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빼빈
- 약 복용약·영양제Q. 편두통,속쓰림,구역질, 관자놀이오늘 아침에 눈떴을때부터 뭔가 기분이 묘하고 뭔가 엄청 신경쓸게 많은날 처럼 머리가 지끈지끈하더니점심쯤부터 왼쪽 눈 위쪽이랑 관자놀이가 아프면서 편두통이 오더라구요그래서 점심에 컵라면 하나 간단하게 먹고 상비약으로 사둔 이부프로펜(펜다나정)2알,다푸러펜1알을 먹었는데설사 한 번 하고 (지금은 괜찮음 변이 마렵다거나 그런 증상은 이거 1번 외 없음)지금 약을 먹은지 약 2시간?2시간반정도 지났는데아직 편두통은 그대로 있고 숨을 쉬거나 하품을 할때 구역질이 자꾸 나와요.속이 막 아프거나 엄청 쓰린건 아닌데 속이 약간쓰리고 구역질이 한번씩 나오는데구역질은 한번씩 계속 나오는데 속은 쓰리다 정도고 속이 크게 아픈건 없거든요..속이 쓰리고 구역질만 한번씩 나오고설사도 저거 1번후에 딱히 화장실 가고 싶은것도 없었고근데 편두통(눈위눈썹,관자놀이),목이 뻐근한게 심해서 지금어제 신경쓸것도 많았고 그러다보니 과식을 했거든요....안그래도 신경쓸게 좀 많고 불안하고 그런 상태에서 먹는걸로 좀 풀었더니 먹으면서도속이 좀 불편해서 아 이걸 먹어야하는게 맞을까 하면서 먹긴했는데(음주는 안했음)어젠 속이 불편하기만하고 큰 증상없더니 오늘 눈뜨고 일어나니 편두통부터해서 몸이 이상태네요..저녁에 간단하게 밥먹고 이부프로펜(펜다나정)2알,다푸러펜1알 또 챙겨먹고집에 알마겔액이 있는데알마겔도 같이 먹어도 될까요?알마겔이랑 같이 받았던 가스터디정이랑 모프리드정도 있는데속쓰림,구역질이 있긴한데 그것보다도 편두통이 아프고 자꾸 신경쓰이는데이부프로펜(펜다나정)2알,다푸러펜1알이랑 알마겔 먹는게 좋겠죠?..편두통 원인은 소화기때문일꺼 같긴한데ㅠㅠ 지금 심하고 거슬리는건 편두통이다보니 약을 소화기관련을 먹어야할지 두통관련을 먹어야할지 이게 참....
- 정형외과의료상담Q. 근육통? 소화불량? 왼쪽 등저림 증상제가 1월달(3개월전에) 쓸개제거 수술을 받았어요그때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했고 수술하면서 당연히 씨티,엠알아이,엑스레이 다 찍고 피검사도 매일 했는데다 정상으로 나왔고 수술후에도 간혹 소화불량 외 다른 후유증 없이 잘지내오고 있는데3개월이 지난 요즘소화불량은 여전히 종종 있는데제가 퇴원하고나서 일도 새로 구하면서 장시간 앉아있는 직업을 하고있는데그래서 꼬리뼈나 목이 엄청 자주 아프고몇주전부터 왼쪽등이 한 일주일정도? 저리다고 해야하나 쥐가 난거 같다해야하나그렇더라고요.. 첨엔 수술한거때매 3개월이 지난 지금 뒤늦게 소화불량이 와서 등까지 그러나 했는데일주일정도 그러고는 또 언제 그랫냐듯 괜찮아 지더라구요그렇게 괜찮게 지내다가 또 일주일지나고나서 그저께부터(저번처럼 하루종일 계속 그런건 아닌데)일하다보면 등이 한번씩 저리더라구요근데 또 웃긴게 서있거나 누워있거나 움직일땐 괜찮은데딱 의자에 앉아있을때만 왼쪽 등이저려요..그래서 소화불량이 아니라 목이 안좋아졌나? 생각도 들고 근데 목이 뻐근한 정도지 막 목을 움직였을때 아프고 그런건 또 1도없고그러던중에알고리즘이 참 무서운게 쇼츠 넘기면서 보는데 제가 그런걸 검색했어서 그런지막 관련된 쇼츠들이 뜨는데어떤사람이 등이 아파서 매일 근육통인줄알고 약먹고 지내오다가 어느날 너무 아파서 병원갔는데 폐암말기였다느니 이런 쇼츠들이 뜨더라구요 ㅡㅡ...그러면서 그때부터 저도 불안해지기 시작하더니사람이 불안하면 정신이 멍해지잖아요... 제가 하필 불안증세 이런게 심한편이라갑자기 불안한 생각들이 들면 막 이러다 뭔일나진않겠지? 이런 잡생각도 엄청 어질어질하고 그러는편인데...멍하게 있다가 일이나 또 해야지 하고 앉아있는데앉아있으면 또 등이 저리니까 앉아있는것도 이게 맞나 싶으면서 눕거나 서있게되고 ㅠㅠ병원을 가봐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지금 프로젝트 잡힌게 있어서 빨라도 이건 끝나고 가봐야할꺼같은데제가 3개월전에 수술하면서 찍었던것들이 싹다 정상이고수술하고 쓸개 조직검사도 악성 1도없었다했고..제가 또 아팠었다보니 1월에 위내시경하고도 했는데 위염,역류성만 있다했거든요그냥 단순 오래앉아있어서 근육관련된 문제일까요?근데 진짜 느낌은 저리고 근육 욱씬 거리는 느낌 정도거든요 막 아프거나 그렇지도 않고근데 저런 쇼츠 보고 나니까 괜히 불안해서 이거 참...
- 정형외과의료상담Q. 디스크 문제 일까요? 위장 문제일까요?제가 오래 앉아있는 직업이라서몇년전부터 꼬리뼈 통증이 자꾸 있었어요 그래서 정형외과를 3군데나 갔었는데다 아무이상 없다더라고요... 그래서 자세교정,스트레칭만 꼬박꼬박 해주라하고마사지만 받고 왔었고 꼬리뼈 통증이 계속 있어도 도넛방석쓰면서 그냥저냥 지내왔어요그러고 제가 위염,역류성 식도염도 있어서 고생 좀 하다가 최근에 쓸개 제거 수술까지 했어요수술한지 지금 2달됐고 2달동안 당연히 운동은 못하고 할수있는것도 크게 없다보니일집일집 하면서 종일 앉아만 있었던거 같아요그러다가 꼬리뼈가 엄청 아파오더라고요전에도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았는데 수술핑계삼아 좀 무리하게 폐인생활하긴 했어요...그래서 다시 도넛방석쓰고 자세 올바르게 앉으려하고 산책도 조금씩 하고 그러다보니꼬리뼈 아픈건 손으로 눌러야 아픈정도고 평상시엔 오래앉아있지 않으면딱히 손으로 누르거나 오래앉아있는거 아니면 평상시엔 통증이 그닥없이 괜찮더라고요근데 제가 수술을 한것도 영향 있겠지만 저렇게 꼬리뼈가 아프고나서 바른자세 해야겠다고맨날 허리 꼿꼿이 피고앉고 신경쓰고 사람이 예민해지는게 느껴질정도로 엄청 신경쓰면서 앉고 그랬는데그러다보니까 오히려 나중에는 허리도 아프고 그렇더라고요근데 몇년을 맨날 굽어있다가 피면 당연히 그렇겠지하고 파스붙히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자세가 익숙해지고 아픈게 슬슬 사라지더라고요그러다가 일주일전부터 수술때문인지 아니면 자세때문에 신경성인지 수술하고 한달동안 딱히 소화불량 이런게 없었는데갑자기 한달전 소화불량도 한번씩 생기고 배도 아프고 그래서 소화제도 먹고 그랬는데일주일전부터는 왼쪽 등이 저리다고 해야하나? 쥐가 난다해야하나?이게 하루종일 그런건 아닌데걸을때나 누울때나 다 멀쩡한데 앉아있을때만 왼쪽등이 저리더라고요앉아있을때도 종일 저린건 아니고 저렸다 안저렸다 그러는데위장때문이란 사람도 있고 디스크 일수도 있단 사람도있고...근데 한 번씩 어깨나 허리가 뻐근해서 파스 붙힐땐 있는데디스크 일수도 있다는 글들보면머리를 양옆이나 위아래나 움직이고 할때 날개뼈쪽 저린부분 등에 통증이 같이 올거다 그러던데진짜 등이 저림만 있고 아무대도 뭔 동작을해도 통증 같은건 1도없거든요?..매일 몸상태는 왼쪽 등(날개뼈아래부분) 저림꼬리뼈 통증가끔가다 목,허리 뻐근뭐 먹는순간 화장실감(가끔은 배도 아픔-소화제 먹으면 괜찮아짐)소화불량오고 배아플때 오른쪽(쓸개있던부분) 욱씬거림배아픔,꼬리뼈아픔이 동시에 올땐 방광?..골반?..이 다 아픈느낌왼쪽등이 저리고 오른쪽이 욱씬거리고 그래도 밥은 문제없이 잘 먹음 ...이렇게봐서는 당연히 뭔지 모를테고 병원가는게 정확하긴 하겠지만일때문에 며칠 병원을 당장 갈수가 없어서 지금 ㅠㅠ이런저런 글은 보면 다 심각한 병 얘기밖에 안하고외과,내과 둘 다 가봐야겠죠?디스크쪽을 의심해봐야할까요 아니면 위장을 의심해봐야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공황불안증세 인가요? 생활습관 문제인가요?평소에도 몇년째 불안증세가 좀 많은편이라 강박도 있는거 같고공황장애 증상도 겪었던적이 몇번있어요..근데 몇번 그랬다보니 그냥 그 순간 그러고 매번 잘 참고 넘어가서 몇년을 그냥 그러려니 지냈어요 (병원을 다녔거나 약을 먹은적은 없어요)그러다가 최근에 제가 소화기문제로 수술을 했는데수술하고 한달동안 하던 운동도 안하고 수술핑계 삼아서 진짜 집에만 박혀지냈거든요한달동안 쉴겸 일도 재택근무 가능한일이라 재택근무로 돌리고진짜 수술때매 아무것도 못하다보니 이걸 핑계삼아서 일만 종일 했어요 어차피 집에있는거..10몇시간씩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이짓만 한달동안 반복을 했는데이제 수술부위도 아물고 좀 괜찮아졌는데도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냥 이렇게 지내고 있더라고요 한달동안..... 당연히 식습관도 다 망가져버렸고 원래 했던 운동도 1도 안했어요근데 며칠전부터 뭐랄까? 진짜로 어지럽거나 두통이 오는건 아닌데마치 빈혈이 '올것마냥..' 오진 않아요 올것마냥뭔가 몽롱함이 계속 있더라고요잠을자고 샤워를 해도 뭘해도 개운한것도 없고..잠은 다행히 잘자는데 원래 12시에 잤다치면 자는시간도 한달동안 막 새벽3~4시쯤 자고자는 리듬은 바꼇어요ㅠㅠ그래서 첨엔 실제로 어지러운것도 아니고 몽롱한것만 계속 되다보니까일,잠,일,잠 이러다보니 피로누적,스트레스,운동부족 이런건가?아니면 내가 소화기 문제로 수술도 했고 속이 자주 안좋거든요 그래서 속이 안좋아서 이런 몽롱함,멍한 이런 기분도 드는건가? 생각하고 있었는데어느순간부터 내가 이러고있다가 쓰러지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도 생기더라고요근데 또 실제로 어지러운것도 아니고.. 쓰러질'까봐' 불안한거다보니 쓰러지진않으니 또멍하고 몽롱한 상태가 계속 지속되더라고요그러다보니 무기력할때도 있고..뭘 다른데 집중할게 생겨서 잊고 이걸 집중하고 있다보면 그런 몽롱함이 없어요근데 또 내가 멍한느낌드는걸 인식?하기 시작하면 또 그생각에 빠져있으면서 몽롱한 상태고특히 뭘 할때보다 가만히 앉아서 일할때나 편하게 쉬어야하는데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그런 몽롱함,잡생각에 빠져서 자꾸 종일 그런생각을 하면서 일하고 몽롱하니 있어요..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산책을 나갔는데밖에 있는데 내가 길 걷다가 쓰러지면 어떡하지 이런 잡생각이 또 들고공황장애처럼 막 멍해지면서 몽롱하더라고요 기분이 엄청..허.....하다가 갑자기 틱 쓰러지는거 아냐? 이런 기분들고근데 제가 몇년째 불안증세 이런게 있다보니 이런생각들어도 부딪혀야 한단 마인드라 그냥 꿋꿋히 산책 다하고 들어왔는데집에 들어오고나서 꼭 빈혈올것만 같이 (실제로 또 어지럽거나 그런건 아님) 또 눈이 멍하고 머리가 몽롱하더라고요 앉아있는데실제로 막 어지럽거나 중심 못잡거나 뭐 그런 증상들은 1도없어요그래서 주변에서 어디가 아픈것보다도 한달동안 그렇게 지내와서피로누적,스트레스,불안,운동부족,생활습관이 문제아니냐고 그러던데..병원을 가야할 문제 병이라기 보다도이런 기분이 들어도 진짜 쓰러지면 누가 신고해주겠지 마인드로운동을 다시하고 생활습관을 바꿔야 하는 문제겠죠?!
- 내과의료상담Q. 명치 두근거림 몽롱하고 무기력,피로누적 소화불량 증상인가요 ?제가 담낭제거 수술을 한지 4주 되었는데식단을 관리해서 먹거나 그런건없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있는데며칠전부터 소화가 안된다 이런 느낌보다는지금 증상이명치가 두근거린다 해야하나? 그러고 두근거릴때 가끔 목구멍도 같이 두근거리는거 같고눌러보면 배꼽주변이 단단하네요변은 정상적인데 음식 먹으면 화장실은 바로 가고요배가 아직 불편한건지 깊은숨을 쉬면 배가 땡깁니다.. 그래서 가끔 숨쉬는게 신경쓰이고 불편하네요근데 그럴때 신경쓸때만 불편하지 신경안쓰일땐 아무이상없이 숨은 잘쉬어요 당연히 ㅠ그리고 어지럽거나 그런건 아닌데 좀만 움직여도 막 정신없이 힘쓰고 온거마냥 엄청 피로가 확 몰려오네요..그리고 방구도 자주나오고 배에서도 꾸루룩 소리가 자주나네요배가 불편하고 그런건 솔직히 수술했으니.. 하겠는데원래 소화가 안되면 피곤하고 머리가 무겁다고 표현해야하나..? 꼭 몽롱한거마냥 그런 느낌이 드나요?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그런건 없어요.꼭 장시간 컴퓨터 쳐다보고나면 눈이랑 머리가 몽롱한거 처럼..?뭔가 정신없이 움직이거나 막 갑자기 급하게 확 움직이고나면 오는 딱 몽롱한 그런 느낌이라 해야하나?그러니 자꾸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네요 무기력하니움직이면 괜히 기분이 쓰러지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오는거같고근데 또 막상 움직이고 해야할껀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고 하고 오는데..딱 가만히 앉아있거나 밥먹을때 특히 명치 두근거리는게 느껴지고특히 뭘 먹고난후에 이제 가만히 일한다고 앉아있거나 그러면 이런 기분이 많이 드네요그래서 일에 집중도 안되고 ㅠㅠ앉아있다보면 한번씩 명치가 두근거리고 신경쓰다보면 몽롱한 그런 느낌이 계속 드네요하루종일 여기에 신경을 쓰고있으니까 괜히 편두통도 올것만 같고그냥 소화불량증상이고 그거때문에 제가 자꾸 신경쓰고 예민해져서 이런기분이 드는걸까요 ㅠㅠ처음엔 요즘 일때문에 신경쓸일이 많아서 목도 뻐근하고 그래서목이나 허리에 파스 붙히고 있는데 목이 뻐근하고 아파서 이런 몽롱한 기분이 드는건가 싶다가도명치두근거리고 이런게 알고보니 소화불량 증상이고 계속 이런 증상에 신경쓰다보니 피로가 몰려오나 싶은 생각도 갑자기 들고..배가 불편하니까 종일 신경쓰이고 온몸이 피로누적인가 싶고낮까진 또 괜찮았는데 점심에 일 좀 보고와서 오늘따라 왜이렇게 피곤하지 싶더니 점심 식사하는데 명치가 한번씩 두근거리더니 식사하고 일 한다고 자리에 앉으니까 명치가 한번씩 두근거리고 목도 뻐근하고 기분이 몽롱하네요 ..(두통이 있거나 어지럽진않음) 딱 몽롱하고 피곤하고 무기력한 느낌..
- 정형외과의료상담Q. 꼬리뼈 통증 허리 통증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제가 꼬리뼈 통증이 몇년전부터 있었어요그래서 몇년전에 정형외과를 몇군데 갔는데 다 아무 이상없다고(직업상)장시간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거 같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도넛방석사서 거기서 앉아서 생활 해왔는데최근에 4주전에 담낭때매 복강경 수술을 하고 이제 입원동안 못한 일을 한다고거의 일주일동안 야근도하고 엄청 앉아있었는데배꼽밑으로 아랫배쪽 방광일까요 여기가? 여기랑 꼬리뼈가 엄청나게 아프더라고요...근데 배는 지금 복강경 한지도 얼마 안됐고 아직 배꼽이 아물고 있는 상태라 배꼽 근처가 자주 땡기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때문인가 그러려니 하고있는데꼬리뼈가 이렇게 까지 아픈적은 없었는데 엄청 아프더라고요 심지어 걸어다닐때도 아프고그래서 정형외과를 한번 가봐야하나 이러던때 자기전에 유튜브보니까 장시간 오래 앉아서 그런거면 자세 문제일 확률이 크다고 허리가 휘거나 눕듯이 앉아있으면 꼬리뼈가 바로 바닥에 닿고 그러면 꼬리뼈가 휜다 아프다 그런 말들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허리를 꼿꼿히 세우고 쉽게말해서 바른자세로 앉아서 꼬리뼈가 꺽여서 바닥에 닿는 면적만 줄여줘도 통증이 완화 될꺼다 이런말이 있어서3일전부터 의자에 앉아있을떄 허리 꼿꼿히 세우고 발 바닥에 닿고 ㄱ자로 종일 신경써서 자세를 앉아있었더니 신기하게도 진짜 꼬리뼈가 하나도 안아프더군요....근데 지금 바른자세?로 앉은지 3일째 되는날인데 꼬리뼈 통증은 엄청 호전됐는데허리가 너무 아픈데 이게 원래 이런가요 과정이..?어제는 파스 붙히고 있었는데굽어있던 허리를 펴주고 계속 신경쓰니까 아프지! 하는데 그게 맞는말같기도하고오히려 허리에 무리를 주는건가 싶고어제부터 방석에 닿는 허벅지?부분이랑 엉덩이 밑부분이랑 다 쓰라린거처럼 그런 느낌도 있고허리 꼿꼿히 세우고 바른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니 꼬리뼈는 괜찮을지언정... 허리가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허리 꼿꼿히 세우고 있다보니 의자 등받이에 등이 안닿여서 기대면 자세가 이상해지고 허리 꼿꼿하게 세우면 허리가 아프고 그러니 허리받침대도 주문 해놓긴했는데 중간중간 일어났다가 스트레칭해주고 앉고 그러는데도 한 1시간정도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 느끼기 시작한뒤로는 앉던 서있던 허리가 계속 아픈데 이거 좋아지는 과정인가요 ㅠㅠ막 허리를 못 숙인다던가 못 걷는다거나 그런건 없고 아 허리아프네..욱씬거린다 정도?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꼬리뼈 통증.. 외상아니고 장시간 오래 앉아있는데제가 몇년 전부터 꼬리뼈에 통증이 있었어요그때 정형외과도 몇군데 다니면서 엑스레이도 다 찍어봤지만 아무런 문제도 없다했고가서 대기만 엄청하고 엑스레이찍고 문제가 없다고 꼬리뼈에 침만 놓아주더군요...그러다가 마지막으로 갔던 정형외과에서는 장시간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거 같다고물리치료해주고 30분~1시간마다 스트레칭을 계속 해주라고 그러고 왔었습니다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병원에서도 ...그러고 그렇게 괜찮았다가 안괜찮았다가 반복하면서 그러면서 도넛방석도 쓰고 하다보니 괜찮더라구요그렇게 몇년이 흘렀는데..(제가 야근도 자주하고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하루에 13~14시간 정도 됩니다...)제가 오전에 조깅,걷기 운동을 시작하면서 또 차츰 괜찮아지고 운동하느라 앉아있는시간이 줄어든것도 있고,수술때매 병원에 좀 입원을 하고 했던적이 있는데 그 기간동안에는 또 꼬리뼈가 하나도 안아프더군요그러다가 퇴원하고 수술한뒤라 운동을 못하고 있다보니 원래 운동하던시간에도 앉아서 밀린 일도하고 앉아있는시간이 다시 엄청나게 길어졌더니 다시 꼬리뼈 통증이 엄청 오더라구요....맨바닥에는 오래 못앉아있을정도고 저녁쯤되면 컴퓨터를 장시간 보니까 일때문에 머리가 멍해지는것도 있겠지만 꼬리뼈때문인지 뭔가 모르게 균형감각이 안잡히는 기분이랄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그런 멍한 기분도 들고 괜히 불안감도 생기고 잡생각이 들고 그러는데진짜 30분마다 알람이라도 해두고 잠깐씩 스트레칭하고 쉬어줘야 할까요아니면 마지막으로 간게 몇년전이었다보니 정형외과 다시 가보는게 맞을까요..?근데 꼬리뼈가 앉아있을때말고는 아무런 통증이 없어요. 꼬리뼈외에 허리라던가 다른곳 통증은 1도없구요..앉아있을떄 꼬리뼈 통증만 딱 있고 다른증상은 괜히 꼬리뼈가 아프니까 불안감이 들고 내가 균형감각이 없어지는것만 같은 이러다 갑자기 쓰러지면 어떡해하는 이런 불안감 잡생각 들고 그정도..... (실제로 그런적은 없음 막상 잘 돌아다님 ㄷㄷ)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담낭절제 수술 후 옆으로 누워자도 되나요? 복강경으로 담낭절제 수술을 한지 딱 일주일 됐어요.아직도 계속 수술부위랑 옆구리는 땡기구요...4박5일 입원하고 퇴원했고 일주일뒤에 병원와서 상태보고 실밥이랑 다 풀기로했는데 아직 회복중인 단계인데..제가 평소에 옆으로 자는게 습관되있는데 수술후에 혹시 몰라서 천장만 바라보고 정자세로만 자왔는데옆으로 누워자도 상관없나요..?아니면 언제쯤 옆으로 누워자는게 좋을까요?실밥풀고?.. 아니면 애초에 상관없는데 제가 괜한 걱정때매 정자세로만 계속 자왔던걸까요ㅠ
- 내과의료상담Q. 아파도 배에도 근육통이 심하게 올 수있나요?제가 스트레스 신경성 만성위염,역류성식도염이 있고 위경련이 엄청 자주 오는편인데 최근에 위내시경했을때도 다른 뭐가 있다거나 그런건 없고 위장벽이 헐은거랑 역류만 보인다 하더라구요설날에 과하게 먹었다가 위경련이 많이 심하게 와서 응급실까지 갔다왔는데 거의 하루종일 아팠던거 같은데 그러고 이틀 몸살 앓고 3일 고생하고 나니까그저께부터 지금 이틀째 배에 통증이있거나 아픈건 아닌데 이게 뭐랄까 배에 근육통이 온 기분이랄까... 소화가 안되는 기분 같기도하고근데 또 밥을 못 먹는건 아니고 밥도 잘먹어요. 화장실도 가고 설사를 하거나 변이 이상한것도 아님지금 이틀째 딱 명치 양옆으로 근육통이 온 느낌인데 숨쉰다고 배가 움직이면 땡기고근데 또 웃긴게 걸어 다니거나 잔다고 누워있을땐 또 괜찮은데일하거나 컴퓨터,티비 본다고 앉아있으면 배가 유난히 땡기는거 같은데진짜 위경련이 오고 근육통이 심하게 올수도 있나요?위도 사실상 근육이니까 그럴수 있을거 같기도하고보통 며칠있으면 괜찮아 질까요? 아프다기보다는 이 느낌이 상당히 너무 별로인데평일에 병원가서 약 받아오는게 낫겠죠?위경련도 오기전에 항상 이런 근육통 같은 기분들었다가 쥐어짜기 시작하면서 아프기 시작하는데..그래서 더 걱정되네요 갑자기 이 근육통이 또 위경련으로 오지 않을까하고근데 딱히 지금 자극적인거나 과식,카페인,알코올,니코틴 이런걸 1도 안하고있어서 그렇게까진 걱정안해도 될 부분 인가 싶기도 하고ㅠㅠ
- 약 복용약·영양제Q. 위염 위경련 타이레놀등 진통제복용 가능한가요제가 위장이 안좋아서 위경련도 자주오는데그저께는 심해서 새벽에 응급실도 다녀왔습니다그래서 수액(제산제,진통제,위장약)맞고 6시간만에 통증이 줄어들어서이틀치 약 받고 집와서 죽만 먹으면서 오늘까지 약을 먹었는데(제가 평소에도 위가 많이 안좋아서 2주전에 내시경도 했었는데 큰 문제는 없음, 만성위염,역류성식도염,스트레스신경성 위염)그저께 응급실가서 그렇게 고생하고 혈액순환이 안되서 벌벌떨면서 새벽까지 있다가 왔는데그래서 그런지 어제 저녁에 몸살이 온건지 으슬으슬하면서 머리가 엄청 아프더라구요 편두통이와서근데 예전부터 탁센같은걸 먹으면 위장에 무리가서위장약먹을때 탁센같은 소염진통제 먹는거 안좋다는 얘길 병원,약국에서부터 들어와서 편두통이 와도 안먹고 버텼는데지금 이틀째 죽만 매끼니마다 조금씩먹고 약 먹다보니 기력도 없고사람이 축 쳐지는데 아직 속도 안좋고 몸도 뻐근한데밤만 되면 편두통이 오네요...그래서 위장약 먹은지 시간 좀 지나고나서 차라리 타이레놀을 먹어보라는 얘기가 주변에서 많은데타이레놀은 위장이 많이 안좋은상태에 먹어도 무리가 크게 안갈꺼라고 그러는데지금 그저께 위경련 심하게와서 위장이 아직도 뻐근하고 많이 안좋은 상태인데 밥,위장약 먹은지는 6시간 지난 거의 공복상태인데타이레놀 먹는게 나을까요?이제 곧 자야할시간인데 뭘 조금 먹고 약을 먹을 상황도 아니고 .. 편두통때매 머리가 지끈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