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역동적인장수풍뎅이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평범한 학생이면 의대진학은 불가능할까요?저는 중3 여학생이고, 오늘 책을 읽다가 정신과 의사가 정말 매력적이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해당 직업을 꼭 이루고 싶은데, 전 중학교에서 올100을 벋은 적 없이 그냥 올a에요. 아시다시피 중학교 시험은 그냥 조금만 해도 a가 잘 나오잖아요.. 그리고 의대 진학은 정말 미칠정도로 잘하는 애들만 준비하는 것 같아서 애초에 포기해야할까 고민도 들어요. 목적이 있으면 정말 길이 뚜렷하게 보이니까, 일단 찾은건 좋긴한데 허무맹랑하다면 다시 찾아보려고요. 그리고 서울 일반고(여고) 진학할거에요.
- 생활꿀팁생활Q. 바퀴벌레꿈 해몽해주세요!!!!!제가 꿈에서 바퀴벌레를 계속 놓치다가 얼떨결에 집아서 젓가락으로 막 쑤시고 걔한테 피가 그렇게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피가 진짜 많이 튀었어료. 옆에 있돈 동생이 피비린내 장난 아니다 라고 마뢀 정도로요. 그리고 시체?에서 머리쪽에서는 피가 아닌 다른 물이 줄줄 나오고 있었어요. 근데 너무 잔인했어요. 해몽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느정도가 되어야 정신과에 가야하나요?뭔가 정신상태가 일단 정상은 아닌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정도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정신 상태(우울, 피폐 등)의 정도가 어느정도여야 병원에 갈 만할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꿈 해몽 해주세요오오!!!!!!!제가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주변인들이 저를 꼬드기는듯한 느낌이 났고 꿈처럼 몽롱한 기분이 들어서 아 이거 꿈이네 하면서 깼거든요? 깬 곳도 현실이 아니라 꿈이긴 했는데, 주변 서람들이 타이머를 보여주면서(타이머가 6초밖에 안남아있었음) 너 진짜 큰일날뻔했다고 잘했다고 해줬어요 이게 뭔꿈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공모전 수상하면 --만원 상당 부상 이라고 적혀있는데 무슨 뜻인가요?어떤 공모전에 참여하려고 해요!그래서 수상하면 주는 것들을 살펴봤더니 행안부 장관상(500만원 상당 부상) 이렇게 적혀있는데, 그러면돈을 안주고 행안부 장관상이라는 걸 준다는건가요, 아니면 500만원을 준다는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졸업할 때 말 안했던 비밀을 친구들한테 하는게 맞을까요?저는 학교나 가족 앞에서는 한없이 웃기만 하고 긍정적이고 조금 멍청한 애였어요. 하지만 진짜 저는 그 반대거든요 매일 울고 가만히 있으면 죽는 생각이 나고 제 자신이 죽일것처럼 싫어요. 이걸 중학교 졸업할 때 제일 친했던 친구들한테 말할 생각이었어요. 매일을 가면쓰고 대했으니 진실을 알려주자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저 말고 너무 많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걸 큰 일로 봏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친구들이 이 얘기를 들을만한 소재가 맞는지 갑자기 아무 일도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피씨방에서 소리내는게 어디까지 가능한가요피씨방에 종종 가긴 하는데 게임하면서 소리를 자유롭게 내고 싶지만 어디까지 내야 정상인건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소리지르면 쫓겨날까여?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우울증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고싶은데 인터넷의 자가진단으로는 확신이 가지 않아요.중3 여학생입니다.전 평범한 사람들이 늘상 가지고 있는 가벼운 우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혼자 있을 때 눈물이 쉴새없이 나는 걸 보고 이상하다 싶었고, 그 이외의 여러가지 의심되는 증상?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우울증 자가진단을 해봤는데, 우울증이 의심된다고 나오더라고요.하지만 전 의사도 아니고, 인터넷 자가진단은 확실히 보장된 테스트도 아니다 보니까 제가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기연민을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돼요.하지만 병원에 갈 시간도 없고 부모님께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자기연민인지 우울증인지 궁금해서우울증인지 명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인터넷에서 한 adhd검사에서 모두 의심된다고 나오는데 부모님한테 말하고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제곧내입니다.. 중3 여학생이고 테스트 여러개 돌려봤는데 다 의심된대요ㅠㅠ 이게 병원까지 갈 일일까요? 그리고 예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혼자가 되면 끝도없이 슬프고 자기혐오감이 생기는데 우울증일까요?저는 혼자 있을때와 가족 또는 친구들이랑 있을 때 인격이 완전히 달라요. 그렇다고 다른 이들과 같이 있을 때가 제 본모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가면을 쓰고 있다고 생각돼요. 주변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는 한없이 긍정적이고, 잘 웃고, 허당미 있는 모습으로 꾸며놓는데, 혼자 있을 때는 누구보다 엄격하게 저를 채점해요. 여기에서 문제가 있는데, 제가 혼자가 될 때는 늦은 밤이고, 나머지 시간(아침, 점심 등)에는 다른 모습으로 있기 때문에 그 모습에서 아무렇지 않게 했던 행동들, 예를 들어 간식먹기, 친구한테 농담하기 등등이 제가 혼자일 때 제가 너무 역겨울 정도로 싫어져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있을때는 제가 우울했다는 걸 까먹으면서 긍정적이게 되기 때문에 우울증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워 보여요. 하지만 제가 혼자일 때 생기는 자기혐오감과 쏟아지는 눈물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걸 고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게 그저 할 일을 계속 안하고 싶어 대는 핑계일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