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다시봐도역동적인장수풍뎅이

다시봐도역동적인장수풍뎅이

어느정도가 되어야 정신과에 가야하나요?

뭔가 정신상태가 일단 정상은 아닌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정도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정신 상태(우울, 피폐 등)의 정도가 어느정도여야 병원에 갈 만할 건가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훤칠한베짱이163

    훤칠한베짱이163

    옛날에는 완전히 정신이 이상한 사람만정신병원에 갔는데 요즘은 남이 뭐라고안해도 내 자신이 조금이상 하다고 생각되면 정신과 병원에 가서 상담해 보고 처방을 받으면 됩니다 ㆍ내 자신이 제일 내몸상태를 압니다

  • 정신과에 가면 테스트 용지 줘서요 우울증인지 구분되고요 선생님이 약을 먹어야 하는지 판단을 해주실 거에요. 우울은 운동 취미 생활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그냥 그런생각이 들면 바로가시면됩니다

    본인은 스스로판단하기 쉽지않습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가세요 그게 가장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본인테두리안에있는 어떠어떠한것을 하나하나씩 포기하실때 그러한 생각이 드실것입니다,

    사실 그러한생각이드신다면 방문하는것이 옳습니다만, 한번 지금 방문해보시는것또한,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스로 고립 시키는 상태가 되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울하고 그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고 모든 게 귀찮다고 생각되는 상태기 지속되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태가 되면 스스로 인지하기도 힘들고 정상적으로 돌리는 건 더욱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이 이겨내기 힘들 정도의 고통이 온다면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에 이정도는 이겨낼 수 있을 정도라면 괜찮겠지만

    일상생활이 무너지고, 회사에서 업무에도 집중이어렵고

    가정에서도 불화가 지속된다면

    본인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때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솔직히 갑자기 우울하다싶으면 가도됩니다.

    요즘 기록이 남고 이런다고 해도 조회할수없기도하고요.

    엄청 중요한곳이 아니면 조회안해요.

    그러니 걱정마시고 가보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만약 기록남기싫다하면 심리센터도 도움이 됩니다.

    조금만 우울하더라도 가는게좋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어떤 종류의 정신질환 이 의심되는지에 따라서 답이 매우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우선은 간단히 여기에 모아진 자가 체크들을 한번 해보세요. 단 남이 대신해주는 것은 소용이 없고 자기가 직접 체크해봐야 합니다. 자가 체크한 검사 결과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 확인하도록 하고 '야 한번 확인해 보자' 등 몰아세우는 듯 하게 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높다고 나오는 것도 경우 병원 방문이 권고됩니다. 중간 정도인 경우, 오래 유지되고 있거나 필요성을 지각하는 경우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호한 수준인 경우 본인이 체크한 항목 중에 점수가 높은 항목 부정적인 항목을 기억하셨다가 그 항목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서 우울 점수가 크게 높지는 않지만 잠을 못 자고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가 없다 재미가 없다. 이런 항목이 점수가 높거든 수면이 가장 큰 문제인가, 아니면 스트레스를 푸는 새로운 취미 활동을 하나쯤 만들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인가, 이런 식으로 지금 해결해 갈 문제가 무엇인가를 스스로 생각해 보시는데 이 설문형식의 검사를 사용하세요

    https://m.blog.naver.com/lifologist/223600678685

  • 정신과 치료를 아느정도부터 치료를해야된다는 수치적으로 알수는없습니다

    정신과 치료도 그런 증상이 보이면 바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것같아요

  •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은 증상이 경중을 따져서 가는것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본인이 느꼇을때 좋지 않다고 생각되면 빨리 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 제 생각에 출근을 하시다가 저기 있는 차에 치여서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면 병원을 가시는게 맞습니다.

    혹은 망상에 시달리면서 각종 범죄를 자꾸 연상하실 때 그떄는 병원가서 상담을 받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의 우울증이 있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싶을 때도 빨리 가시는게 좋습니다.

    정신과는 사실 정상인들도 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연에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관찰하여 정신건강을 유지할수도 있는 것이구요

    가서 상담 받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가세요 곪아 문드러지면 그때는 늦을수도 있어요

  • 본인이 조울증이든 우울증이든 어떤 정신정인 문제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판단되거나 버티기 어려운 경우에 정신과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 요즘은 정신과에 다니는 젊은 사람들도 많아요

    제 주위에도 있습니다.

    일도 힘들고 너무 우울해서 찾아간 경우도 많아요

    과거처럼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구요^^

    일단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 뭔가 힘든일이 있으셔서 정신 상태에 변화가 있다고 느끼긴 했지만 정신과까지 갈 정도인지 고민이 되신다면 상담센터에 전화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요새는 상담센터도 잘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제가 볼 때는 현재 여기에서 정확한 답을 구하시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전문 의사 분과 상담을 하신 후에 상태가 어떤지 부를 정확히 체크하시고 그런 후 치료가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를 결정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어느정도가 되어야 병원해 갈 만한 수준인지 가늠하는 것보다.. 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면 큰문제 없다는 진단을 받으시더라도 무조건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가는 것이 맞습니다

    감기도 가볍게 기침만 몇번 하는 정도라면 잘 가지 않지만

    열이 펄펄 나고 침 삼키기도 힘들 정도로 후두부가 붓고 하면 병원에 가지 않습니까?

    정신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잠도 못이루고

    심장도 너무 뛰거나 집중도 잘 안되고, 도파민 공급도 잘 안되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상황에 처해도 나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면

    내원하는 것이 맞겠지요

  • 마음적으로 불안하시고 우울증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병원가보셔요 사람마다 체가 하는 기준이 있다보니 딱히 기준은 없네요 다만 극복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요즘은 어느정도라는게 없습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느낄때 정신과에 가서 진료 및 상담받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가셔서 상담받아보세요,

  • 정신적인 상황이나 상태는 정신과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달라지겠죠!

    방송에서 보면 멀쩡한 사람을 짜고 정신병자로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은적은 있습니다. 하나 이의 판단은 의사에게 검진을 받는게 가장 현명하겠죠~~

  • 옛날에는 가족동의만있어면정신병원에입원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그렇게 하면큰일나구요 전문가 상담통해서 입원치료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신 치료는 스토려스받구해도 상담하니 별 부담가지지마시고 상담하러가세요ㅣ

  • 요즈음에는 옛날처럼 정신이 완전히 이상 해져서 정신과에 가는것은 아닙니다~ 내자신이 느끼기에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정신과에 다니는것도 좋아요~ 정신 건강 차원에서요^

  • 정신과의 문턱은 높지 않아요. 그냥 내 마음이 괴롭고 힘들다면 한번쯤 가보셔도 좋을듯해요. 약을 먹는것도 이상한일이 아니고 우울할 수 있는거구요.

  • 뭔가 정신상태가 일단 정상은 아닌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정도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정신 상태(우울, 피폐 등)의 정도가 어느정도여야 병원에 갈 만할 건가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것 보니 뭔가 정신적으로 도움이 필요하신것같습니다..일단 방문해서 선생님과 상담 받아보시면 진료에 따라 약 처방을 해주실것 입니다 .

    감기 걸리면 병원가시듯 정신과도 편하게 생각하고 다녀오세요. 현대인들은 거의 우울증과 같은 증상이 있다라고 합니다.

  • 상담 치료 등을 받아보고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경우에는 정신과의 치료를 받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방치하는 것 보다는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 듯 싶네요.

  • 정신병의 경우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기준이 어렵습니다.

    본인의 주변환경과 상황에따라 다르기에 전문의에게 상담받으셔야합니다.

    여기에 100번 글써봤자

    글쓴이에게 도움되지않습니다.

  • 정신과에 갈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개인차에 따라 본인이 느끼는 우울감보다 실제 우울 정도가 심할 수도, 심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판단하기에 우울감이 느껴지거나 불편하다면 언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질문지님이 스스로 정신이 이상하다고 느끼시나봐요? 뭔가 정신상태가 일단 정상은 아닌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정도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정신 상태(우울, 피폐 등)의 정도가 어느정도여야 병원에 갈 만할 건가요?? ㅡ 대부분이 정신이 이상증세가 있는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정신이 이상하다는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느낀다면 일단 정신과 상담소에 가보세요 우리 일반인들이 판단하기에는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 아직까지는 병원에 갈정도는 아니예요 그래도 가봐야 하겠다면 정신의학과에 가고시는걸 권합니다 거기간다고 해서 정신병으로 생각하신다면 그런분들이 진짜 정신신병자입니다 거기는 일단 정신을 일단 어떤지 알아보러가는곳이지 병이있어서 가느곳이 아닙니다 그러니 부담갖지말고 가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평범하지 않으면 정신이상으로 판단하기도 하죠! 순간이나 부분적인 판단으로 펀견을 가지기도 하죠! 적어도 정신병이라면 의사의 검진을 통해 판단될때 결정되는거겠죠~~

  • 어느 정도가 되어야지 정신과에 간다는 기준은 전혀 없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에, 혹은 주변에서 작성자님에 대한 걱정이나 우려를 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신과에 가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들러서 의사에게 상담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병원에 한번 들러보세요.

  • 질문자님어 질문처럼 경험상 투자의 실패로 심한 우울증으로 잠을 잘 수도없고 하루종일 멍하니 있어도 보고 하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및 수면제 처방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어느 정도가 되어야 정신과에 가는 지 궁금하시군요. 사회생활이 지장이 되면 다녀 야하고 자신이 컨트러 불가능 할때 가야 합니다. 님께서는 물어 볼 정도니 그 정도는 아닌 듯합니다.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사실 문제가 아니고 도움을 청하세요. 요즘 사회 시스템이 많아서 무료로 상담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보건소나 구청에 문의하시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