니라는 걸까요?
회사생활을 잘 해내고 싶고 평소에 힘든티 잘 안내는데 회사생활을 잘못했나 싶어서요.
교정 때문에 활짝 웃진 못해서 그냥 인사합니다
아 나름 인사 열심히하려고 한건데
저 말 들으니 너무 신경 쓰여요.
무슨 의미일까요..
화사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평소보다 밝은 모습이 아니니 힘들어보인다고 말한것 같고 일반적으로 걱정하는 투의 말이니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하는 일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이 힘들어 보인다고 말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표정을 보고 그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어요. 웃는 표정도 아니고 뭔가 근심걱정 같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또한 관심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사람에게서 힘들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본인이 풀이죽어 고개를 숙이고 다니거나 아니면 평소 묵뚝뚝한 행동을 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만 , 그렇지 않는다면 지금처럼 인사도 잘하고 하세요 크게 신경쓰지 마시구요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통상적으로 하는 말 일수도 있습니다. 힘들어 보인다고 말 하는 것은 관심이 있어 하는 말입니다. 즉 평소에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볼 때 평온해 보이는데 어느순간 안 좋은 표정 이나 분위기를 풍겨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의 비중 이나 강도 등을 알고 있어서 말을 할 수도 있고 특히 상사 성격을 알고 있을 때 밑에서 일 한다고 힘들어 보여서 그런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그냥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른팀 사람이 어떤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힘들어 보인다는 것은 걱정되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큰 목소리로 인사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른 팀 분이 "힘들어 보인다"고 말한 것은 아마 당신이 피곤해 보이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일 거예요. 무표정으로 인사하면 그런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이는 꼭 나쁜 의미가 아니라, 당신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말일 수 있습니다. 회사생활에서 힘든 상황을 잘 숨기고 있다면, 가끔은 주변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웃음은 분위기를 밝게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좋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을 편하게 표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